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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플랩북

지구 속으로

  • 판매가 14,500원
  • 책정보 양장 16쪽 200*278mm 2020년 06월 10일
  • ISBN_13 978-89-527-4468-5

  • 도서유통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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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100여 개의 질문과 답, 흥미로운 플랩 속에 담겨 있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지구와 탈것 속으로 들어가 플랩을 펼쳐 보세요.
흥미로운 플랩이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거예요!
 
 
플랩을 들추며 스스로 재미있게 호기심을 해결해요!
 
<네버랜드 플랩북>
 
아이들은 세상에 관해 궁금한 것이 참 많다. <네버랜드 플랩북>은 아이들의 그러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아이들 스스로 지식을 알아 나가도록 구성한, 시공주니어의 플랩북 시리즈이다. 플랩북의 장점은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켜 준다는 데에 있다. 눈과 입으로 책을 읽는 것과 더불어 아이들이 직접 플랩을 들춰 보면서 재미있게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탐구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를 갖는 주제인 ‘인체’, ‘공룡’, ‘정글’, ‘태양계’, ‘세계 지도’ 그리고 ‘바다’와 ‘우주’에 이어 이번에는 ‘지구’와 ‘탈것’을 선보인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주제와 형태의 플랩북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의 특징
 
플랩으로 배우는 쉽고 흥미로운 정보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당연히 ‘플랩’이라는 장치를 이용해 정보를 전달한다는 점이다. 직접 손으로 플랩을 들춰 보는 능동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수십 개의 플랩 속에 담겨 있는 정확하고도 흥미로운 정보들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플랩 바깥쪽의 그림이나 설명을 먼저 보면서 플랩 속 내용을 상상한 다음, 실제로 플랩을 들추어 내용을 확인하면서 아이들은 재미있게 주제와 관련된 지식들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정보가 가득한 그림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의 그림들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다. 그렇지만 정확성을 잃지 않아 논픽션으로서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구 속으로》에서는 지구의 대륙들과 그 속의 나라들 그리고 강이나 폭포, 비, 산 등의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그림으로 하나하나 보여 주고, 《탈것 속으로》에서는 여러 가지 탈것의 종류와 탈것이 움직이는 원리를 각각 친근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정보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전 세계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제
‘인체’, ‘공룡’, ‘정글’, ‘태양계’, ‘세계 지도’, ‘바다’, ‘우주’ 그리고 ‘지구’와 ‘탈것’에 이르기까지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에서 선보이는 주제들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좋아하는 분야이다. 또한 아이들의 일상과 전혀 동떨어진 지식이 아니라 ‘나’와 ‘우리’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좁고 넓은 범위의 모든 ‘환경’과 관련된 주제들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욱더 흥미롭게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것이다.
 
<지구 속으로>
 
★지구의 나이는 몇 살일까?
 
★왜 지구에서는 생명체가 살 수 있을까?
 
★지구에서 가장 긴 강은 무엇일까?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 지구에 관해서 아이들이 한 번쯤 가져 보았을 흥미로운 궁금증들을 플랩을 통해 속 시원히 해결한다. 태양계의 행성들 가운데 왜 지구에서만 사람이 살 수 있는지, 낮과 밤 그리고 계절은 지구에서 왜 생겨나는지 알아보며 다른 행성에는 없는 지구만의 특징을 알아본다. 그리고 마추픽추나 타지마할, 피라미드 같은 세계 곳곳의 유명한 장소들을 세계 지도와 함께 살펴보면서, 지구의 여러 대륙을 고루 들여다본다. 또 사막과 초원, 습지와 강, 산과 폭포, 계곡과 평야 등 지구를 이루는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알아보고, 기상 이변과 여러 가지 자연재해에 대해서 살펴보며, 특정한 기후 환경에 따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동식물들의 모습은 어떻게 다른지 지구 환경을 중심으로 한 생태계 정보들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헤더 알렉산더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 지리》, 《미술의 역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어린이책을 썼고, 《건설 현장과 기계가 하는 일》로 골드실 오펜하이머 토이 포트폴리오 베스트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날마다 손가락으로 지구의를 짚어 보며 세계의 멋진 곳에서 사는 모습을 상상하는 게 취미이다.

 



역자: 우순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우산 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 《뒤죽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이 뭐예요?》,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을 벌고 싶어요!》 들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공작아, 예쁘게 꾸미고 어디 가니?》, 《그림으로 세상과 말하다》 들이 있습니다.


그린이: 안드레스 로사노


런던에 살며 활동하고 있는 에스파냐 마드리드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자연과 건축에 관심이 많고 누아르 영화와 프랑스 만화를 좋아한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도시 땅속이 궁금해》, 《자동차 속이 궁금해》 등이 있으며, 〈월스트리트저널〉, 〈포브스〉 등 세계적인 잡지에 실리는 삽화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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