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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마이티 토르 Vol. 2: 아스가르드/시아 제국 전쟁

  • 판매가 24,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288쪽 167*257mm 2020년 11월 20일
  • ISBN_13 979-11-6579-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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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마블 유니버스에서 가장 전능한 두 종족이 곧 부딪히려 한다.
끓어오르는 왕국들 간의 전쟁… 토르가 해결해야 한다! 말레키스와 로키, 완전히 새로운 커스에게 맞서려면 토르에게도 자기만의 팀이 필요하다. 한편 은하계 저 너머, 또 다른 갈등의 불씨가 타오른다. 아스가르드를 덮친 우주 최강의 시아 제국 군대가 노리는 것은… 천둥의 여신? 이들의 전쟁은 미드가르드의 운명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토르에게 안 좋은 소식…. 시아가 가는 곳에는 피닉스 포스가 따라온다! 토르를 도울 이는 누구인가? 돌아온 오딘슨? 아니면 반항적인 엑스맨 쿠엔틴 콰이어?!
얼티밋 유니버스의 토르는 멀티버스를 지키다 죽었지만 그의 망치가 남았다. 얼티밋 유니버스의 망치는 누가 들 것인가? 최강의 동맹을 마주하게 될 마이티 토르 제인 포스터와 함께 그에 대한 답을 고민해 보자!
 
제이슨 아론과 러셀 다우터만, 스티브 엡팅, 매튜 윌슨 등이 참여한 「마이티 토르(2015)」 #13-23, 「제너레이션즈: 언워디 토르 & 마이티 토르」 수록.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All-New All-Different Marvel)!
조나단 힉맨의 <어벤저스>와 <타임 런즈 아웃>에서 평행 우주의 지구들이 부딪쳐 종말을 맞는 중첩 현상이 발생하고, 여러 우주의 잔해를 모아 만든 세상에서 닥터 둠의 <시크릿 워즈>가 벌어졌다.
마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위기를 넘긴 후 세상이 재건되자 각 타이틀은 연재 번호를 1부터 다시 세며 ‘완전히 새롭고 전혀 색다른’ 모습으로 출발했는데, 기존의 이야기에서 이어지지만 배경 지식 없이도 누구나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입문 지점이 된 것이다. <스파이더맨/데드풀>에 이어 ANAD 마블 시기의 작품들이 본격적으로 국내 독자들을 찾아간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토르: 천둥의 신』 Vol. 1-4 (완)
『오리지널 신』
『토르: 천둥의 여신』
『마이티 토르』 Vol. 1: 핏줄에 흐르는 천둥
『마이티 토르』 Vol. 2: 아스가르드/시아 제국 전쟁
『마이티 토르의 죽음』

저자소개

지은이: 제이슨 아론


미국 알라바마 출신의 그래픽 노블 작가. 2001년에 그래픽 노블 작가로서의 이력을 시작한 그를 두고 브라이언 K 본(<Y: 더 라스트 맨>)은 앨런 무어, 닐 게이먼, 그랜트 모리슨, 가스 이니스, 워런 엘리스 등 현재 미국 코믹스 시장을 휩쓸고 있는 영국 출신 작가들에 대항할 만한 미국 출신 작가로 꼽았다. <울버린>, <고스트 라이더>, <퍼니셔 맥스> 등 많은 작품을 쓰지는 않았지만 그는 대표작 <스칼프트(Scalped)> 하나만으로 이 시대 최고의 작가 반열에 올라섰다. 참고로 제이슨 아론은 구스타브 하스포드(Gustav Hasford)의 친척인데, 구스타브 하스포드는 후에 스탠리 큐브릭이 영화화한 “풀 메탈 재킷”의 원작 <더 쇼트 타이머즈>를 쓴 작가이다. 제이슨은 구스타브에 대한 기억과 그의 작품 세계를 글로 쓰기도 했다.

 



역자: 강민혁




그린이: 스티브 엡팅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후 몇몇 독립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만화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지녔던 엡팅은 얼마 지나지 않아 마블의 눈에 띄어 <어벤저스> 이슈 몇 장을 그리게 되는데, 그의 실력을 높이 산 마블은 아예 <어벤저스> 정식 시리즈의 작화를 그에게 맡긴다. 그 이후 마블에서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메이저 작품이 없을 정도로 작화가로서 엡팅의 길은 탄탄대로였으며, 에드 브루베이커와 함께한 <캡틴 아메리카>는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힌다.


그린이: 매튜 윌슨


사바나의 질로놀 스튜디오에서 코믹 북 채색 담당 이력을 시작해 독립한 후에는 제이미 맥켈비와 크리스 샘니를 포함한 작화가들과 합을 맞추는 등 유명세를 얻었다. 윌슨의 선명한 컬러링은 「영 어벤저스」에서 맥켈비의 깔끔한 그림체와 완벽하게 어울렸으며, 글 작가 키에론 길런, 맥켈비와 팀을 이루었던 이미지사의 「더 위키드 + 더 디바인」에서는 컬러리스트인 그를 빼놓고 논할 수 없다. 그의 바쁜 이력에는 샘니와 함께했던 「블랙 위도우」, 러셀 다우터만의 그림에 색채를 불어넣은 「토르: 천둥의 여신」과 「마이티 토르」가 포함돼 있다.


그린이: 러셀 다우터만


프리랜서 작화가이자 캐릭터 디자이너다. 마블의 「사이클롭스」를 포함해 「나이트윙」, 「섀도우맨」, 「퀀텀 + 우디」, 「슈퍼비아」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어린이 도서 「고치거나 관두거나!」, 「내니 라일리」 시리즈와 본인이 직접 집필한 「어색한 거북이 테리」의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영화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저’와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코스튬 일러스트레이터를 담당하기도 했다.



추천평

“신화적 스토리텔링 작품의 최고봉.” - 블랙 너드 프라블럼스
 
“아론과 다우터만, 윌슨이 이끄는 '마이티 토르'호는
독자들을 엉뚱한 목적지로 데려갈 리 없다.” - IGN
 
“패널 한 칸 한 칸에 본능적인 액션이 담겼다.
모든 주먹질이 강력하게 다가온다.” - 멀티버시티 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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