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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프레시 스타트 Vol. 3 - 헌티드

  • 판매가 25,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304쪽 167*257mm 2021년 12월 15일
  • ISBN_13 979-11-6579-7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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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크레이븐의 귀환, 사냥감이 된 스파이더맨!
<크레이븐의 마지막 사냥>을 기억하는가? 돌아온 세르게이 크라비노프와 졸개들은 지난 몇 달 동안 동물 콘셉트 초인들을 납치해 왔다. 그리고 컬렉션을 완성하는 데 남은 건 단 한 명, 바로 스파이더맨! 크레이븐은 과연 무슨 생각인 걸까?! 센트럴 파크 한복판에 사냥감이 풀려나고, 사냥이 시작된다. 하지만 사냥감을 쫓는 사람은 크레이븐이 아니다. 스파이더맨을 노리고 있는 건 누구일까? 한편, 리저드 역시 누군가의 표적이 되었으나, 리저드에겐 자기만의 무시무시한 계획이 있다! 피터 파커는 끔찍한 상황에 처할 테지만… 무고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의 목숨이 달린 만큼 스파이더맨으로서 그냥 넘어갈 수는 없다. 이 중요한 결전은 과연 어떻게 끝날 것인가!
 
마블 프레시 스타트!
변화를 시도했던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 시기가 지나고, 2018년부터 마블 코믹스는 ‘프레시 스타트’ 라인업을 통해 각 히어로들의 서사에 근본적 재미를 되찾아 주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프레시 스타트」 타이틀 역시 피터 파커를 평생의 연인 메리 제인 옆자리로 되돌리고 J. 조나 제이머슨, 메이 숙모, 리저드, 블랙 캣 등 다양한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나오는 좌충우돌을 보여 주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혔다. 지금 여기서 스파이더맨의 신선한 새출발이 시작된다!
 
닉 스펜서, 라이언 오틀리, 알베르토 알부르케르케, 움베르토 라모스, 헤라르도 산도발, 이반 코엘로, 켄 라슐리, 크리스 배첼로, 코리 스미스, 타일러 크룩, 클리프 래스번, 빅터 올라자바, 빅터 나바, 마크 모랄레스, 웨인 포셰, 리브세이, 하이메 멘도사, 팀 타운센드, 알 베이, 로라 마틴, 브라이언 레버, 카를로스 로페즈, 에드가 델가도, 에릭 아르시에가, 네이던 페어베언이 참여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8) #16-23, #16.HU, #18.HU-20.HU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스파이더맨: 크레이븐의 마지막 사냥』
 
한정 수량 <어벤징 스파이더맨> #15.1 이슈 증정 https://smartstore.naver.com/sigongbooks/products/6080175380

저자소개

지은이: 닉 스펜서


오하이오 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만화에 흥미를 갖고 자랐다. 열아홉 살에 우연한 기회로 마블 편집장을 만났으나 만화 쪽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대학에 들어가 정치학을 공부하며 잠시 술집을 경영하기도 했다. 그러나 평생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끝에 결국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고 만화 수업을 받으며 꿈을 키웠다. 대표작은 이미지 코믹스의 <모닝 글로리>. 이 작품은 “스크림”류의 공포영화가 유행하던 90년대에 극장 아르바이트를 하며 썼는데, 이 책으로 2011년 아이즈너상 최고의 스토리 작가 후보에도 올랐다. 그 외 주요 작품으로 인기 작가 로버트 커크먼과 함께 쓴 <도둑의 제왕>, DC 코믹스의 <T.H.U.N.D.E.R. 에이전트>, 마블 코믹스의 <아이언 맨 2.0>, <시크릿 어벤저스>. <얼티밋 코믹스: 엑스맨> 등이 있다.

 



역자: 이용석




그린이: 움베르토 라모스


멕시코 출신의 만화가인 움베르토 라모스는 90년대 중후반부터 미국 만화 업계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DC에서 <임펄스>의 작화를 맡으며 이름을 알렸고, 98년부터 이미지 출판사에서 <크림슨>을 연재하며 개성 있는 그림체와 성실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마블에서 나온 여러 작품들의 배리언트 커버를 맡으며 마블과 인연을 쌓았고, 결국 <스펙타큘러 스파이더맨>, <울버린>, <엑스맨>, <런어웨이즈> 등에서 작화를 맡게 되었다. 현재 그는 댄 슬롯, 스테파노 카셀리와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연재 중이다.

 



추천평

“닉 스펜서는 여전히 눈을 뗄 수 없는 스파이디 이야기를 선사한다.” - 코믹스버스
“명작 그 자체.” - 코믹 크루세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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