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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Vol. 1: 오직 죽음만이 영원하다

  • 판매가 15,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160쪽 167*257mm 2021년 10월 26일
  • ISBN_13 979-11-6579-7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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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죽음도 없고… 승리도 없다.
이카리스, 마카리, 테나, 세르시, 스프라이트, 킨고, 길가메시…. 긴 세월 지구를 떠돌며 인간들을 지켜 준 100명의 이터널. 이터널스가 존재하는 궁극의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가 사악한 데비안츠의 밥이 되지 않고 여태 생존한 것은 인류 역사에 신화와 괴담 형태로 반복되며 전승되어 온 이터널스 덕분이다. 그런데 돌연 그들 앞에 새로운 도전이 나타났으니, 그것은 바로 ‘변화’! 과연 이터널스는 이 변화를 감당할 수 있을까? 이터널이 다른 이터널 손에 살해되는 사건과 함께 피바람의 서막이 오르자 세르시는 살인 용의자로 테나를 지목하고, 광기의 도시에서는 이카리스와 타노스의 대격돌이 벌어지는데…!
 
키에론 길렌과 에사드 리빅, 매튜 윌슨이 오래된 마블 신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 「이터널스(2021)」 #1-6 수록.

저자소개

지은이: 키에론 길렌


영국 게임잡지 “PC 게이머” 기자 출신인 키에론 길렌은 다양한 스타워즈 게임을 플레이하고 비평하며 영화나 만화를 넘어 좀 더 풍부한 스타워즈 세계를 경험한 작가다. 그는 2006년 이미지 코믹스에서 <포노그램>이라는 만화를 내놓으며 작가로서 주목을 받았고, 2008년 이후 마블 유니버스에 뛰어들어 <토르>, <언캐니 엑스맨>, <아이언 맨>, <영 어벤저스> 등 마블 대표 시리즈의 스토리 작가로 맹활약했다. 그는 특히 마블의 새로운 캐릭터 및 악역과 인연이 깊은데, 토르와 엑스맨의 대표 악당인 로키와 매그니토, 그리고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통해 마블로 넘어온 새로운 캐릭터 안젤라, 스타워즈의 대표 악당 다스 베이더 등이 모두 그의 손을 거친다. 아바타 프레스의 <위버>, 이미지 코믹스의 <위키드 앤드 디바인> 등 마블 밖에서도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매튜 윌슨


사바나의 질로놀 스튜디오에서 코믹 북 채색 담당 이력을 시작해 독립한 후에는 제이미 맥켈비와 크리스 샘니를 포함한 작화가들과 합을 맞추는 등 유명세를 얻었다. 윌슨의 선명한 컬러링은 「영 어벤저스」에서 맥켈비의 깔끔한 그림체와 완벽하게 어울렸으며, 글 작가 키에론 길런, 맥켈비와 팀을 이루었던 이미지사의 「더 위키드 + 더 디바인」에서는 컬러리스트인 그를 빼놓고 논할 수 없다. 그의 바쁜 이력에는 샘니와 함께했던 「블랙 위도우」, 러셀 다우터만의 그림에 색채를 불어넣은 「토르: 천둥의 여신」과 「마이티 토르」가 포함돼 있다.


그린이: 에사드 리빅


1972년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난 에사드 리빅은 마블의 『로키』, 『실버 서퍼: 레퀴엠』, 『스타 워즈』로 널리 알려진 작가이다. 그는 자그레브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후 1990년대 초반 크로아티아와 독일 잡지에 그림을 기고하며 코믹스계에 발을 들였다. 자그레브 필름에서 필름 애니메이터로 일하며 다양한 작품에 참여한 리비치는 이후 마블에 스카우트되어 『토르』, 『스타 워즈』, 『울버린』, 『서브마리너』, 『엑스맨』 등 메인스트림 코믹스에서 그림을 그렸다.



추천평

“드넓은 회랑, 거대한 기계와 환경 속에 존재하는 최강의 캐릭터들을 갖고 노는 에사드 리빅의 솜씨는 그야말로 천재적이다.”- 코믹 크루세이더스
 
“우주 일족의 새 시대를 여는 작품.”- 코믹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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