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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캐니 어벤저스 Vol. 4: 레드 스컬

  • 판매가 12,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136쪽 167*257mm 2019년 12월 20일
  • ISBN_13 978-89-527-4165-3

  • 도서유통상태
  • 정상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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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끝을 향해 달려가는 언캐니 어벤저스의 전쟁,
유니티 스쿼드가 와해 직전에 놓였다!
울트론과 핸드를 상대로 연이어 벌어진 전쟁. 숨 쉴 틈도 없이 레드 스컬의 공격이 개시된다! 스컬이 펼친 함정으로 인해 어벤저스 맨션은 공포의 집으로 변해 버리고… 각자의 두려움, 그리고 과거의 실패들과 함께 고문실에 던져지는 어벤저스 멤버들! 레드 스컬의 악랄한 죽음의 마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할 것이다.
로그는 무리한 도박을 감행하고 데드풀의 친구들이 그를 도와주러 나타나며, 찰스 자비에르의 텔레파시 두뇌가 맞이할 마지막 운명이 드러나는 가운데… 한 어벤저는 돌아오지 못하고, 또 다른 어벤저는 죽음에서 돌아올 것이다!
제리 더갠, 케빈 리브랜다, 페페 라라즈, 로드리고 자야스, 데이비드 큐리엘, 도노 산체스 알마라, 프로토벙커가 참여한 「언캐니 어벤저스(2015)」 #18-23 수록.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All-New, All-Different Marvel)!
조나단 힉맨의 「어벤저스」와 「타임 런즈 아웃」에서 평행 우주의 지구들이 부딪쳐 종말을 맞는 중첩 현상이 발생하고, 여러 우주의 잔해를 모아 만든 세상에서 닥터 둠의 「시크릿 워즈」가 벌어졌다. 마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위기를 넘긴 후 세상이 재건되자 각 타이틀은 연재 번호를 1부터 다시 세며 ‘완전히 새롭고 전혀 색다른’ 모습으로 출발했는데, 기존의 이야기에서 이어지지만 배경 지식 없이도 누구나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입문 지점이 된 것이다.
 
어벤저스와 엑스맨의 공동 작전, 언캐니 어벤저스
‘어벤저스 유니티 스쿼드’(일명 언캐니 어벤저스)는 2012년 <어벤저스 vs. 엑스맨> 이후 깊어진 두 집단의 갈등을 해결하고자 처음 만들어졌다. 이번 ANAD 마블 타이틀에서, 유니티 스쿼드는 기존의 멤버에 제3의 세력으로 부상한 인휴먼즈 종족까지 포함시킨 형태로 재출범했다. 새로운 인휴먼을 태어나게 하는 테리젠 안개가 엑스맨의 뮤턴트들에겐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현 상황 속에서, 모든 종족은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을까? 각 팀의 핵심 멤버들이 모인 올스타 군단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은 모든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언캐니 어벤저스》 Vol. 1-3
《시크릿 엠파이어 전주곡》
《시빌 워 Ⅱ》

저자소개

지은이: 제리 더갠


꾸준한 만화책 다이어트 요법과 ‘데이비드 레터맨의 레이트 나이트 쇼’를 통해 글쓰기를 터득하였다. 본인은 잘 모르지만… 사실 그는 보스턴 에머슨 칼리지에서 비싼 학위를 따는 데에 엄청난 돈을 낭비하였다.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간 그는 브라이언 포센에게 단숨에 코가 끼어서, 마블 나우! 데드풀, 심슨즈, 그리고 세상이 종말한 이후 산타클로스의 진정한 이야기를 그린 <최후의 크리스마스> 등을 썼다. 그는 아티스트 필 노토와 함께 디스토피아 미래를 배경으로 오딧세이를 재해석한 <인피닛 호라이즌>으로 아이즈너상 후보에 올랐고, 또 다른 마블 대표작으로는 <노바>, 그리고 <A+X> 3부작 이야기가 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페페 라라즈


스페인 그림 작가 페페 라라즈는 「스파이더 아일랜드: 어메이징 스파이더걸」 미니시리즈의 펜슬러로, 그 이전 작품들은 『피어 잇셀프: 홈 프론트』, 『웹 오브 스파이더맨』, 『마블 어드벤처 슈퍼히어로즈』, 『엑스맨:투 서브 앤드 프로텍트』 등의 단편집들에 수록되었다. 떠오르는 신성으로 평가받고 있는 라라즈는 「데드풀 vs. 엑스포스」를 통해 90년대 라이벌을 한자리에 모으기도 했으며, 「울버린 & 엑스맨」, 「언캐니 어벤저스」 등 대작뿐만 아니라 「스타워즈: 케이넌」 같은 스페이스 오페라에서도 실력을 뽐낸 바 있다. 


그린이: 케빈 리브랜다


마블 코믹스의 아티스트인 케빈 리브랜다는 2015년부터 「언캐니 어벤저스」,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 「로얄스」, 「챔피언스」, 「아이언하트」 등의 작품에서 펜슬러 및 잉커로 활동해 왔다.


그린이: 데이비드 큐리엘


2005년 앨리어스 엔터프라이즈에서 컬러리스트로 데뷔한 후, 앨리어스와 다이너마이트, 마블, DC, 탑 카우 등 다양한 회사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 왔다. 「노바」, 「울버린」, 「어벤저스」, 「언캐니 어벤저스」, 「마일스 모랄레스: 스파이더맨」 등의 작품에서 채색을 담당했으며, 현재 멕시코에 거주 중이다.


추천평

"당신이 어벤저스에 기대하는 모든 것을 담은 책!"
- AdventuresInPoorTaste.com
 
"더갠의 대본은 유머와 공포와 슈퍼히어로 액션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고 있다"
- 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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