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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근원을 없애는 하루 10분의 비밀

메모리 코드

  • 판매가 18,000원
  • 책정보 무선 376쪽 152*225mm 2022년 02월 17일
  • ISBN_13 979116579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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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마음을 다스리는 단순한 명상책이 아니다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는 혁신적인 치유서다!
 
무의식에 각인된 고통의 근원을 찾아 우울증과 분노조절장애, 신체 질병까지 치유하는 기적!
☆ 세계적 베스트셀러 《힐링 코드》 저자 신작 ☆
☆ 메모리 코드 효과를 증가시키는 ‘힐링 코드Ⅱ’ 실천법 수록 ☆
☆ 전 세계 172개국에서 실천하는 치유법 ☆
☆ 메모리 코드 실천을 위한 워크시트 제공 ☆
 
세계적인 치유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알렉산더 로이드 박사의 신간이 출간됐다. 저자는 아내의 우울증을 치유하고자 12년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구한 끝에 질병을 치유하는 ‘힐링 코드’를 발견했다.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더욱 연구에 매진했다. 그 결과가 바로 《메모리 코드》이다. 전작인 《힐링 코드》에서 신체적 질병을 치유하는 법을 다뤘다면 《메모리 코드》는 이러한 신체적 질병을 야기하는 근원이 되는 정신적 요인을 찾아 치유하는 방법을 다룬다.
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에겐 부정적 생리작용을 촉발하는 메커니즘이 없다. 즉 두려움, 분노, 좌절, 통증과 같은 부정적 상태에 빠지면 뇌의 선조체나 시상하부는 우리의 감정과 몸이 긍정적인 상태로 돌아가도록 작동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행복하지 않을까? 왜 몸과 마음이 아플까? 문제는 오작동이다.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고통 상태로 남아 있는 ‘기억’은 우리의 모든 생각, 행동, 감정,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대부분의 기억이 우리가 알 수 없는 잠재의식이나 신체 세포에 각인된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이 문제다. 알렉산더 로이드 박사는 다양한 과학적 연구와 추론을 통해 의식과 무의식 속 기억을 재구성하고, 현재와 미래를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내 이를 ‘메모리 코드’로 정리하였다. 이 책에선 암으로 고통 받던 사람, 직장생활로 고민하던 사람,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던 사람, 불안장애에 시달리던 사람에 이르기까지 ‘메모리 코드’를 통해 고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사람들의 생생한 고백을 확인할 수 있다. 영원히 고통 받을 것인가, 더 나은 삶을 위해 변화를 시도할 것인가? 이 책은 당신이 평생의 고통에서 벗어날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알렉산더 로이드


자연의학 박사와 심리학 박사학위를 따기 전, 10년간 전임목사로 일했다. 여러 해 동안 심리상담소를 운영했으며 이후 대체요법 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이름을 날렸다. 부인 트레이시의 우울증을 치유하기 위해 12년 동안 세계를 여행한 끝에 우울증과 다른 질병의 증상을 없애는 다양한 기법을 찾아냈으나 그것들이 영구적이고 지속적인 치유법은 아님을 깨닫고 에너지와 양자물리학 연구에 몰두했다. 그 과정에서 병의 근원을 치유해 몸의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간단한 신체메커니즘을 발견하고 이를 ‘힐링 코드’라 명명했다. 힐링 코드를 실행하면서 트레이시의 우울증이 완치되자 그는 심박변이도 검사를 통해 이 기적의 치유법을 입증하는 데 전력을 쏟았다. 그 결과 힐링 코드를 실행한 사람이 20분 안에 몸에서 스트레스가 사실상 80퍼센트 가량 제거되는 놀라운 사실을 목도했다. 그의 연구 이전에는 어떠한 방식이 되었든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데 최소 6개월이 걸린다는 연구자료가 있었다.
 이 발견을 토대로 그는 전 세계에 자연치유를 전파하는 데 목적을 둔 힐링 코드 회사를 설립했다. 지금까지 미국 50개 주와 90개 나라의 수천 명 고객들이 힐링 코드를 이용해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몸의 메커니즘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질병과 증상을 치유했다고 보고했다. 그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현재 고객을 돕는 200명 이상의 코치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역자: 신동숙


배우고, 탐구하고, 성장하는 삶이 좋아서 번역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고려대학교 영문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영적인 성숙과 의식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책을 세상에 많이 알리고 싶다는 꿈을 조금씩 이루어가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천재의 식단》, 《먹어서 병을 이기는 법》, 《학습과학 77》, 《여전히 같은 사람입니다》, 《고스트워크》, 《인간은 필요없다》, 《제리 카플란 인공지능의 미래》, 《지금 당신의 차례가 온다면》, 《경제의 특이점이 온다》, 《나를 빛내주는 아침 3분》 외 다수가 있다.


리뷰

“왜 나는 항상 고통스러울까?”
무의식과 세포에 각인된 기억을 통해
고통의 근원을 없애는 기적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지 못하면 고통은 반복된다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질문을 던지려 한다. 만약 당신의 집 바닥에 물이 넘치기 시작했다고 하자. 당신은 바닥의 물부터 치우겠는가, 상수도관부터 잠그겠는가. 아마 다들 상수도관부터 잠그고 넘친 물을 닦을 것이다. 물을 잠그지 않고 바닥부터 닦는 것은 정신 나간 행동이다. 그렇지 않은가?
심리학, 자기계발, 영성, 의학계에서는 오랫동안 문제의 근원을 고치는 다양한 이론을 제시했다. 상황이나 행동을 바꾸고, 적절한 약이나 식이요법을 따르거나,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상담을 통해 감정을 조절해왔다. 이런 방법들이 실제로 유용한 것은 사실이지만 일시적일 뿐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래지 않아 다시 고통스러워한다. 이 모든 해법이 단순히 바닥의 물을 닦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원천기억’
이 책은 물이 새는 수도관을 고치는 방법, 즉 문제의 근원을 고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문제의 근원을 바로 ‘기억’이라고 지칭한다. 여기서 말하는 기억이란 배웠던 사실이나 일어난 사건을 의식적으로 기억하는 ‘능력’을 말하는 게 아니다. 혹은 자전거 타기나 걷기처럼 한번 익히면 오류가 나기 어려운 ‘처리기억’에 대해 얘기하는 것도 아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기억은 저자가 ‘원천기억(source memory)’이라고 부르는 종류의 기억으로서 신경과학자인 안토니오 다마지오가 모든 생각과 믿음, 행동의 뿌리라고 말한 ‘이미지’와 상통한다.
원천기억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 첫번 째는 ‘삶에서 경험한 사건’이다. 졸업식이나 첫 출근날, 어제 먹은 점심메뉴처럼 의식하는 기억과 출생의 기억과 같이 경험했지만 의식하지 못하는 사건들이 포함된다. 두 번째는 ‘상상’이다. 얼마 뒤 떠날 휴가에 대한 상상이나 가족이나 친구가 사고를 당할까 봐 떠올리는 이미지가 그것이다. 세 번째는 ‘조상의 기억’이다. 부모나 조부모, 또는 그들의 부모나 조부모가 경험한 충격적인 사건들이다. 그리고 이러한 원천기억은 스스로가 인지하는지 여부와 관계 없이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끼친다. 마치 ‘렌즈’처럼 작용해 우리는 모든 감정을 원천기억을 통해 바라보고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
 
기억의 오작동이 모든 신체적, 정신적 고통의 근원이다
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인간은 시스템적으로 긍정적인 상태로 회귀하도록 되어 있다. 위험하거나 흥분된 상태에서 시상하부가 코르티솔, 아드레날린과 같은 화학물질을 분출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기억도 우리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그런데 왜 우리는 고통스러울까?
문제는 오작동이다. 우리에게는 ‘이것이 나를 죽게 만들 것이다’라고 해석하고 반응하도록 만드는 기억이 있다. 일종의 스트레스 내지 공포 반응이라 정리할 수 있는데, 이런 반응을 야기하는 기억은 다른 모든 기억이나 믿음보다 우선하여 작용한다. 다시 말해 가장 ‘우선시되는 렌즈’라는 것인데 그 기억이 개인적 경험에서 나왔든, 상상에서 나왔든, 조상에게 물려받았든 관계없다. 삶의 어떤 영역에서든 그 기억과 ‘아주 미미하게라도’ 관계가 있는 일이 발생하면, ‘이것이 나를 죽일 것이다’라고 반응하고 이성적인 과정이 아니라 ‘렌즈’가 바라보는 대로 판단하고 느끼게 된다. 물론 기억이 진짜 생명에 위협이 되는 상황을 포착해준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그렇게 판단하고 해석하는 ‘오작동’이 문제다. 때때로 우리는 특정한 사건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이나 트라우마로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을 보게 되는데 이는 모두 오작동을 일으키는 기억이 야기한 일이다. 문제는 현재 나를 힘들게 하는 기억을 찾아내기 어렵다는 것이다. 꽤 많은 기억이 무의식이나 잠재의식 속에 숨어 있고, 설령 그 기억을 찾아냈더라도 어떻게 ‘고쳐야 할지’ 막막할 수밖에 없다. ‘이 기억 때문에 내가 힘들어하고 있구나. 앞으로 그 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라고 다짐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란 것이다.
 
마음을 제어판처럼 조정할 수 있는 기억 엔지니어링
알렉산더 로이드 박사는 아내의 우울증을 치유하기 위해 십수 년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구를 거듭했고 그 결과 에너지 의학을 바탕으로 하는 ‘힐링 코드’라는 자연치유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우리가 감지하고 측정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특정한 주파수를 방출한다. 인간 역시 에너지를 지녔는데 여기에는 육체뿐 아니라 생각, 느낌, 기억도 포함된다. 에너지 의학이란 우리의 감정, 육체, 영혼 등 모든 문제의 근원에 있는 에너지를 조절하고 바꿔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다. 힐링 코드는 손을 이용에 몸의 주요한 부분에 에너지를 보내고 기도문과 함께 병행하여 신체적 질병을 치유하는 방법이다. 알렉산더 로이드 박사가 출간한 《힐링 코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수많은 간증이 쏟아졌다.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모든 고통의 근원인 기억을 찾고 치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거듭했고 그 결과 ‘메모리 코드’라는 기적의 치유법을 찾게 됐다.
 
《메모리 코드》도 에너지 의학에 바탕을 둔 치료법이다. 모든 것이 에너지이고 기억도 에너지라면, 문제의 근원인 에너지를 바꿀 방법이 필요하다는 뜻이 된다. 그는 우선 기억을 치유했을 때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지 다양한 연구 사례들을 살펴보았고 파킨슨병 환자들이 참여한 가상현실 실험에서 ‘신경가소성(뇌가 성장과 재조직을 통해 스스로 신경회로를 바꾸는 능력)’이 높아지고 뇌기능이 향상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특정한 장기를 이식받았을 때 처리기억과 관련한 신체능력이나 기억 등이 이식자에게서 나타나는 사례들에 대해서도 연구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과학적 사실들을 조사함으로써 특정한 이미지를 만들고, 자신의 마음에 메시지를 보냄으로써 기억을 치유하는 방법을 기적적으로 개발하게 되었다. 나아가 그는 《메모리 코드》에서 메모리 코드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힐링 코드Ⅱ’에 대해서도 소개, 신체적·정신적 고통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지는 법을 알려준다.
그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치유센터에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메모리 코드’를 배우고, 실천해 인생이 바뀌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다. 지금까지처럼 평생 고통에 시달리며 살 것인가, 아니면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기적의 기회를 맞이할 것인가? 당신이 어떤 고통에 빠져 있든, 이 책이 해답이 될 것이다.

책속으로

우리는 누수의 원인은 해결하지 않고 바닥을 닦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고 있다! 물론 앞에서 예로 든 해결책을 사용하면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그 방법들을 모두 한꺼번에 시도해서 완벽히 실천하더라도 흘러나오는 물을 막을 수는 없다. 이 책은 그렇게 흘러나오는 물을 막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사람들은 최근에야 상황, 행동, 뇌화학, 생각, 감정, 믿음을 초월해 우리가 느끼는 문제의 더 깊은 원인을 발견했다.
- 들어가는 글: 진정한 자기 자신을 기억하기(31p)
 
실제로 립턴은 모든 병과 질환의 95퍼센트가 스트레스에서 유발된다고 설명한다. 모든 질병의 95퍼센트가 세포의 환경에서 유발된다면, 나머지 5퍼센트는 무엇 때문에 생기는 걸까? 그 5퍼센트는 타고난 본성, 즉 조상에게 물려받은 유전변이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유전변이의 원인이 무엇인지 혹시 추측할 수 있겠는가? 바로 스트레스다. 립턴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유전적 질병 유전자가 처음으로 정체를 드러내는 원인이다. 따라서 그는 사실상 모든 질병이 100퍼센트 스트레스에서 비롯되며, 그런 스트레스는 잘못된 내면적 믿음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짓는다. 그리고 내가 보건대 잘못된 내면적 믿음은 기억의 오류에서 나온다. 그렇다면 병은 선천적 요인의 결과일까 아니면 후천적 요인의 결과일까? 정답은 ‘둘 다’이다.
- 인간은 어떻게 기능하도록 설계됐는가(63p)
 
다른 상담사와 정신과 의사들은 그녀가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근원이 아이스캔디 기억 때문이라고는 믿지 않을 것이라고 나는 가히 장담할 수 있다. 다들 억제된 기억이나 교과서적인 ‘명백한’ 트라우마가 있지는 않은지부터 찾을 것이다. 그러나 원인은 내가 말한 바로 그 기억이었다.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기억은 꼭 그렇게까지 격심한 트라우마가 아닐 수도 있다. 스스로도 결코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로 막대한 영향력을 갖게 된 경험이 각자의 정체성을 형성하기도 한다. 아이스캔디 기억은 삶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다. 내 고객이 그랬던 것처럼 그 기억을 스스로 뿌리 뽑아낼 때까지 말이다.
- 기억의 퇴화(122p)
 
2013년, MIT 신경과학자들은 쥐의 기억을 변화시켜서 행동에 영구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들은 두 가지 독특한 특성을 띠도록 유전자를 조작한 쥐로 실험을 진행했다. 우선 뉴런이 아주 활발히 작용할 때 붉은빛을 발하게 했으며, 그에 덧붙여 뉴런이 빛으로 활성화되도록 만들었다. 이 말은 연구원들이 새로운 기억을 만드는 뇌의 부분인 해마에서 어떤 뉴런이 아주 강력하게 활동하는지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뉴런에 빛을 비추어서 기억을 마음대로 활성화할 수 있다는 뜻이었다.
- 기억 엔지니어링: 믿으려면 봐야 한다(249p)
 
 
어떤 기억에 대해서 우리가 느끼는 큰 괴로움은 사실 사건이 아니라 맥락 때문인 경우가 많다. 맥락은 부모님에게 일어난 일일 수도 있고 심지어 위로 10대를 거슬러 올라간 조상에게 일어났던 사건일 수도 있다! 맥락은 마음이 그 사건을 대단히 충격적인 일로 해석하게 만들고, 부정성은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간다. 완전히 다른 맥락에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사건이 전혀 그런 식으로 해석되지 않을 것이다.
- 기억 엔지니어링: 믿으려면 봐야 한다(268p)

추천평

“불안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삶을 변화시키고, 정신건강을 영원히 개선할 방법을 찾는다면 바로 이 책이다.” _ JJ 버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라클 마인드셋》 저자
 
“나는 알렉산더 로이드를 절대적으로 신뢰한다. 《메모리 코드》는 과거를 치유하고, 현재의 행복을 방해하는 두려움을 막는 유일한 방법이다.” _ 조쉬 액스, 《흙을 먹어라》, 《키토 다이어트》 저자
 
“기억 엔지니어링은 감정 치유의 미래다. 기억을 재경험하고 해석하는 법을 배우면 실제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 _조던 루빈, 가든오브라이프 설립자
 
“로이드 박사의 ‘타임머신’을 타면 최고의 삶을 살지 못하게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과거의 기억을 바꿀 수 있다!” _ 로빈 오펜쇼, 그린스무디걸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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