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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배트맨: 메탈: 레지스탕스

  • 판매가 21,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248쪽 167*257mm 2020년 04월 25일
  • ISBN_13 978-89-527-5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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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다크 멀티버스 VS DC 유니버스!
다크 멀티버스에서 온 일곱 명의 암흑 기사단, 뒤틀린 버전의 배트맨들은 저스티스 리그의 멤버들을 사냥하며 갈라놓는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아티팩트들을 탐색하던 플래시와 스틸, 원더 우먼과 닥터 페이트, 그린 랜턴과 미스터 테리픽, 아쿠아맨과 데스스트로크는 각자 악몽 배트맨들과 맞닥뜨린다.
한편, 딕 그레이슨은 고담시가 괴물들과 마법, 운명의 뒤틀린 모자이크로 변형되어 테라포밍 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 로빈, 배트걸, 할리 퀸, 킬러 크록, 블랙 카나리와 그린 애로우에게 구조 신호를 보낸다.
그렇다면 배트맨은 어디에? 그는 악몽에 갇혀 자신의 삶 일부를 다시 겪으며 꿈속으로 쳐들어온 악마 바르바토스와 싸우고 있다.
작가 스콧 스나이더, 제임스 타이니언 4세, 조슈아 윌리엄슨, 로버트 벤디티, 제프 르미어, 벤자민 퍼시, 팀 실리, 롭 윌리엄스와 아티스트 하워드 포터, 리암 샤프, 이든 반 스카이버, 타일러 커크햄, 마이켈 재닌, 브라이언 히치, 케빈 노울란, 미르카 안돌포, 폴 펄러티어, 후안 페레이라, 스체판 셰이치, 더그 만케, 야닉 파케트, 호르헤 히메네즈 등 현대 DC 유니버스를 구축한 수많은 설계자들이 창작한 <배트맨: 메탈> 이벤트의 직접적인 타이인들을 모았다.
<배트맨: 메탈: 레지스탕스>에는 “고담 레지스탕스”(틴 타이탄즈 #12, 나이트윙 #29, 수어사이드 스쿼드 #26, 그린 애로우 #32)와 “지옥에서 온 박쥐들”(플래시 #33, 저스티스 리그 #32-33, 할 조던과 그린 랜턴 군단 #32), 배트맨: 로스트 #1, 호크맨: 파운드 #1이 수록되어 있다.
 
*함께 보면 좋은 책*
<배트맨: 로드 투 메탈>
<배트맨: 메탈>
<배트맨: 메탈: 다크 나이트 라이징>
<파이널 크라이시스>
<배트맨: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
<뉴 52 배트맨 전10권>
<배트맨 주식회사>
<뉴 52 배트맨 주식회사 전2권>

저자소개

지은이: 제프 르미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제프 르미어는 <에식스 카운티>, <수중용접공>, <스윗 투스>, <트릴리엄> 등의 그래픽 노블뿐만 아니라 <익스트라오디너리 엑스맨>, <그린 애로우>, <애니멀 맨>, <호크아이> 등의 마블과 DC의 주류 코믹스를 통해 작가와 작화가 양쪽 방면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르미어는 2008년과 2013년 두 차례 슈스터상의 최우수 캐나다 만화가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더그 라이트상의 최우수 신인상을 수여했으며, 주로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에 수여하는 전미도서관협회의 알렉스상을 수상했다. 르미어는 아이즈너상 후보에 여덟 번 선정됐으며, 하비상에는 일곱 번, 슈스터상에는 여덟 번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 르미어의 작품 <에식스 카운티>가 그래픽 노블로는 처음으로 캐나다 리즈(Canada Reads) 본선에 진출해 최종 다섯 권에 올랐으며, 독자 투표를 통해 최근 10년사이 캐나다 소설 가운데 가장 좋은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에식스 카운티>는 현재 제프 르미어를 총괄프로듀서로 CBC에서 TV 시리즈로 제작 중이다.

르미어는 토론토에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지은이: 조슈아 윌리엄슨


조슈아 윌리엄슨은 1981년생으로 2007년부터 만화 작가로 활동했다. 첫 작품은 데스페라도 퍼블리싱의 『네서새리 이블』이었고, DC 코믹스에서 선보인 첫 작품은 2009년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80페이지 자이언트』에 수록된 '자타나와 블랙 카나리'였으며 2011년 DC 『뉴52』 리런치 때 『부두』와 함께 인기 비디오 게임 『언차티드』의 만화판 스토리를 썼다. 『DC 리버스』 이후의 대표작은 『플래시』, 『저스티스 리그 vs. 수어사이드 스쿼드』, 버티고의 『데스베드』 등이다. 다른 출판사의 대표작으로는 이미지 코믹스의 『고스티드』, 『네일바이터』, 『버스라이트』, 다크 호스 코믹스의 『캡틴 미드나이트』, 마블의 『일루미나티』 등이 있다.


지은이: 제임스 타이니언 4세


1987 뉴욕에서 태어난 제임스 타이니언 4세는 새라 로렌스 칼리지에서 스콧 스나이더에게 작법을 배우며 서서히 코믹스계에 입문했다. 그는 DC 리런치 스콧 스나이더와 함께 배트맨 시리즈를 쓰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특히 역시 스콧 스나이더와 함께한 주간 코믹스 <배트맨 이터널> 타이니언 최고의 작품으로 꼽힌다. 이후 <배트맨 앤드 로빈 이터널>과 <콘스탄틴: 헬블레이저>를 쓰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이: 스콧 스나이더


2006년 단편 소설집 <부두 하트>로 메이저 데뷔한 스콧 스나이더는 2009년 마블 코믹스에서 <휴먼 토치>를 쓰며 코믹스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후 <아메리칸 뱀파이어>와 <디텍티브 코믹스>, <배트맨: 게이츠 오브 고담> 등으로 경력을 쌓던 그는 DC 리런치와 함께 배트맨과 스웜프 씽 시리즈를 맡으며 일약 슈퍼스타 작가로 발돋움한다. 아이즈너상, 하비상, 이글상 등 주요 코믹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역자: 전인표


DC 코믹스 전문 번역자. 주요 번역작으로 <디텍티브 코믹스 #27>, <디텍티브 코믹스 #1000>, <조커>, <배트맨: 화이트 나이트>, <배트맨: 로드 투 메탈>, <배트맨: 메탈>, <배트맨: 메탈: 다크 나이츠 라이징>이 있다. 그 외에 <프리 코믹북 데이 2019: 스파이더맨/베놈 #1>,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으로!>, <마인크래프트: 박쥐들의 밤>, <마인크래프트: 바닷속으로!> 등을 옮겼다.


그린이: 스테판 셰이치


2006년 케이드(아카나 코믹스)의 컬러리스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탑 카우로 이직해 <위치블레이드>, <아티팩츠>, <아프로디테 IX>, <다크니스> 등 거의 모든 작품에 참여했다. 또한, 평단의 호평을 받은 <데스 비질>과 선스톤의 베스트셀러 그래픽 노블들에도 참여했다. 최근작으로는 DC 코믹스의 <아쿠아맨>,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온고잉 <저스티스 리그 오디세이> 시리즈가 있다. 셰이치는 이 프로젝트들 외에도 수많은 코믹스 커버를 그렸으며 여러 출판사의 작업에 참여해 왔다. 고요한 크로아티아 해변에서 바닷바람을 즐기며 커피포트에 빠져 살고 있다.


그린이: 하워드 포터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하워드 포터는 90년대, DC 코믹스의 『더 레이』후속권의 펜슬링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코믹스 아티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전속 계약을 맺기도 하며 오랜 시간 DC 코믹스의 그림을 그린 그가 참여했던 작품으로는 『언더월드 언리쉬드』,『JLA』, 『플래시』,『타이탄즈』, 『닥 새비지』, 『슈퍼맨 비욘드』, 『Justice League 3000』등이 있다.


그린이: 브라이언 힛치


영국 태생의 작가로 16세 때부터 마블 UK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지아이조>, <트랜스포머> 주간 코믹으로 경력을 쌓았고, 이후 대학을 포기하고 오직 그림만을 그려왔다. 1990년대 말, 워런 엘리스와 함께 와일드스톰에서 출간된 <스톰왓치> 와 <어쏘리티>를 통해 스타작가로 떠올랐다. 스타일에 가장 큰 전한점이 된 순간을 9.11사건으로 꼽으며,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작가는 <얼티미츠>를 함께한 마크 밀러라고 말한다. 베티 미들러를 모델로 삼은 여자 닉 퓨리가 탄생할 뻔한 것을 사무엘 L. 잭슨으로 바꾼 일등공신이다.


그린이: 호르헤 히메네스


호르헤 히메네스는 2018년 현재 DC의 대표 시리즈인 ‘저스티스 리그’를 통해 폭발적이고 역동적인 그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DC의 대표 작가다. 작가 경력의 시작은 2011년 IDW의 『트랜스포머3 무비 어댑테이션』과 『쥬라기 공원: 데인저러스 게임』이었고, 2013년을 기점으로 『스몰빌 시즌11』, 『어스2: 세상의 끝』, 『어스2: 소사이어티』 등 DC와 관련된 작품들을 주로 그렸으며, 2015년에 마블에서 『어메이징 엑스맨』 시리즈의 한 이슈를 그린 적이 있다. 최근의 대표작은 『DC 리버스 슈퍼맨』과 『슈퍼 선즈』, 『저스티스 리그』다.


그린이: 야닉 파케트


야닉 파케트는 캐나다 출신의 펜슬러로 대표작으로는 『영 엑스맨』, 『얼티밋 엑스맨』, 『세븐 솔져스: 불렛티어』, 『배트맨: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 『배트맨 인코퍼레이티드』 등이 있다. 특히 스콧 스나이더와 함께 작업한 『스웜프 씽』 시리즈에서 멋진 작품을 선보여 2013년에는 캐나다의 조 슈스터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그린이: 더그 만케


더그 만케는 1963년 미국에서 태어난 코믹북 작화가로, 25세이던 1988년 다크호스 코믹스에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마스크> 등을 통해 널리 이름을 알린 그는 1994년부터 마블에서 작업했으며 DC와 다크호스 간의 콜라보레이션 <로보/마스크>를 통해 DC 코믹스에 손을 뻗은 후 그랜트 모리슨이 쓴 <세븐 솔저스 오브 빅토리>와 <파이널 크라이시스>의 그림을 그렸다. 이후 그는 제프 존스와 함께 <블랙키스트 나이트>의 서막을 여는 그린 랜턴 작품을 작업했으며, 최근에는 다시 그랜트 모리슨과 손잡고 <멀티버시티>를 그렸다.

 



추천평

“발매된 메탈 타이인 중 단연코 최고의 작품.”
- IGN
 
“신나는 슈퍼히어로 서사시…. 메탈은 웅장하면서도 즐거운 이야기 속에 가족과 희망, 구원에 관한 깊은 주제들을 담아낸다.”
- A.V. 클럽
 
“하나의 이야기에 담긴 수많은 위대함.”
- 코믹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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