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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Vol. 1: 던 오브 엑스

  • 판매가 28,000원
  • 책정보 양장 332쪽 167*257mm 2022년 06월 26일
  • ISBN_13 979-11-6925-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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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엑스맨의 힘으로 건설한 새로운 세계!

크라코아는 세상의 모든 뮤턴트를 위한 낙원과 같은 곳이다. 길고 긴 유랑 끝에 마침내 뮤턴트에게도 그들만의 국가가 생긴 것이다. 이제 뮤턴트는 더 이상 차별과 박해의 공포 앞에서 떨 필요가 없었다. 인류를 상대로 정치 · 경제적 주도권을 쥐게 해 줄 크라코아 식물은 크라코아의 수많은 경이 중 하나에 불과했고, 세상 어디든 한 번에 닿을 수 있는 크라코아 게이트 덕분에 이들은 공간의 제약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다. 어제는 세계 정상들과 함께하는 경제 포럼에 모습을 드러내고, 오늘은 달에서 가족 파티를 열고, 내일은 태양 공전 궤도의 적 기지를 급습하고… 이제 뮤턴트의 가능성에 한계는 없는 듯했다. 그러나 변화하는 세계 질서와 함께 뮤턴트의 위상이 높아졌다고 해서 결코 적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그들의 절멸을 노리는 세력은 안팎으로 끊임없이 이들을 괴롭혔고, 찰스 자비에르, 사이클롭스, 진 그레이, 스톰, 매그니토를 비롯한 뮤턴트 투사들은 자신들의 국가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여전히 끝없는 싸움을 벌여야만 했다. 크라코아는 그들에게 평화와 번영을 약속했지만, 증오와 박해라는 적은 아직 엑스맨을 놓아줄 생각이 없었던 것이다!

 

“저는 끝까지 싸울 겁니다. 믿는 것을 지키기 위해.”

-사이클롭스

 

『하우스 오브 X』를 통해 새로운 뮤턴트 시대의 개막을 알린 조나단 힉맨. 천신만고 끝에 세워진 뮤턴트들의 독립 국가 크라코아는 세계에 거대한 존재감을 알리는 듯했다. 그러나 세상은 뮤턴트의 성장을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았다. 이제 기존의 막강한 적들에 새로운 위협까지 더해져, 멸종의 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도 뮤턴트에게 가깝게 다가와 있었다. 세계 정상들과 마주하는 자리에 초청받은 프로페서 X와 매그니토는 세상의 편견과 오만 앞에서 뮤턴트의 자유와 권리를 지켜 낼 수 있을까? 크루시블 프로토콜을 통해 부활이 가능해진 뮤턴트에게 과연 죽음이란 무엇일까? 영혼이란 무엇일까?

 

조나단 힉맨, 레이닐 프랜시스 유, 마흐무드 아스라 외 많은 작가진이 참여한 「엑스맨」(2019) #1-11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하우스 오브 X』

『엑스포스 Vol. 1: 던 오브 엑스』

저자소개

지은이: 조나단 힉맨


「팍스 로마나」, 「트랜스휴먼」, 「나이틀리 뉴스」 등의 독립 타이틀을 통해 평단의 찬사와 독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작가이자 화가이다. 힉맨은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함께 「시크릿 인베이전」의 스핀오프 시리즈인 「시크릿 워리어스」를 집필했으며 「다크 레인: 판타스틱 포」를 통해 팀의 기반을 다진 후, 「판타스틱 포」와 「FF」, 두 편의 「S.H.I.E.L.D.」 시리즈를 써 냈다. 현재 마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작가로서 「얼티밋 코믹스 얼티미츠」, 「얼티밋 토르」, 「얼티밋 코믹스 호크아이」 등의 작품에 참여하며 얼티밋 유니버스의 성공적 세대 교체에 큰 역할을 한 뒤, 드디어 오랜 기간 기획했던 「어벤저스」와 「뉴 어벤저스」를 출간했다. 힉맨이 수년 동안 준비한 「시크릿 워즈」는 마블 유니버스를 통째로 뒤흔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그 외 대표작으로 이미지 코믹스의 「이스트 오브 웨스트」, 「시크릿」, 아이즈너상 후보에 오른 「맨해튼 프로젝트」가 있다.


역자: 임태현


   


그린이: 레이닐 프랜시스 유


열한 살 때 “마블 코믹스 그리기(How to Draw Comics the Marvel Way)”를 보고 코믹스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레이닐 프랜시스 유는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코믹스 작가 스카우터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이후 위저드 매거진에 팬 아트를 올리면서 호평을 받아온 유는 윌스 포타시오의 지도하에 1997년 첫 메인스트림 코믹스인 <울버린>에 안착한다. <울버린>의 성공 이후 유는 <언캐니 엑스맨>, <엑스맨>, <슈퍼맨: 버스라이트>, <얼티밋 울버린 vs. 헐크> 등의 작품을 맡아 그림을 그렸다.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함께 오랜 기간에 걸쳐 <뉴 어벤저스>를 그리며 탄탄한 기반을 쌓던 유는, 2008년 <시크릿 인베이전> 크로스오버를 통해 마블 유니버스를 통째로 뒤흔들어 버린다. 마크 웨이드와 함께한 2012년작 <인디스트럭터블 헐크>에서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인물을 S.H.I.E.L.D.에 합류시키기도 했으며, 마블의 주축 아티스트로서 <어벤저스 & 엑스맨: 액시스><인휴먼즈 vs. 엑스맨> 등의 이벤트를 연달아 담당하고 있다. 유는 코믹스 외에도 영화나 게임의 콘셉트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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