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한국인이 절대 알 수 없는 중국 기업의 허와 실

중국은 어떻게 세계를 흔들고 있는가

  • 판매가 16,800원
  • 책정보 무선 288쪽 152*225mm 2018년 12월 26일
  • ISBN_13 978-89-527-9510-6

  • 도서유통상태
  • 정상유통
  •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 크게보기
  • 구매정보

  • 책 소개
  • 저자소개
  • 목차
  • 책 속으로
  • 추천평
  • 보도자료

책소개

“대륙의 실수인가? 계획된 혁신인가?”
차이나 브랜드, 삼성을 턱 밑까지 쫓아왔다!
모방과 가성비에 가려진 중국 기업에 대한 모든 것!
 
스마트폰부터 공기청정기까지, 샤오미의 제품은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으로 ‘최고의 가성비’로 손꼽힌다. 삼성전자의 시총을 뛰어넘어 아시아 최대 기업으로 성장한 텐센트는 세계 게임 시장을 지배하고 있고, 알리바바는 미국의 거대 IT기업 페이스북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그동안 폭발적인 성장을 지켜보면서도 중국을 ‘메이드 인 차이나’를 만드는 세계의 공장 정도로 치부한 이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결과다. 중국 기업들이 기초 기술연구에서 뛰어난 성과를 발휘하거나, 탁월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정립한 적이 없다 하여 ‘혁신적이지 않다’라고 해석한다면 완전히 오산이다. 중국에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초점을 맞추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놓칠 수밖에 없다.
중국이 짝퉁공장을 넘어 혁신의 발원지로 떠오르는 이면에는 경제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추진했던 조치들, 중국 기업들만의 특별한 전략이 숨어 있다. 공산당이라는 국가체제에서 중국은 어떻게 시장경제의 승리자가 될 수 있었을까? 중국 기업들의 전략은 무엇이며 글로벌 시장의 경쟁자로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선 단순히 표면에 드러나는 중국 기업들의 성과에만 집중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중국이라는 국가, 중국인이 아니라면 이해하기 힘든 중국 기업가들의 특별한 가치관까지 통합적으로 살펴보며 산업전쟁의 패권을 노리는 중국의 글로벌 기업들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친다.
 
‘아직은 중국보다…’라는 안일한 생각에 빠진 한국
‘대륙의 실수’는 저렴한 가격에 비해 성능이 뛰어난 중국산 제품을 가리키는 말이다. 사실 ‘대륙의 실수’라는 말에는 소위 ‘메이드 인 차이나’에 대한 기존의 부정적 인식이 담겨 있다. 그동안 중국 산업계는 저급 품질과 무분별하고 불법적인 ‘짝퉁 제품’으로 인해 저평가 받아왔다. 더불어 중국 내 환경문제, 인권문제, 냉전시대 때부터 이어진 중국이라는 국가에 대한 선입견도 부정적인 인식에 한몫했다. 이 같은 과거에 사로잡히면 “아직은 한국이…”라는 안일한 생각에 빠져 현재 중국의 위상이나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제대로 볼 수 없다.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샤오미가 삼성을 역전하고, 텐센트가 아시아 최대 기업으로 성장하는 상황에서 삼성의 2018년도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14% 하락했다. 이제 대륙의 실수라는 말은 더 이상 통용될 수 없다. 중국은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혁신 전략을 바탕으로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정부와 민영기업 사이의 미묘한 관계를 파헤치다
중국 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넓은 자국 시장의 뒷받침도 주요했지만, 무엇보다 중국이라는 나라의 특이성이 크게 작용했다. 중국은 중앙집권형 정치체제를 지니고 있으면서 시장경제가 통용되는 ‘붉은 자본주의(Red Capitalism)’를 표방하는 곳이다. 공산당 주도의 개혁개방과 거대한 인구, 오랫동안 국민들 마음속에 전승된 국가에 대한 자부심, 기업가들의 남다른 가치관은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특별함이다. 때문에 이러한 것들에 대한 이해 없이는 중국 글로벌 기업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결코 얻을 수 없다. 저자는 중국은 ‘경제발전’과 ‘공산당 지배 유지’라는 두 가지 전제조건을 가지고 있음을 명시한다. 즉, 공산당 지배를 유지하기 위해 경제를 개발해야 하고, 공산당의 지배로 경제개발을 유지하기 위해 국정이 안정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배경을 인지하지 않으면 중국 정부가 민영기업을 적극적으로 밀어주다가도 때론 규제하고, 기업가들이 사회적 문제와 국가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면서도 공산당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미묘한 상황을 이해하기 어렵다. 이 책은 외부인들이 쉽게 이해하기 힘든 중국의 체제와 문화적 배경, 정부와 민영기업의 관계를 면밀히 추적하며 중국의 거대 기업들을 성장시키는 힘을 파헤친다.
 
남다른 자부심을 지닌 중국의 기업가들
국가가 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해줄 순 있지만 결국 중요한 건 기업이다. 그리고 기업의 흥망은 누가 운전대를 잡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알리바바나 텐센트와 같은 기업들이 탄생할 수 있었던 건 마윈이나 마화텅과 같은 걸출한 기업가가 있었기 때문이다. 중국 기업가들은 타 기업가들과 구분되는 특별한 지점이 있는데, 국가에 대한 자부심과 공익 증진에 대한 강한 의지다. 이들의 남다른 가치관은 기업을 운영하는 방식에도 고스란히 영향을 끼친다. 저자는 수많은 하이얼의 장루이민을 비롯, 수많은 거대 기업들의 수장들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중국 기업가들의 비전을 분석하며 앞으로 중국 기업들의 미래에 대해 예측한다.
 
피할 수 없는 시장이 되어버린 중국
이제 중국은 ‘전략적으로 피할 수 없는 시장’이다. 이미 세계 최대 시장으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중국 시장에서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기업들은 아주 잘 알고 있다.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중국의 거대 기업들과 다투기 위해서라도 중국 시장에서의 승리는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중국에서의 성공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데, 이는 중국이 굉장히 복합적이면서도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장이기 때문이다. 어제까지 현금으로만 물건을 사던 사람들이 바로 다음날 카드도 건너뛰고 모바일 결제를 할 수도 있는 곳이 중국이다. 저자는 여러 가지 성공, 실패 사례, 국가체제, 문화적 배경, 중국 기업가와 중국인들의 가치관 등 그동안 살펴보았던 다양한 요소들을 바탕으로 중국 기업에 대응하고 중국 시장에서 성공하는 법과 글로벌로 진출한 중국 기업에 대처하는 법을 제시한다.
 
‘BATs'가 무너져도 두려울 것이 없다
중국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것은 젊은 창업가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샤오미 같은 기업들이 성장하는 동안 중국 사회에는 성공에 대한 열망이 사회적으로 팽배해졌다.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도, 과감하게 창업에 도전하는 젊은 청년들이 많아지는 배경이다. 소위 'BAT'으로 불리는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와 같은 유명 IT기업들이 무너지기도 쉽지 않겠지만, 무너지더라도 중국은 두려울 것이 없다. 아마 순식간에 새로운 기업이 탄생해 BATs의 자리를 대신할 것이다. 이제 중국은 ‘짝퉁 공장’에서 ‘혁신의 발원지’로 완벽히 자리 잡았다. 중국 산업이 어떤 길을 걸어왔고 앞으로 어떤 비전과 전략을 가지고 나아갈지 이 책을 통해 모든 것을 파헤쳐보자.

저자소개

지은이: 에드워드 체


글로벌 컨설팅 기업 ‘ 가오펑(Gao Feng Advisory Company)’의 창립자이자 CEO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와 UC버클리대학교에서 수학했다. 가오펑은 중국을 근거지로 중국 내외부에서 수많은 기업들에게 경영전략과 적용에 관한 자문을 실행하고 있으며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 중국 정부와 함께 중국 경제개혁 정책과 관련한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에드워드 체는 보스턴컨설팅그룹과 부즈앤컴퍼니에서 중국 사업을 20년 동안 이끌었던 중국 전문가이며 중국과 관련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수백개의 기업을 컨설팅했다. 상하이시 특별 정책자문을 비롯해 다양한 중국 국영기업의 외부 이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워싱턴포스트>, <차이나데일리> 등의 외부 필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중국 전략(The China Strategy)》 등이 있다.


역자: 방영호


경제경영 및 인문교양 분야 전문번역가. 아주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불문학을, 같은 대학 국제학부에서 유럽지역학을 전공했다. 학업을 마친 후 KT&G 휴럼, 한미약품 한미FT, 벤트리 등 국내 여러 기업에서 마케팅 기획 및 상품개발 관련 업무를 했다. 독자들에게 세상을 보는 지혜를 전달하고자 지금 이 순간도 번역에 몰두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지금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 《한 줄의 힘》 《필립 코틀러 카오틱스》 《엔론 스캔들》 《절망 너머 희망으로》 《직관이 답이다》 《필립 코틀러 퍼스널 마케팅》  《행복은 호기심을 타고 온다》 《오렌지 코드》 《필립 코틀러 전략 3.0》 《관계의 본심》 《보스의 탄생》, 《세대 주식회사》 《꽂히는 말》 《꿈을 이룬 이가 오늘을 사는 그대에게》 《운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무엇이 우리를 진화하게 하는가》 《신뢰가 이긴다》 등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
들어가는 글
 
1장 가능성의 땅: 세계적인 기업을 탄생시킨 중국
떠오르는 기업 알리바바|중국을 넘어 세계적 기업으로|금융업까지 넘보는 알리바바|중국 창업정신의 기원|공산당과 경제개혁|중국, 문호를 개방하다|한 자녀 세대와 제4의 물결|비전을 공유하다|정신을 공유하다
 
2장 압도적인 성장: 중국은 어떻게 빠르게 경제대국이 되었는가?
가성비로 몰아치는 샤오미|중국 기업들의 성공요인|파편화된 시장과 격렬한 경쟁|관료주의의 나라 중국|성장의 엔진 온라인|넘버원 O2O 전자상거래 플랫폼|도사리고 있는 위기
 
3장 시장의 지배자들: 중국 기업들만의 특별한 전략은 무엇인가?
중국에 대한 오해와 착각|중국 기업, 혁신에 목숨을 걸다|성공의 필수조건, 글로벌화|적극적으로 밀어주는 정부|분야를 가리지 않는 혁신|창업이 창업을 낳다|내일의 중국
 
4장 글로벌 차이나: 중국의 세계적 영향력은 어느 정도인가?
세계로 진출하는 기업인들|해외 기업 인수에 열을 올리는 중국 기업|컴퓨터 시장 최강자 레노버|다양한 세계화 전략|브랜드 수집가 지리자동차|다국적 기업의 컨트롤센터|국영기업과 민영기업의 영향력|성공전략을 학습한 중국 기업들
 
5장 변화하는 중국: 중국 기업가들은 어떤 비전과 가치관을 지녔는가?
사회적 목소리를 내는 기업가들|새로운 재벌 탄생을 기다리는 중국|국가와 기업이 발을 맞추는 의료 분야|통제를 벗어나 폭발하는 미디어 분야|경제개발과 중앙집권의 위태로운 동거|성장과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
 
6장 올바른 대처: 중국의 부상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야망을 숨기지 않는 중국기업들|다국적 기업들의 무덤 중|벼랑에서의 경쟁|전복적인 사고의 필요성|중국시장과 시대의 맥락을 이해하라|합작을 통해 효율적으로 공략하라|리더십 있는 현지 관리자를 뽑아라|중국을 성장발판 삼아 세계로 확장하라|부족함을 인정할 수 있는 겸손
 
7장 중국의 현재와 미래: 앞으로 중국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전하는 젊은 기업가들|두려움과 희망이 공존하는 창업|외부인과 중국인의 생각의 격차|통제와 경제자유화라는 갈림길|창업가와 정부의 협력관계|이해집단 사이의 균형|중국에 당면한 도전과제|기업들의 위험요소|변화무쌍한 비즈니스 환경|성공의 본질|새로운 전성기를 향해
 
감사의 글
감수 후기
주석

책속으로

개방된 중국에서 창업가들에게 비즈니스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면, 관료적 체제의 중국에서는 정부의 정책과 행정제도를 통해 그 기회가 발견되는 환경이 조성된다. 정책과 행정의 형태를 결정하기 위해 최우선으로 삼는 기준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경제적인 것이다. 중국의 발전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조건이다. 다른 하나는 정치적인 것으로 중국 공산당의 지배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 두 가지는 중국 지도자들의 마음 속 깊이 불가분한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
-2장 관료주의의 나라 중국 中(99p)
 
이전 장에서 언급한 것처럼 중국 창업가들은 대부분 사업을 넘어 광범위한 책임을 가진 사람으로 스스로를 바라보지만, 중국의 정치적 틀에 대한 문제의식은 거기서 제외되어 있다. 적어도 공개적인 태도는 그러하다. 사실 정부기관에서 창업가들의 얼굴을 자주 보게 된다는 것은 반대의 상황을 암시한다. 그들은 시스템 안에서 일하는 것이 원하는 변화를 보장하는 최상의 방법이라고 믿는다.
-2장 관료주의의 나라 중국 중 中(103p)
 
간단히 말하자면 기대치의 차이다. 중국 기업들은 이를테면 전력 시스템이나 화학 분야 관련 기초 기술연구에 뛰어들지 않았다. 혹은 아이폰이나 페이스북에 못지않게 강력한 상품과 서비스로 서구 시장에 진출했지만, 그에 관한 기술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적시생산(Just-in-time)’ 시스템 같은 탁월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정립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이를 두고 ‘중국은 혁신적이지 않다’라고 해석한다면 요점을 완전히 놓쳐버린 꼴이다. 중국에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초점을 맞추다보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지 못한다. -3장 중국에 대한 오해와 착각 中(118p)
 
중국의 인터넷 기업들은 최근 실리콘벨리에서 다수의 인수합병을 진행하며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텐센트는 미국의 게임 개발회사 라이엇게임즈(Riot Games)를 2억 3,100만 달러에 인수했는가 하면 에픽게임즈(Epic Games)에 3억 3,000만 달러를 투자해 48%의 지분을 확보하는 등 2011년 이래 해외 인수에 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4장 다국적 기업의 컨트롤센터 中(165p)
 
지금과 같은 초경쟁과 변화의 환경에서 기업들은 절대로 안정된 평형상태를 이룰 수 없다. 그럼에도 한편으로 기업들은 미래에 집착하는 태도의 위험성을 알아차려야 한다. 사실, 브라운과 아이젠하트는 넌지시 그런 생각을 전하고 있다. 미래를 상상하며 그 미래상에 가까워지려는 태도를 지양하고, 현재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새로운 세분시장에 제공품을 확대하고 거기서 파생된 상품을 개발, 활용하는 등 기존 상품을 바탕으로 최대 이익을 달성해나가야 한다. 이 과정을 브라운과 아이젠하트는 ‘과거를 확장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기존의 강점을 활용하여 상품과 서비스를 시장에 출시, 시험하거나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으로 진출해야 한다는 말이다.
-6장 벼랑에서의 경쟁 中(218p)
 
기업들은 중국 관련 정보를 확보하고 보유하는 독자적인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 중국은 더 이상 다국적 기업의 임원들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곳이 아니다. 사실 기업이 이런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한 가지 중요한 방법은 확실히 지역에 전문화된 팀을 만드는 것이다. 요컨대 중국을 깊이 이해할 준비가 되어야 기업은 성공에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그간에 다국적 기업들은 대개 확실하고 효과적인 역량을 개발해왔다. 또한 같은 방법으로 세계 어느 지역에서나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고 믿어 왔다. 중국이 세계 여느 지역과 같을 것이라고 기대하다보니 그들은 종전의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을 그대로 따서 적용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방법이 통할 때도 있겠지만, 대개는 중국 현지에서 활동하는 관리자들 사이에 혼란과 불안이 퍼진다. 구식 모델이 안 먹힌다는 것을 현지 관리자들은 너무도 똑똑히 확인하게 될 것이다. - 6장 중국시장과 시대의 맥락을 이해하라 中(225p)

추천평

“중국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전 세계에 미칠 영향력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라”
- 장루이민, 하이얼그룹 회장
 
“중국 시장의 지형 변화, 그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인들에 관한 세부적인 연구결과가 돋보인다”
- 천동쉥, 타이칸생명보험 회장
 
“중국 경제를 형성한 주인공들에게 독특한 방식으로 접근한다”
- 마이클 디크만(Michael Diekmann), 前 알리안츠그룹 회장
 
“중국 경제발전의 다음 단계가 궁금한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샌드라 피터슨, 前 존슨앤드존슨 글로벌사업부 회장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