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그래픽노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원 모어 데이

  • 판매가 12,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136쪽 167*257mm 2018년 09월 25일
  • ISBN_13 978-89-527-9352-2

  • 도서유통상태
  • 정상유통
  •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이메일

책소개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당신이 인생 전부를 빚진 사람이, 당신의 심장을 노린 총탄을 대신 맞고 병원 침대에 누워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면? 이것이 당신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닥친 일련의 비극, 고통, 광기, 심지어 살인의 일례에 불과하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이 모든 일이 당신 때문에, 당신의 신념 때문에, 당신의 운명 때문에 벌어진 것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당신에게 그녀를 구할 힘이 있지만, 대가가 차마 지불할 수 없는 것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당신이 스파이더맨이고… 남은 것이 단 하루뿐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가장 슬픈 스파이더맨 스토리
총에 맞아 죽어 가는 메이 숙모를 살리기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피터 파커. 그의 곁에 악마 메피스토가 찾아와 거래를 제안하는데, 그가 요구한 대가는 너무나 슬프고 잔인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가 내린 결정은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후벼 파고 있다. 2001년부터 6년 동안 시리즈를 담당한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의 마지막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이야기. 당시 마블 코믹스의 편집장이었던 조 퀘사다가 그림을 맡았고 거장 스탠 리의 서문까지 담긴 기념비적인 타이틀이다.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와 조 퀘사다의 심층 인터뷰에 더해 유명 작가들이 스트라진스키에게 보내는 찬사를 수록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544-545, <프렌들리 네이버후드 스파이더맨> #24, <센세이셔널 스파이더맨> #41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 1-4
<시빌 워>
<스파이더맨: 백 인 블랙>
<피터 파커 스파이더맨: 백 인 블랙>

저자소개

지은이: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


1954년 뉴저지 패터슨에서 태어나 샌디에이고에서 심리학과 사회학을 전공한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는 그래픽노블뿐만 아니라 영화, TV 시리즈, 소설 등 다방면에 걸쳐 왕성한 필력을 자랑하는 작가이다. 또한 LA타임스나 펜트하우스, 샌디에이고 매거진과 같은 매체에 수백 편의 글을 기고한 저술가이기도 하다. 스트라진스키는 “스타 트렉” 이후 가장 영향력이 크다고 알려진 “바빌론 5” 및 “크루세이드”, “예레미아” 등을 비롯한 여러 TV시리즈를 제작하였고, 비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닌자 어새신”과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하고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한 “체인질링”의 각본을 썼다. 2011년 개봉한 영화 <토르>에서는 마크 프로토세비치와 함께 스토리를 담당했을 뿐만 아니라 깜짝 카메오 출연을 하기도 하였다. 오랜 만화 팬인 그는 1980년대 후반부터 그래픽노블 작업에 참여하기 시작해, 20년 이상 마블과 DC 양쪽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마블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판타스틱 포>, <토르> 등과 DC에서 2010년에 새로 시작한 <슈퍼맨>과 <원더우먼> 시리즈가 있다.


역자: 박무성


       


그린이: 조 퀘사다


1962년 미국 뉴욕 출생. 만화가이자 편집자이며, 마블 코믹스의 편집장을 거쳐 현재는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CCO(Chief Creative Officer)이다. 1990년대 초반 밸리언트 코믹스의 『닌작』, 『솔라』, 『맨 오브 더 아톰』 등에 그림을 그리며 이름을 알린 퀘사다는, 이후 DC 코믹스와 마블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다. 한때 잉킹 파트너 지미 팔미오티와 ‘이벤트 코믹스’라는 출판사를 설립한 뒤 창작 시리즈 『애쉬』를 연재하기도 했으며, 1998년 마블 코믹스의 임프린트 ‘마블 나이츠’의 편집자가 되어 편집자 겸 아티스트로 활동한다. 편집자로 일하면서 다양한 창작자를 발굴하며 마블 나이츠 라인을 크게 성공시킨 퀘사다는 그 능력을 인정받아 2000년, 마블 코믹스의 편집장으로 임명된다. 그는 편집장직을 역임하면서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원 모더 데이』 등 몇몇 작품에 아티스트로서 그림을 남겼다. 2010년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CCO가 된 퀘사다는 넷플릭스 TV 시리즈 [루크 케이지] 포스터를 디자인하는 등 최근에도 녹슬지 않은 솜씨를 종종 뽐낸다. 아내, 딸과 함께 맨해튼에 거주하고 있으며 뉴욕 메츠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