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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동물원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

  • 판매가 13,500원
  • 책정보 56쪽 2020년 07월 10일
  • ISBN_13 979-11-6579-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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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시아 최초로 미국동물원수족관협회(AZA) 국제 인증을 받은
에버랜드 동물원의 동물과 사육사 이야기
 
우리가 미처 몰랐던 ‘풀을 좋아하는 동물’ 세계 속으로 고고!
 
네버랜드 동물원 시리즈, 이래서 좋다!
-동물원의 스타 동물들과 사육사의 즐거운 동거 이야기
-에버랜드 동물원을 통해 만나는 동물들의 희로애락과 생태 정보를 담은 책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와 가치관을 되짚어 주는 그림책
-따뜻한 그림과 실감나는 영상을 통해 다각도로 동물들을 접할 수 있는 논픽션 그림책
 
★ 에버랜드 동물원의 풀 먹는 대표 동물 8종 수록!
세상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존재한다. 동물들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초식, 육식, 잡식으로 나뉜다. 그중 초식 동물은 풀을 주식으로 하는 동물들을 말한다. 풀 먹는 동물들은 생태계를 평화롭게 만드는 존재로, 사나운 맹수들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고,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능력이 탁월하다. 잡아먹히는 약자의 입장에서 풀 먹는 동물들은 자손을 늘리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5권으로 구성된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인《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은 에버랜드에 살고 있는 초식 동물 가운데 대표 동물 8종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육지 동물 코끼리’,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기린’, ‘둥글둥글 예민한 자이언트판다’, ‘불타는 털색을 가진 귀여운 레서판다’, ‘도시락을 등에 진 쌍봉낙타’, ‘초원 위의 멋쟁이 하양 깜장 얼룩말’, ‘민둥민둥 커다란 코뿔소’, ‘다 자라도 120센티미터 아담한 무플론’이 이 책에서 소개되는 동물들이다. 그 밖에 미처 소개하지 못한 풀 먹는 동물들(카피바라, 붉은목왈라비 등)의 이름과 서식지를 말미 부록에 담아 풀을 먹는 다양한 동물들의 종류를 익히고, 실제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도록 했다. 
 
 
★ 사육사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동물들의 비밀스러운 생활
동물에 대한 생태 정보와 이야기는 동물원 사육사의 내레이션으로 전개된다. 실제 초식 동물들을 돌보는 사육사님을 모델로 그린 사육사 캐릭터로 동물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는 방식이라 딱딱하지 않고, 다양한 지식을 재미나게 습득할 수 있다. 사육사님에게 질문하고 반응하는 에버랜드 동물사랑단 아이들도 등장하여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같은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사유할 수 있도록 이끈다.
또한 동물마다 각각 이름이 있어서 사육사와 동물들의 동물원 생활이 정감 있게 다가온다. ‘코식이’(코끼리), ‘장순이’(기린), ‘아이바오’와 ‘러바오’(자이언트판다), ‘레시’(레서판다), ‘날로’(얼룩말) 등의 이야기는 독자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동물들의 습성과 성격, 생활 등을 친근하게 알아가게 만든다.  
아시아코끼리인 코식이의 경우, 이미 말하는 코끼리로 유명세를 탄 동물 친구로, 코끼리가 수십 년을 함께해 온 사육사님의 목소리를 흉내 내어 다양한 단어(좋아, 앉아, 안 돼, 누워 등)를 말하게 된 에피소드를 갖고 있다. 이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단순히 코끼리의 생태 정보를 넘어서 인간과 동물이 함께 지내며 교감할 때 생기는 놀라운 일들을 접할 수 있다.
또한 동물원은 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곳이고, 동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생태적 환경을 가꾸고, 보살피는 공간임을 깨닫게 된다. 동물원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인 점에 착안하여, ‘애니멀 톡’, ‘동물원 인터뷰’ 등 별도의 팁박스나 부록 코너를 마련해 동물에 대한 정보를 더 깊이 습득하고, 동물원에서 동물을 돌보는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만나볼 수 있게 구성했다.   
       
★ 정감 넘치는 그림, 유쾌 발랄한 영상으로 만나는 동물 이야기 
동물원의 풀 먹는 동물들을 만나고, 사육사님을 인터뷰하며 그림으로 풀어 낸 윤보원 작가는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드로잉으로 초식 동물의 느낌을 잘 포착했다. 바글바글한 그림들은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동물 이야기는 직접 보고 움직임을 접할 때 더 생생하므로, 책 속에 QR코드를 심어 책을 읽으며 동시에 동물들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제공되는 영상은 에버랜드에서 자체 제작한 ‘말하는 동물원 뿌빠 TV’, ‘신비한 동식물사전’ 등으로,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도 만날 수 있어 보다 실감나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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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동물원> 시리즈 (전 5권)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 (초식) 
에버랜드 동물원 글|윤보원 그림 
 
우적우적 고기 먹는 동물(육식) _ 출간 예정
에버랜드 동물원 글|최미란 그림
 
똑똑하고 재주 많은 동물(잡식) _ 출간 예정
에버랜드 동물원 글|유준재 그림 
 
마음껏 하늘 바다 누비는 동물(하늘/바다) _ 출간 예정
에버랜드 동물원 글|미정 
 
진짜 진짜 신기하고 별난 동물(희귀) _ 출간 예정
에버랜드 동물원 글|조승연 그림 
 

저자소개

지은이: 에버랜드 동물원


에버랜드 동물원은 1976년 문을 연 이래로, 수많은 사람들이 동물들과의 교감을 통해 잊지 못할 즐거움과 감동을 얻는 생태 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해 왔다. 에버랜드 동물원에는 탐험 차량을 타고 다니며 기린, 코끼리 등의 초식 동물과 사자, 호랑이 등의 맹수 동물을 만날 수 있는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를 비롯해, 세계적인 멸종 위기 동물인 자이언트판다, 레서판다를 만날 수 있는 판다월드, 몽키밸리, 타이거밸리, 뿌빠타운 등이 있다. 동물원 사육사들은 이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동물들을 보살핀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에버랜드 동물원은 2019년 아시아 최초로 미국동물원수족관협회(AZA)의 정회원으로 국제 인증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동물원이 되도록 사육 기술 및 환경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동물에 대한 생태 정보뿐 아니라, 동물들과 사육사 사이의 우정과 사랑 가운데 펼쳐지는 동물원의 일상의 모습이 잘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린이: 윤보원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지금은 지리산 자락 섬진강이 흐르는 곳에 살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구례에 ‘봄담’이라는 작은 그림책 작가 개인 숍을 운영 중이다. 살아가면서 보고 느끼는 것을 계속 글과 그림으로 기록해 나가고 싶은 바람이 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분홍 보자기》, 《섬진강》, 《지하철 사람들 봉투에 담다》가 있으며, 그림을 그린 책으로 《불가사리》, 《전우치전》, 《으랏차차 도깨비죽》, 〈킁킁이가 간다!〉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풀을 좋아하는 동물들을 만나요!-
 
세상에서 가장 큰 육지 동물 코끼리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기린
둥글둥글 예민한 자이언트판다
불타는 털색을 가진 귀여운 레서판다
 
-동물원 인터뷰 : 풀 먹는 동물들의 건강을 지켜라!
                 코끼리 건강 관리 프로젝트!
 
도시락을 등에 진 쌍봉낙타
초원 위의 멋쟁이 하양 깜장 얼룩말
민둥민둥 커다란 코뿔소
다 자라도 120센티미터 아담한 무플론
 
-동물들이 원래 살던 곳은 어디일까?
-알면 알수록 다양한 풀 먹는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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