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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브 더 빌런 : 헬 어리즌

  • 판매가 14,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144쪽 167*257mm 2022년 09월 25일
  • ISBN_13 979-11-6925-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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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악이 승리한다!”

 

일명 “멀티버스의 어머니”라 불리는 퍼페추아는 렉스 루터에게 초능력을 주어 최상위 포식자 “에이펙스” 렉스로 만들었다. 렉스는 지구로 돌아와 빌런들을 소집한 후, 그들과 함께 퍼페추아가 본래 갖고 있던 신의 힘을 회복할 수 있게 돕는다. 그러자 멀티버스의 생명들은 퍼페추아가 세상을 없앨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떤다.

 

이제 퍼페추아에 맞설 수 있는 건 오직 다크 멀티버스의 군대뿐이다. 루터에게 웃는 배트맨 제거 임무가 떨어지지만 슈퍼맨과 배트맨도 막지 못한 자를 과연 루터가 상대할 수 있을까?

 

“이어 오브 더 빌런”의 불길한 결말을 향한 여정이 시작된다! <저스티스 리그 Vol. 5 정의와 파멸의 전쟁>, 그리고 <배트맨/슈퍼맨: 시크린 식스는 누구인가?>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제임스 타이니언 4세, 스콧 스나이더,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 스티브 엡팅, 하비에르 페르난데즈, 프랜시스 마나풀, 알렉스 말레프 등의 작가진이 만들어 낸 대혼전 속에서 DC 최강의 두 빌런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이어 오브 더 빌런 스페셜> #1, <이어 오브 더 빌런: 헬 어리즌> #1~4 수록.

저자소개

지은이: 제임스 타이니언 4세


1987 뉴욕에서 태어난 제임스 타이니언 4세는 새라 로렌스 칼리지에서 스콧 스나이더에게 작법을 배우며 서서히 코믹스계에 입문했다. 그는 DC 리런치 스콧 스나이더와 함께 배트맨 시리즈를 쓰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특히 역시 스콧 스나이더와 함께한 주간 코믹스 <배트맨 이터널> 타이니언 최고의 작품으로 꼽힌다. 이후 <배트맨 앤드 로빈 이터널>과 <콘스탄틴: 헬블레이저>를 쓰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하비에르 페르난데스


하비에르 페르난데스는 스페인 출신의 만화가로, 2011년 마블 코믹스에서 <캡틴 아메리카>, 2014년 <매그니토> 시리즈를 작업했다. 현재 DC코믹스와 독점 계약을 맺고 <배트맨>, <나이트윙>, <디텍티브 코믹스>, <저스티스 리그>, <그린 애로우> 등 인기 만화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그린이: 스티브 엡팅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후 몇몇 독립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만화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지녔던 엡팅은 얼마 지나지 않아 마블의 눈에 띄어 <어벤저스> 이슈 몇 장을 그리게 되는데, 그의 실력을 높이 산 마블은 아예 <어벤저스> 정식 시리즈의 작화를 그에게 맡긴다. 그 이후 마블에서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메이저 작품이 없을 정도로 작화가로서 엡팅의 길은 탄탄대로였으며, 에드 브루베이커와 함께한 <캡틴 아메리카>는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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