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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블랙 위도우

  • 판매가 22,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272쪽 167*257mm 2020년 04월 20일
  • ISBN_13 978-89-527-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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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숨 막히게 휘몰아치는 첩보 액션의 향연!
수상 경력에 빛나는 최고의 창작 팀이 나타샤 로마노프의 이야기에 새 지평을 열었다. 어쩔 수 없이 도망자가 되고 만 나타샤! 세계 최고의 슈퍼스파이가 평생을 숨겨 온 비밀! 그중 가장 어두운 비밀이 세상에 공개되는 순간, 더 이상 누구도 안전할 수가 없다! S.H.I.E.L.D.는 조직 최고의 요원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블랙 위도우는 홀로 답을 찾아야 한다. 그런데 만약 '울보 사자'를 뒤쫓는 과정에서 나타샤가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장소에 도착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제 블랙 위도우의 미래를 어두운 새 이름들이 채우기 시작한다. 거기에는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겠다는 일념하에 나타샤의 목숨을 노리는 무시무시한 은둔 거미가 기다리고 있다!
마크 웨이드가 쓰고 크리스 샘니, 매튜 윌슨이 그린 「블랙 위도우(2016)」 #1-12 수록.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All-New All-Different Marvel)!
얼마 전, 조나단 힉맨의 「어벤저스」와 「타임 런즈 아웃」에서 평행 우주의 지구들이 부딪쳐 종말을 맞는 중첩 현상이 발생하고, 여러 우주의 잔해를 모아 만든 세상에서 닥터 둠의 「시크릿 워즈」가 벌어졌다. 마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위기를 넘긴 후 세상이 재건되자 각 타이틀은 연재 번호를 1부터 다시 세며 ‘완전히 새롭고 전혀 색다른’ 모습으로 출발했는데, 기존의 이야기에서 이어지지만 배경 지식 없이도 누구나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입문 지점이 된 것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시크릿 엠파이어』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 호크아이 & 윈터 솔저』

저자소개

지은이: 마크 웨이드


마크 웨이드는 1962년 3월 21일 앨러배마 주 휴이타운에서 태어났다. 그는 네 살 때 자신의 첫 번째 만화책인 배트맨 #180을 구입했고, 이후 만화책을 구입하지 않는다는 개념조차 머리에 떠올려 본 적이 없다. 20대 초반에 다독가만이 흡수할 수 있는 글솜씨를 지녔던 웨이드는 만화책 교환 잡지인 ‘에메이징 히어로즈’와 ‘코믹 바이어스 가이드’에 자유 기고를 시작했다. 이로 인해 1980년대 중반 잠시 ‘어메이징 히어로즈’의 편집장 직에 오를 수 있었고, 이후 DC 코믹스에서 보다 오랫동안 편집국 직위를 맡았다(1987-1989). 이 기간 동안 그는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 〈시크릿 오리진스〉, 〈둠 패트롤〉을 포함한 단편성 작품들을 편집했다. 작가 브라이언 오거스틴과 함께 웨이드는 가스등에 비친 고담 시를 창작함으로서 DC의 매우 성공적인 ‘엘스월드’ 프랜차이즈의 인기를 확고히 했다. 웨이드는 1989년 스탭 자리를 떠나 풀타임 프리랜서의 길을 가게 된다. 그 후 그는 마블 코믹스(〈엑스맨〉, 〈캡틴 아메리카〉), 아치 코믹스(표지 개그 편집장 역할을 잠시 역임하기도 했던), 다크호스 코믹스와 가장 많은 작품을 기고한 DC 코믹스를 포함한 모든 메이저 만화 출판사에 스토리를 기고했다.

지금까지 그는 슈퍼맨부터 배트맨, 스파이더 맨을 망라하는 모든 메이저 코믹 캐릭터를 위한 스토리를 써 왔다. 현재 웨이드는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면서 그의 부모가 드디어 마음을 정리하고 그가 사실은 그들의 아이가 아니며, 멸망한 크립톤이라는 행성에서 입양한 고아라는 사실을 고백할 날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기다리는 동안 마크는 〈엠파이어〉와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그림 담당 배리 킷슨과 함께), 그리고 〈판타스틱 포〉를 집필하고 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크리스 샘니


 


그린이: 매튜 윌슨


사바나의 질로놀 스튜디오에서 코믹 북 채색 담당 이력을 시작해 독립한 후에는 제이미 맥켈비와 크리스 샘니를 포함한 작화가들과 합을 맞추는 등 유명세를 얻었다. 윌슨의 선명한 컬러링은 「영 어벤저스」에서 맥켈비의 깔끔한 그림체와 완벽하게 어울렸으며, 글 작가 키에론 길런, 맥켈비와 팀을 이루었던 이미지사의 「더 위키드 + 더 디바인」에서는 컬러리스트인 그를 빼놓고 논할 수 없다. 그의 바쁜 이력에는 샘니와 함께했던 「블랙 위도우」, 러셀 다우터만의 그림에 색채를 불어넣은 「토르: 천둥의 여신」과 「마이티 토르」가 포함돼 있다.


추천평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작품!"— IGN.com
"마블 최고 시리즈로 단숨에 솟아올랐다."— IGN.com
"숨 돌릴 틈도 주지 않는다!"— 타 네히시 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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