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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말놀이 그림책

무서운 사자

  • 판매가 13,000원
  • 책정보 기타 28쪽 180*180mm 2020년 06월 15일
  • ISBN_13 979-11-6579-065-3

  • 도서유통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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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누가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려?
반전 매력의 사자 캐릭터와의 유쾌한 만남!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스스로를 ‘무서운 존재’라 소개하는 주인공 사자. “이제 잘 거니까 건드리지 말라” 경고하더니 다짜고짜 재워 달라며 이것저것 요구합니다. ‘무서운’이라는 수식에 걸맞게 강한 어투로 말하다가 어느새 무장 해제 되어 ‘반전 매력’을 보여 주기 시작합니다. 발라당 드러누워 쓰다듬어 달라 요구하고, 자장가를 불러 달라 애교를 부리기도 합니다. 침까지 흘리며 잠들었는데 “나 안 잤다” 발뺌하고, 불을 끄자 어둠이 무섭다고 울먹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카리스마 넘치는 ‘동물의 왕 사자’와는 다소 거리감이 있는 모습이지요. 하지만 이러한 모순적 설정이 작품에 재미와 매력을 더해 줍니다. 특히 책 제목처럼 자신이 ‘무서운 사자’임을 계속 강조하며 허세를 부리는 사자 캐릭터는 귀엽게까지 느껴지고,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사자의 다양한 매력이 발산됩니다.
 
 
★ “아, 잘 잤다!”
잠은 에너지 보충의 원동력!

드디어 잠에 드나 싶었던 사자. 그런데 그때 무언가가 사자를 덮치고, 깜짝 놀란 사자는 잠에서 깨어납니다. 그러고는 다시 잠들지 못하지요. ≪무서운 사자≫ 말미에는 주인공 사자가 사실은 진짜 사자가 아니라 이불에 그려진 캐릭터였다는 반전이 담겨 있습니다. 이불의 주인인 아이는 푹 자고 일어나 “아, 잘 잤다!” 하며 신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겨우 잠들었다 중간에 깨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사자는 너무 졸려 눈이 반쯤 감겨 있습니다. 이렇듯 ≪무서운 사자≫ 는 아이와 사자의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대비해 보여 주며, 밤에 잠을 ‘잘 자는 것’이 얼마나, 왜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줍니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잠’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 줍니다. 아이가 오늘 하루 동안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았다면 내일 다시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기 위해 ‘잘 자는 것’이 중요함을 ≪무서운 사자≫ 를 통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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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justify;\\"=""> <아기 말놀이 그림책> (전 4권)
 <아기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아기 생활과 밀접한 네 가지 테마(먹고 / 싸고 / 놀고 / 자고)를 소재로 책 속 등장인물과 상호 작용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소품, 친숙한 동물 캐릭터를 내세워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고, 건강한 성장을 도와줍니다.

저자소개

지은이: 수아현


수아현은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대학 때 만난 그림책의 세계를 잊지 못하고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뚝딱뚝딱 할머니》, 《흥칫뿡》과 캐나다에서 출간된 《WHAT SHALL WE DO?》가 있다. 딸을 키우면서 영감을 얻어 《새하얀 고양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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