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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배트맨: 화이트 나이트의 저주

  • 판매가 23,000원
  • 책정보 양장 272쪽 167*257mm 2021년 09월 25일
  • ISBN_13 9791165796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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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난 복수다. 신의 분노다.”
아즈라엘의 검이 풀려난다!


호평받는 작가 겸 아티스트 션 머피가 자신의 혁신적인 그래픽 노블 『배트맨: 화이트 나이트』의 속편 『배트맨: 화이트 나이트의 저주』를 통해 배트맨 신화에 관한 스릴 넘치는 재창조를 이어간다. 『배트맨: 화이트 나이트』에서 범죄계의 광태자 조커는 인내심 강한 파트너 할리 퀸의 도움을 받아 잭 네이피어라는 이름의 정상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후 그동안 자신이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도시를 치료하겠다며 배트맨의 평판을 떨어뜨리기 위한 작전에 돌입한다. 네이피어는 고담 시경 내부에서 수세기 동안 이루어졌던 부패의 민낯을 폭로하고 시의원 자리에 오르며 고담 시민의 영웅으로 거듭난다. 하지만 과거의 잘못들이 돌아와 그가 이룩한 모든 것을 위협하면서, 구세주와 파괴자 사이의 경계가 무너지고 폭주하던 그는 결국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스스로 감옥행을 택한다.

『배트맨: 화이트 나이트의 저주』에서 도심 속 정글, 고담시는 영웅과 악당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배트맨과 조커의 전쟁 끝에 분열된다. 조커는 마침내 잭 네이피어의 선한 인격을 잠식하고 이 전쟁을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킬 준비를 마친 후 자신의 군대에 새로운 병사를 모집한다. 그리고 도시에는 수백 년의 역사를 어깨에 지고 불타는 검을 휘두르는 기사 아즈라엘이 나타난다. 그는 고담에 등장했던 그 누구보다 어두운 영혼을 지닌 인물이다. 그를 막을 수 있는 것은 배트맨과 동료들뿐이지만 그들 사이의 불신은 깊어져만 간다.

조커와 아즈라엘이 배트맨을 무너뜨리기 위해 준비한 비장의 카드는 웨인 가문의 숨겨진 역사. 그것이 폭로되는 순간, 남아 있는 다크 나이트를 향한 믿음조차 전부 깨어지고 말 것이다. 『배트맨: 화이트 나이트의 저주』 #1-8과 션 머피가 쓰고 전설적인 코믹스 아티스트 클라우스 얀슨이 그린 『배트맨: 화이트 나이트 프레젠트 폰 프리즈 원샷』 수록.

저자소개

지은이: 션 머피


젊은 나이에 만화계에 입문한 션 머피는 인디 만화계에서 명성을 얻은 뒤 DC에서 『배트맨/스케어크로: 이어 원』, 『틴 타이탄』, 『헬블레이저』와 미니시리즈 『바바리안 조』에 참여했다. 그는 또한 오리지널 그래픽 노블 『오프 로드』를 쓰고 그렸다.


그린이: 클라우스 얀슨


클라우스 얀슨은 1952년 독일 코부르크에서 태어나 1957년에 미국으로 건너왔다. 그는 딕 죠르다노에게 일을 배우며 만화가로의 진로에 자신감을 얻었다. 수년 간 여러 차례 포트폴리오를 내고 거절당하는 일을 거친 끝에, 마블 코믹스에서 당시 시장에 넘쳐나던 흑백 공포 만화 재판에 회색 톤을 입히는 파트타임 업무를 그에게 제안했다. 두 번째 사건은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강의를 시작한 일이다. 클라우스는 의사소통 능력은 인간이 보유한 가장 강력한 도구라는 신념이라고 생각한다. 의사소통은 무수한 형태로 가능한데 그 뿌리에 있는 것이 스토리텔링이다. <span 굴림;\\"="" 굴림;="">클라우스는 뉴욕에 거주하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잉킹과 컬러링 작업을 하고, 만화를 가르치며 산다. 그리고 아직도 이따금씩 근거 없는 자신감에 빠질 때가 있다.



그린이: 션 머피


젊은 나이에 만화계에 입문한 션 머피는 인디 만화계에서 명성을 얻은 뒤 DC에서 『배트맨/스케어크로: 이어 원』, 『틴 타이탄』, 『헬블레이저』와 미니시리즈 『바바리안 조』에 참여했다. 그는 또한 오리지널 그래픽 노블 『오프 로드』를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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