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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호러판타지

미미의 괴담 완전판

  • 판매가 11,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226쪽 150*210mm 2022년 08월 20일
  • ISBN_13 979-11-6925-0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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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일본 유명 실화 괴담의 이토 준지식 각색 <미미의 괴담>

기존 미수록 작품 '귀신인형'을 포함한 2022년 완전판!

호러 거장 이토 준지의 2022년 신작. <미미의 괴담>은 일본 각종 실화 괴담을 모은 ‘신 미미부쿠로(新耳袋)’라는 작품을 이토 준지가 만화화 한 것으로, 기존에 국내에도 한 차례 출간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완전판은 기존에 수록되지 않았던 단편 ‘귀신인형’과 작가의 후기가 추가로 담겨 있는 신간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쓰인 괴담들이기에 이토 준지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 현실에 한 걸음 더 다가가 있는 느낌이며, 실제로 들어 봤을 법한 이야기도 다수 있어서 더욱 현실적인 공포감을 선사한다. 주인공인 여대생 미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 층간 소음 논란으로 마주친 수상한 이웃집 여자, 새로 이사한 집의 창문 밖에서 느껴지는 시선, 한여름 바닷가에 떠도는 소문 등 그야말로 실화 같은 괴담의 총집합! 이토 준지가 그려 내는 현실 공포가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

저자소개

지은이: 이토 준지


독특한 괴기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공포, 분노, 비애, 전율 등 인간 심리의 벽을 남김없이 드러내어, 수년이 지나 다시 읽어도 등줄기가 서늘한 리얼 호러를 선사하고 있는 공포 만화의 대가.
1968년, 보육원에 입학하면서 우메즈 가즈오 선생님의 작품 <미이라 선생님>을 보고 공포 만화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1970년 초등학교 입학 후, 공포 만화를 그리기 시작. 1976년,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SF소설을 읽고 SF소설을 쓰기 시작. 그 후 콘테스트에 응모하여 당선되기도 했다. 1979년 기후현립 나카츠 고등학교 입학. 츠츠이 야스타카, 오토모 카츠히로 작품의 영향을 받아 자작 만화 <사형수 만세>를 완성. 친구들 사이에서 절찬리에 연재되었다고 한다. 그 후 숙모의 조언을 따라 치과기공사로 진로를 변경. 1982년에 치과기공사 학교에 입학하여 입사까지 하지만, 극심한 냉체질 탓에 겨울 작업이 힘들어 전업을 고려. 1986년에 제1회 할로윈 우메즈 카즈오상에 <토미에>를 투고하여 1987년에 가작으로 당선.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만화가로 데뷔한다. 2006년에는 요괴 일러스트레이터 이시구로 아야코와 결혼. <소용돌이>, <이토 준지 공포 박물관>, <지옥별 레미나>, <블랙 패러독스> 등 수많은 작품과 함께 일본 공포 만화계의 살아 있는 거장으로 군림하고 있다.


역자: 한나리


 


목차

전봇대 위에 있는 것

이웃집 여자

풀 소리

묘지의 얼굴

해안

둘이서만

붉은 원

밭의 간판

귀신인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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