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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시크릿 엠파이어

  • 판매가 37,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480쪽 167*257mm 2020년 04월 20일
  • ISBN_13 978-89-527-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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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하이드라 만세!
마블 유니버스를 송두리째 뒤흔든
캡틴 아메리카의 비밀 제국
“하이드라 만세”를 외치며 압제의 화신이 된 캡틴 아메리카. 코스믹 큐브가 캡틴 아메리카의 역사를 다시 썼을 때, 자유의 파수꾼이던 스티브 로저스는 최악의 첩보원으로 바뀌었다. 그 후 수개월간, 캡틴 아메리카는 하이드라의 지도자가 될 준비를 하며 아무도 모르게 조직을 운영해 왔다. 그리고 모든 조각이 맞춰진 순간, 스티브 로저스는 자기만의 신세계 질서를 세우기 위해 본래 모습을 드러낸다.
사악한 스티브 로저스의 편에서 싸울 어벤저는 누구인가? 캡틴의 파괴적 음모가 펼쳐지고, 하이드라가 미국을 장악한다면… 누구라도 스티브의 반대편에 남을 수 있을까? 이토록 앞날이 불확실한 가운데 마블 유니버스에, 그리고 스티브 로저스에게 희망은 남아 있는가?
마블 유니버스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대사로 남을 캡틴 아메리카의 “하이드라 만세.” 그로부터 파생된 모든 이야기가 한데 모이는 초대형 이벤트 <시크릿 엠파이어>. 전 세계 독자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거대한 비밀 제국 이야기의 본편과 그 결말을 만나 볼 시간이 드디어 찾아왔다! <프리 코믹 북 데이 2017: 시크릿 엠파이어>의 일부와 <시크릿 엠파이어> #0-10, <시크릿 엠파이어: 오메가>, <캡틴 아메리카> #25 수록.

저자소개

지은이: 닉 스펜서


오하이오 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만화에 흥미를 갖고 자랐다. 열아홉 살에 우연한 기회로 마블 편집장을 만났으나 만화 쪽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대학에 들어가 정치학을 공부하며 잠시 술집을 경영하기도 했다. 그러나 평생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끝에 결국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고 만화 수업을 받으며 꿈을 키웠다. 대표작은 이미지 코믹스의 <모닝 글로리>. 이 작품은 “스크림”류의 공포영화가 유행하던 90년대에 극장 아르바이트를 하며 썼는데, 이 책으로 2011년 아이즈너상 최고의 스토리 작가 후보에도 올랐다. 그 외 주요 작품으로 인기 작가 로버트 커크먼과 함께 쓴 <도둑의 제왕>, DC 코믹스의 <T.H.U.N.D.E.R. 에이전트>, 마블 코믹스의 <아이언 맨 2.0>, <시크릿 어벤저스>. <얼티밋 코믹스: 엑스맨> 등이 있다.

 



역자: 김의용




그린이: 레이닐 프랜시스 유


열한 살 때 “마블 코믹스 그리기(How to Draw Comics the Marvel Way)”를 보고 코믹스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레이닐 프랜시스 유는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코믹스 작가 스카우터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이후 위저드 매거진에 팬 아트를 올리면서 호평을 받아온 유는 윌스 포타시오의 지도하에 1997년 첫 메인스트림 코믹스인 <울버린>에 안착한다. <울버린>의 성공 이후 유는 <언캐니 엑스맨>, <엑스맨>, <슈퍼맨: 버스라이트>, <얼티밋 울버린 vs. 헐크> 등의 작품을 맡아 그림을 그렸다.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함께 오랜 기간에 걸쳐 <뉴 어벤저스>를 그리며 탄탄한 기반을 쌓던 유는, 2008년 <시크릿 인베이전> 크로스오버를 통해 마블 유니버스를 통째로 뒤흔들어 버린다. 마크 웨이드와 함께한 2012년작 <인디스트럭터블 헐크>에서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인물을 S.H.I.E.L.D.에 합류시키기도 했으며, 마블의 주축 아티스트로서 <어벤저스 & 엑스맨: 액시스><인휴먼즈 vs. 엑스맨> 등의 이벤트를 연달아 담당하고 있다. 유는 코믹스 외에도 영화나 게임의 콘셉트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그린이: 스티브 맥니븐


크로스젠에서 그린 <메리디안>을 통해 지명도를 쌓은 스티브 맥니븐은 이후 마블에 합류해 <마블 나이츠>와 <뉴 어벤저스>의 작화를 맡는다. 그는 마크 밀러와 함께한 <시빌 워>, <올드 맨 로건>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후 마블의 아이콘 임프린트로 진출해 다시 한번 마크 밀러 각본으로 <네메시스>를 그렸다.


추천평

“시크릿 엠파이어는 통했다.” -더 비트
 
“눈을 뗄 수 없는 인상적인 작품.” -팝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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