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부동산 투자자를 위한 극강의 체크리스트

Investment Diary : 투자 다이어리

  • 판매가 22,000원
  • 책정보 352쪽 2017년 02월 20일
  • ISBN_13 978-89-527-7789-8

  • 도서유통상태
  • 정상유통
  •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 크게보기
  • 구매정보

  • 책 소개
  • 저자소개
  • 목차
  • 책 속으로
  • 보도자료

책소개

책 소개
 
 
사전 조사, 임장 조사, 계약, 세금 및 자산관리까지
부동산 실전 투자자를 위한 맞춤 다이어리
 
저성장 저금리 시대, 여기저기 부동산 소액 투자로 연봉보다 높은 수익을 거둔 일반 월급쟁이들의 성공담이 넘쳐난다. 문제는 누군가의 성공법으로 실전 투자에 필요한 필수 지식을 완벽히 쌓을 수 없고, 효과가 검증된 투자법에 대해 공감하고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도 실제 투자하지 않으면 달콤한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것.
이러한 문제 인식에서 출발한 《Investment Diary : 투자 다이어리》는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이들을 실제 투자 현장으로 나서게 만드는 책이다. ‘그래, 부동산이 좋은 투자처인 건 알겠어. 그럼 이제 무엇부터 해야 하지?’ 싶을 때, 어떤 부동산이 투자처로서 좋은지 찾고, 임장 조사로 검증하게 돕는다. 계약할 때는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하는지, 마련한 부동산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면 되는지도 알려준다. 그것도 긴 설명이 아니라, 독자가 직접 기록하는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특별히 현장에 직접 들고 다닐 투자자들을 위해 초판은 가죽 재질(PU)의 한정판으로 제작했다.
본격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나서고자 한다면, 많은 부동산 투자서를 읽었으나 아직도 부족하다 싶어 투자에 나서지 못했다면, 이미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으나 자산 관리까지 완벽히 하고 싶다면, 단언컨대 세상에 하나뿐인 이 투자 다이어리를 가져야 할 것이다!
 
품명 : 다이어리 | 규격 :152*224(mm) | 재질 : 종이, PU
 
 
 
출판사 서평
 
“여기, 당신의 투자 발자취가 담긴다!”
실전 투자자들이 직접 기록하고 소지해야 할 필수 아이템
 
소위 돈 좀 있는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투자 종목이란 인식이 컸던 부동산 분야에 2,000만~3,000만 원, 심지어 그보다 더 적은 돈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투자법이 널리 알려졌다.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로 부동산을 매입하는 이 방식은 ‘갭 투자’ 혹은 ‘전세 레버리지 투자’라고 불리는데, 이 투자법으로 성공하기 위해선 앞으로도 전세가가 꾸준히 상승할 만한 부동산을 고르는 안목이 필요하다. 또한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동산의 챗수를 늘려가야 하므로, 늘어나는 부동산 자체를 관리하는 것은 물론 임차인, 중개인, 세금 등 신경 쓸 일이 많아진다.
이처럼 일단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면 투자하기 전에는 알지 못했던 실질적인 문제에 맞닥뜨리게 되는데, 이들을 위한 상세한 지침을 담은 책은 찾기 힘든 게 사실이다. 대한민국 ‘부동산 경매시장의 마법사’라고 불리는 이들 중 한 명이자, 투자계의 고수들이 인정하는 고수 호빵(필명)은 실제로 부동산 관련 강의를 해오며 만난 이들이 이러한 문제에 처해 있는 걸 목격하고, 실전 투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했다. 고심 끝에 탄생한 이 다이어리는 상세한 체크리스트를 도구로 투자자에게 부동산 필수 지식을 제공하고, 현장의 기록을 담게 만든다. 부동산 투자 분야의 유일무이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이론서가 아닌 실전지침서
 
투자 다이어리는 1장의 사전 조사 체크리스트로 투자자 스스로 손품을 통해 관심 부동산에 대해 조사하며 높은 수익을 가져올 부동산을 보는 안목을 키우게 돕는다. 2장 임장 조사에서는 아파트 및 상가가 위치한 현장에 직접 나갔을 때 어떤 점을 살펴야 하는지 알려주는 체크리스트와 실제 투자했을 때 어느 정도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 계산해볼 수 있는 예상수익률 계산식을 제공한다. 3장 부동산 계약에서는 계약의 전 과정을 소개하고 계약서 작성 전, 계약 시, 잔금 정산 시 체크리스트를 담아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할 수 있게 한다. 4장 자산 관리에서는 마련한 부동산 자산의 개요를 기록하고 임차인 계약 갱신, 주기적 시세 흐름, 향후 호재 등 해당 부동산에 관해 기억하고 주시해야 할 사항 등을 정리할 수 있게 한다.
이 밖에도 ‘다이어리’라는 형식답게 부동산의 보통 2년의 계약 기간을 고려한 2017년부터 2019년까지의 연간 및 월간 달력을 삽입한 것은 물론, 2017년 분양 일정, 전세 및 월세 수익률분석 일람표, 향후 개발될 수도권 미래철도 노선도를 부록으로 함께 제공한다.
 
: 소장이 아닌 소지해야 할 책
 
좋은 책은 필요할 때마다 꺼내볼 수 있도록 책장에 꽂아 소장한다. 하지만 이 책은 실전 투자자에게 필요한 유용한 지침을 담고 있는 만큼 투자 현장에 나갈 때마다 소지해야 할 것이다. 기억은 시간이 흐르면 왜곡되고 흐려지게 마련이지만, 실제 현장에서 이 다이어리를 기록한다면 놓치기 쉬운 작은 항목들도 철저히 관리할 수 있다. 무엇보다 투자자들이 직접 들고 다닐 때 파손될 걱정이 없고, 개인의 자산 명목이 기록된 문서를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일반 책과 달리 표지를 가죽 재질(PU)로 제작했다.
 
: 누군가의 성공담이 아닌 나만의 투자 히스토리
 
다이어리는 이를 활용하는 사람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담는다. 부동산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품었던 마음, 투자를 하며 겪었던 힘든 일, 고마웠던 사람, 또 투자한 부동산을 통해 얻게 된 실질적인 수익은 물론, 꿈꾸게 된 미래까지 기록된다. 투자자 스스로가 남긴 기록에는 실제 경험을 통해서만 알 수 있는 살아 있는 투자 지식이 담긴다. 마침내 《Investment Diary : 투자 다이어리》는 누군가의 책이 아닌, 세부 사항들을 직접 집필한 ‘나’의 책이 될 것이다.
 
부동산 투자는 한 번의 투자에 많은 돈을 소요하는 일이다. 따라서 엄청난 수익을 가져오는 여러 가지 성공법보다 실패하지 않는 하나의 방법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동안 이에 대한 중요성을 누누이 강조해왔던 저자 호빵은, 이 다이어리에서 투자 초보들이 놓치기 쉬운 실수를 방지할 수 있는 도구로 다양한 체크리스트를 활용한다. 아무쪼록 이 다이어리 덕분에 실제 투자에 나서고, 성공적인 수익을 거두어, 경제적인 자유를 얻길 바란다.

저자소개

지은이: 호빵


1998년 IMF 시절 주식투자에 입문하여 벤처투자 동호회를 이끌었고, 2003년 신문에서 우연히 본 부동산 경매 광고를 통해 처음 경매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전업으로 부동산 경매 투자를 하고 있는 민사집행법 제1세대 투자자이다.
2008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세상의 모든 지식을 탐구하겠다는 열망을 품고 외식업, 유통, 부실채권, 소비자협동조합, 팟캐스트 ‘왜집사’ 제작, Zip4 프로젝트 지원, 1인 강사 등 개인과 법인사업자로서 매해 새로운 일에 도전했다. 다다아카데미, 부미모&발품, 부동산 디스커버리, 젊은 부자마을 등 다양한 부동산 투자 카페와 아카데미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블로그를 통해 투자 노하우는 물론 세대별 인생 멘토로서 자기계발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블로그 : http://club_dubu.blog.me
 


목차

 
들어가는 말_암기하지 말고 기록하라
연간 달력(2017~2020)
연간 스케줄(2017~2019)
월간 스케줄(2017~2019)
목표 설정
 
 
1장 사전 조사
 
 
물건 체크 리스트(25개)
Tip사전 조사 노하우
부동산 정보 참고 사이트
부동산 투자 추천 블로그
 
 
2장 임장 조사
 
아파트 체크 리스트(15개)
상가 체크 리스트(7개)
Tip부동산 면적의 모든 것
용도지역의 구분과 건폐율 및 용적률
 
 
 
3장 부동산 계약
 
Tip계약 과정
잔금 정산 시 필요 서류
계약 체크 리스트(10개)
수리 내역 및 비용 체크(10개)
Tip부동산 중개보수 요율표
셀프 등기 노하우
부동산을 저렴하게 매입하는 노하우
 
 
4장 자산 관리
 
부동산 자산 리스트
Tip취득 시 내는 세금
보유 시 내는 세금
양도 시 내는 세금
부동산 관리 노하우
 
 
부록
• 2017년 분양 일정
• 수익률 분석 일람표(전세/월세)
• 수도권 미래철도 노선도

책속으로

어느 정도 지식이 쌓여 투자에 나서려고 해도 알고 있는 지식과 실제 현장에서 겪는 문제는 별개의 상황일 때가 많다. 여러 권의 부동산 투자 관련 서적을 읽고 막 투자에 나서려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특정한 누군가의 성공담이나 특수한 사례가 아닌 것이다. 그리고 혹여 실전 투자에 유용한 정보가 백과사전식으로 나열된 책이 있다고 해도 투자 시 두꺼운 책을 가지고 다니며 필요한 내용이 몇 페이지에 있는지 찾아 유의사항을 체크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들어가는 말_암기하지 말고 기록하라| p.6
 
실제 부동산이 위치한 현장에 나가 직접 물건을 조사하기 전, 온라인상에서 해당 부동산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조사하고 취합하는 것을 사전 조사라고 한다. 흔히 ‘손품’이라고 하는데, 보다 정확한 사항은 부동산 중개소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관심 있는 부동산에 관한 간단한 개요, 매입 목적을 기록한 후 조사 시점에 다양한 부동산 정보 사이트를 활용해 매매, 전세, 월세 가격을 조사해보자. 향후 부동산 투자 시 임차인을 구하는 문제나 수요 및 공급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거래량을 체크해야 하며, 교통, 주변 학군 등도 부동산 가치에 영향을 미치므로 함께 조사해두는 것이 좋다.
1장 사전 조사| p. 102
 
흔히 ‘발품’이라고 부르는 임장은 부동산 현장에 직접 나가 해당 물건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손품으로는 찾아낼 수 없는 물건의 개별적인 하자를 발견하거나 손품으로 찾은 정보의 시간 간극에 따른 데이터의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다. 사전 조사를 거쳐 추려낸 부동산에 직접 방문한 뒤 해당 물건에 대한 구체적인 개요를 작성해보자. 세부 항목 질문으로 임장 시 반드시 체크해야 할 부분을 따져보고, 각 부동산의 특징을 비고란에 적어두면, 최종적으로 투자 물건을 결정할 때 도움이 된다. 투자 혹은 거주용으로 아파트를 고를 때와 수익용 상가를 고를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다르므로 각 투자 대상별 체크리스트를 유념하자.
2장 임장 조사| p. 156
 
사전 조사와 임장을 거쳐 특정 물건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면 부동산 중개소를 통해 계약을 진행한다. 부동산은 여타의 투자 대상과 다르게, 적게는 몇백만 원에서 많게는 몇억 원에 이르는 큰돈이 한 번에 소요된다. 비로소 실질적으로 돈이 오가는 계약 단계이므로 부동산 계약의 전 과정을 이해하고, 계약 전과 계약 시 확인해야 할 부분, 잔금 정산할 때 파악해야 할 부분을 미리 알아두고, 필요한 서류도 구비해야 한다. 계약 이후 해당 물건에 수리가 필요하다면 구체적인 내역을 확인하여 수리에 소요된 비용도 정리해두자. 공인중개사에게 지급하는 중개보수율, 법무비를 절약할 수 있는 셀프 등기 방법도 배워보자.
3장 부동산 계약| p. 204
 
 
부동산을 취득해 투자자로서의 첫발을 내딘 이후 계속해서 투자를 하다 보면, 보유하는 주택의 챗수가 점차 늘어나게 된다. 주택의 수가 늘어나면 노후로 인한 각종 수리, 누수 혹은 동파 등 주택 자체를 관리하는 문제는 물론이요, 임차인 계약 및 갱신, 요구사항 해결, 부동산 취득 시 사용한 대출금 상환, 취득세·보유세·양도세 등 세금 관리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보유한 부동산의 계약 사항, 잔금일, 임차 현황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고, 일정 시기마다 시세 변화를 체크하고 특이사항을 기록해둔다면 보다 관리가 용이할 것이다. 일정 시간이 흐른 뒤에 자신이 실행한 투자의 수익률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해본다면 다음 투자에도 도움이 된다.
4장 자산 관리| p. 24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