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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시크릿 엠파이어

  • 판매가 21,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248쪽 167*257mm 2020년 04월 20일
  • ISBN_13 978-89-527-4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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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데드풀 최후의 개척지…
그리고 캡틴 아메리카의 비밀 제국!
미치광이 매드캡을 없애 버리고 골치 아픈 문제들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주로 날아간 데드풀. 그가 노웨어로 향한다! 우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데드풀 앞에는 스티브 로저스의 비밀 임무가 주어지는데! 일은 점점 어긋난 방향으로 나가고… 자유의 파수꾼 캡틴 아메리카가 실상 자유의 적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순간, 하이드라의 하수인이 되어 버린 웨이드 윌슨. 데드풀이 캡틴의 이름으로 자행한 모든 일들은 그를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붙이고, 세계 최고의 히어로로 살던 시절도 막을 내린다. 모든 것이 재가 되어 사라진 웨이드 윌슨에게는 이제 비난으로 가득한 미래만이 남았다!
제리 더갠, 마이크 호손, 마테오 롤리, 스콧 코블리시, 테리 팰롯, 크리스티안 달라 베키아, 조디 벨레어, 루스 레드몬드, 구루-eFX가 참여한 「데드풀(2015)」 #30-36, 「데드풀 시크릿 코믹 배리언트」 #1-21 수록.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All-New All-Different Marvel)!
얼마 전, 조나단 힉맨의 「어벤저스」와 「타임 런즈 아웃」에서 평행 우주의 지구들이 부딪쳐 종말을 맞는 중첩 현상이 발생하고, 여러 우주의 잔해를 모아 만든 세상에서 닥터 둠의 「시크릿 워즈」가 벌어졌다. 마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위기를 넘긴 후 세상이 재건되자 각 타이틀은 연재 번호를 1부터 다시 세며 ‘완전히 새롭고 전혀 색다른’ 모습으로 출발했는데, 기존의 이야기에서 이어지지만 배경 지식 없이도 누구나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입문 지점이 된 것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데드풀』Vol. 1-4 (완)
『언캐니 어벤저스』 Vol. 1: 잃어버린 미래
『언캐니 어벤저스』 Vol. 2: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
『언캐니 어벤저스』 Vol. 3: 시빌 워 II
『언캐니 어벤저스』 Vol. 4: 레드 스컬(완)
『시크릿 엠파이어』

저자소개

지은이: 제리 더갠


꾸준한 만화책 다이어트 요법과 ‘데이비드 레터맨의 레이트 나이트 쇼’를 통해 글쓰기를 터득하였다. 본인은 잘 모르지만… 사실 그는 보스턴 에머슨 칼리지에서 비싼 학위를 따는 데에 엄청난 돈을 낭비하였다.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간 그는 브라이언 포센에게 단숨에 코가 끼어서, 마블 나우! 데드풀, 심슨즈, 그리고 세상이 종말한 이후 산타클로스의 진정한 이야기를 그린 <최후의 크리스마스> 등을 썼다. 그는 아티스트 필 노토와 함께 디스토피아 미래를 배경으로 오딧세이를 재해석한 <인피닛 호라이즌>으로 아이즈너상 후보에 올랐고, 또 다른 마블 대표작으로는 <노바>, 그리고 <A+X> 3부작 이야기가 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마테오 롤리


이탈리아 볼로냐 출신의 작가. 볼로냐 대학을 졸업했으며 레조넬 에밀리아 국제 만화학교에서 만화를 공부했다. 2008년 마블 편집장 C.B. 세불스키가 전 세계의 우수 작가를 선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관한 체스터 퀘스트에 합격해 마블에서 일하게 되었다. 초반에는 마블의 청소년 대상 레이블인 ‘마블 어드벤처스’의 <어벤저스>, <스파이더맨>, <판타스틱 포> 등의 타이틀에 참여했고, 2012년 <데드풀> #62에서 데드풀과 처음 만나, 컬런 번, 제리 더갠 등의 작가들과 함께 <데드풀> 정규 시리즈를 비롯해, <데드풀 킬러스트레이티드>, <호크아이 vs. 데드풀>, <데드풀의 시크릿 워> 등을 그렸다. 현재는 <아스가르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시리즈를 담당하고 있다.



그린이: 마이크 호손


화가이자 디자이너이자 만화가. 마블코믹스, DC/버티고, 다크호스 코믹스, IDW 퍼블리싱, 이미지, 오니 프레스, 폭스 필름, 유니버설 스튜디오, 그 외 여러 회사들과 함께 일하며 경력을 쌓았고, 그러면서 아이즈너상과 하비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는 싱크탱크 코믹스에서 자체 출판한 시리즈 <히스테리아>로 경력을 시작했는데, 그 작품이 <그렌델: 레드, 화이트 앤드 블랙>, <노블 코지즈: 익스텐디드 패밀리>, <퀸 & 컨트리> 등 다른 출판사 작품들로 이어졌다. 2005년에 그는 스토리 작가 마크 주메락과 함께 마블 세계에 어린 로봇 히어로 <머신 틴>을 소개한 바 있으며, 그 이후 프로젝트로 2005년 범죄 드라마 <움브라>, <익스터미네이터즈>, <지아이 조: 오리진>, <스타 트렉: 에일리언 스포트라이트>, <트리블즈>, <피어 에이전트>, 마블의 <퍼니셔> 그리고 더는 나오지 않는 시리즈인 버티고의 <언멘>, 다크호스의 <코난: 로드 오브 킹즈> 등이 있다.


그린이: 스콧 코블리시


1990년대 마블 멀티버스 수많은 작품의 잉커를 담당했다. <캡틴 아메리카>, <엘렉트라, 지아이조>, <마크 스펙터: 문나이트>, <마블 코믹스 프레젠츠>, <퍼니셔 워 저널> 그 외 수많은 엑스맨 타이틀과 2099 서브장르들이 모두 그 손을 거쳤다. 이후 그는 <언캐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울버린: 퍼스트 클래스> 등의 펜슬러로 활약했으며, 마블 어드벤처 라인으로 옮겨가 어드벤처 라인의 어벤저스, 판타스틱 포, 아이언 맨 및 여러 타이틀의 그림을 맡았다. 또한 톰 데팔코의 MC2 유니버스 미니시리즈 몇 작품의 잉커를 맡았으며, DC 미니시리즈 <파이널 크라이시스: 세 세계의 리전>, <오막> 잉커였고, 플래티넘 스튜디오에서 나온 프레드 반 렌테의 <웨폰> 미니시리즈 펜슬러와 잉커였으며, 디즈니 어드벤처 코믹존에서 나온 마이클 스튜어트의 <제트 팩 페츠> 특집도 그렸다.


추천평

“배꼽 잡는, 잘 뽑힌, 아주 기가 막힌 스토리텔링.”- AiPT!
“데드풀의 위대함은 캐릭터의 차원을 넘어섰다!”- 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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