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시공그래픽노블

비포 왓치맨: 오지만디아스/핏빛 해적

  • 판매가 21,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256쪽 167*257mm 2021년 03월 25일
  • ISBN_13 979-11-6579-422-4

  • 도서유통상태
  • 정상유통
  •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 크게보기
  • 구매정보

  • 책 소개
  • 저자소개
  • 보도자료

책소개

비포 왓치맨: 오지만디아스에 쏟아진 찬사
“오지만디아스가 다른 비포 왓치맨 시리즈에 비해 두드러지는 점은 역시 재 리의 독특한 그림이다.” -AV클럽/어니언
“렌 윈이 구상한 바이트, 미천한 인간의 몸에서 반신의 자리에까지 오르는 그가 재 리의 손으로 완벽히 구현됐다.” -IGN
“거의 모든 페이지에서 반원과 원 형태의 패널 구조를 과감하게 활용한 재 리의 그림은 정말이지 환상적이다.” -코믹 북 리소시즈
“이 작품은 감성적으로도 무척 설득력 있게 다가오며, 고전적인 그림 스타일로 아름답고 정교하게 재현된 세계 덕분에 현실감이 고조된다. 이 작품이 한 편의 서사시처럼 느껴지는 데 재 리의 솜씨가 큰 역할을 했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크레이브온라인
“비포 왓치맨: 오지만디아스는 왓치맨 시리즈 내에서 충분히 제 역할을 하는 작품일 뿐만 아니라 한 편의 독립된 작품으로서도 무척 훌륭한 완성도를 자랑한다.” -뉴사라마
 
세계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이를 위해 오지만디아스가 감수하지 못할 희생이 있을까? 그가 대의를 위해 바치는 제물에 한계가 있을까? <비포 왓치맨: 오지만디아스>에는 타락한 세상을 바로잡겠다는 이타적 목적에 자신의 인간성까지 바쳐야 했던 한 사람의 초상화가 담겨 있다.
<왓치맨> 속 음침한 소품으로 독자의 기억에 깊이 각인된 검은 수송선 이야기를 반영한 기괴하고 충격적인 작품, <핏빛 해적의 저주>를 완전판으로 만나 보자.
시작이 초라했던 <달러 빌>, 애초에 그는 유명 금융기관 홍보를 위해 만들어진 마스코트에 불과했다. 그러나 대국민 선전극이 점점 규모가 커지며 달러 빌의 감춰졌던 면모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전설적인 코믹스 작가 렌 윈(스웜프 씽)이 쓰고 재 리(스티븐 킹의 다크 타워)와 존 히긴스(헬블레이저), 스티브 루드(넥서스)가 그린 <비포 왓치맨> 속 이야기가 새롭게 그 모습을 공개한다.
<왓치맨> 세계관 확장을 위해 초특급 작가진이 모였다. <왓치맨> 본편 편집자이자 코믹스계의 전설인 렌 윈이 각본을 쓰고 재 리(스티븐 킹의 다크 타워)가 그린 <오지만디아스>, 그리고 스티브 루드(넥서스)가 그린 <달러 빌>을 만나 보자. 이 책에는 또한 렌 윈과 존 히긴스가 함께 탄생시킨 <비포 왓치맨> 외전 <핏빛 해적의 저주>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왓치맨 디럭스 에디션>
<비포 왓치맨: 미닛맨/실크 스펙터>
<비포 왓치맨: 코미디언/로어셰크>
<비포 왓치맨: 나이트 아울/닥터 맨해튼>
 

저자소개

지은이: 렌 윈


렌 윈은 코믹스 작가이자 편집자로서 <울버린>, <뉴 엑스맨>, <휴먼 타깃>, <루시우스 폭스> 등의 작품을 펴낸 베테랑으로, 버니 라이트슨과 초대 스웜프 씽 알렉스 올슨을 창조해 낸 인물이기도 하다. 오랜 세월 마블과 DC뿐만 아니라 다크호스, IDW, 이미지 등 다방면에 걸쳐 왕성한 작품 활동을 벌여 온 덕분에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주요 캐릭터가 없을 정도이다. 윈은 또한 TV 애니메이션 각본가로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으며, <엑스맨>, <스파이더맨>, <배트맨 TAS> 등의 히트작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지은이: 존 히긴스


존 히긴스는 왓치맨의 컬러리스트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외에도 마블과 DC를 비롯해 대부분의 주요 코믹북 출판사를 섭렵하며 수많은 작품에 때로는 화가로, 때로는 각본가로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18세기 현상금사냥꾼 조나 헥스에서 21세기 최강의 법관 저지 드레드에 이르기까지, 그가 탄생시킨 작품의 스펙트럼은 시대와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주로 다른 사람이 쓴 작품에 선과 색을 입히던 히긴스는 2001년 <레이저잭>이라는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각본과 그림, 그리고 출판까지 맡으며 예술적 영역을 한층 넓혔다. 피하고 싶은 내면의 공포와 감추고 싶은 자신의 감정을 반영한 <레이저잭>은 이후 <비포 왓치맨>의 외전인 <핏빛 해적>을 쓰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이런 히긴스의 성찰과 고뇌는 온갖 고난과 공포, 고통을 극복하고 자신의 영혼을 되찾는 이 작품의 주인공 고든 맥라클란의 여정에서도 엿볼 수 있다.


역자: 임태현


   


그린이: 재 리


1972년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미국으로 이민 간 재미교포 작가다. 1991년 <마블 코믹스 프레즌츠>에서 비스트 관련 스토리 아크로 마블 코믹스 만화들을 그리기 시작했다. 1993년 이미지 코믹스가 출범했을 때 <영블러드>, <와일드 캣츠> 등에 참여하였고, 1998년 폴 젠킨스와 <인휴먼즈>를 통해 아이즈너상 최고의 시리즈 상을 수상, 2000년엔 젠킨스와 함께 센트리를 창작했다. 2002년에는 <아워 월즈 앳 워>와 <판타스틱 포 1234>로 아이즈너상 최고의 커버 아티스트 후보가 되었다. 2007년부터는 스티븐 킹의 소설 <다크 타워>를 만화로 그렸으며, 2012년 DC의 <비포 왓치맨> 프로젝트에도 참여 <오지맨디아스>를 그렸다. 2013-2014년에는 그렉 박과 함께 <배트맨/슈퍼맨>을 작업했다.



그린이: 스티브 루드


스티브 루드는 1981년 마이크 바이런과 협업해 다소 색다른 분위기의 SF 타이틀, <넥서스>를 탄생시킨 작가로 유명하다. ‘더 듀드’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루드는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로 코믹북 레전드 잭 ‘킹’ 커비를 꼽는데, 커비의 유려하고 활력 넘치는 스타일에 자신만의 세심함을 덧대어 디테일이 한층 살아나는 화풍으로 다수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동안 루드가 참여한 작품으로 <미스터 미라클 스페셜>, <레전드 오브 더 DC 유니버스>, <헐크 vs 슈퍼맨>, <캡틴 아메리카: 왓 프라이스 글로리?>, <스페이스 고스트> 등이 있으며, 1997년에는 자신이 만든 루드 듀드 프로덕션을 통해 개리 마틴과 함께 <더 모스>를 출간했다. 2012년에는 다크 호스 프레젠츠 타이틀로 돌아온 <넥서스>의 출간에 힘쓰며 시리즈의 완결을 이끌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