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그래픽노블

샌드맨: 디럭스 에디션 BOOK 2

  • 판매가 45,000원
  • 책정보 양장 496쪽 167*257mm 2022년 08월 25일
  • ISBN_13 979-11-6925-217-1

  • 도서유통상태
  • 정상유통
  •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이메일

책소개

그래픽 노블 역사상 가장 성공했을 뿐 아니라 평단의 찬사를 받은 작품인 닐 게이먼의 걸작 <샌드맨>은 현대 코믹스 시대에서 성숙하고 아름다운 판타지의 기준을 세웠다. 만화계에서 가장 뛰어난 아티스트들을 엄선하여 그린 이 시리즈는 현대 소설과 역사극과 전설이 매끄럽게 엮이는, 현대와 고대 신화의 풍성한 혼합물이다.
<샌드맨: 디럭스 에디션 BOOK 2>에는 <샌드맨 #17-31>이 수록됐는데 이것은 시공사에서 2009년 출간한 샌드맨 시리즈 <3권 꿈의 땅>, <4권 안개의 계절>에 해당하고 <6권 우화들> 중에서 “추락의 공포”, “세 번의 9월과 한 번의 1월”, “테르미도르”, “아우구스트”, “오르페우스의 노래”가 실렸다. 수록 내용 중 “한여름밤의 꿈”은 코믹북 사상 최초로 주요 문학상인 세계환상문학상을 받았으며 “안개의 계절”은 앙굴렘 국제 만화 축제에서 그래픽 노블 베스트 스크립트상 부문을 수상했다. 여기에 추가로 <버티고: 겨울의 가장자리 #1-3>이 수록됐다. 

저자소개

지은이: 닐 게이먼


1960년 영국에서 태어난 닐 게이먼은 영미권 그래픽 노블 역사에서 가장 기억될 만한 해인 1986년(<왓치맨>, <배트맨: 다크나이트 리턴즈>가 나온 해)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를 그만두고 <2000AD>란 작품을 통해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1991년에 단편 <한여름 밤의 꿈>으로 세계환상문학상을 수상하며 그래픽 노블계에 입문한다. 데이브 맥킨과 콤비를 이루어 만든 작품 의 성공으로 DC 코믹스에서 새 연재물 제의를 받아 그리기 시작한 것이 8년간 35명의 화가들을 거쳐 본편 외에도 수많은 외전을 낳은 히트작 <샌드맨>이었다. 그는 이 시리즈로 윌아이즈너 만화산업대상을 무려 아홉 번이나 수상하였으며, 1999년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아마노 요시타카와 함께 낸 <샌드맨: 꿈사냥꾼>으로는 브람스토커상을 받음과 동시에 휴고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그래픽 노블 작업을 하면서도 꾸준히 단편 소설을 준비하여 1990년 발표한 <멋진 징조들>이 성공하면서 문학계에서도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단편소설과 산문, 저널리즘 관련 글을 모은 <천사와 강림>은 1993년 출간되자마자 1만 부가 팔렸고 1994년 단편 <트롤 다리>는 세계환상문학상과 국제호러비평길드상 후보에 올랐다. 최초의 단독 장편소설 <신들의 전쟁>으로 휴고, 네뷸러, 로커스라는 3대 SF문학상을 휩쓸었으며, 그 외에도 동화작가로서 <금붕어 2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벽 속에 늑대가 있어>, <코랄린> 등의 작품을 히트시키면서 그래픽 노블계에서 만큼이나 문학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휴고 상Hugo Award, 네뷸러 상Nebula Award 등을 수상했으며,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작가다. 수많은 소설과 단편소설, 그래픽 노블, 아동용 책, 영화 대본을 썼으며,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는 이야기꾼이기도 하다.
어른을 위해 쓴 책으로는 『죽음: 디럭스 에디션Death: The Deluxe Edition』, 『오솔길 끝 바다The Ocean at the End of the Lane』, 『샌드맨 시리즈』, 『깨지기 쉬운 것들Fragile Things』, 『아난시 아이들Anansi Boys』, 『신들의 전쟁American Gods』, 『스타더스트Stardust』, 『속임수Smoke and Mirrors』, 『네버웨어Neverwhere』, 『멋진 징조들Good Omens』(테리 프래쳇과 공저)이 있다.
모든 사람들을 위해 쓴 책으로는 『그레이브야드 북The Graveyard Book』(데이브 맥킨Dave McKean 그림), 『마법을 위한 엠M Is for Magic』, 『코랄린Coraline』(데이브 맥킨 그림), 『오드와 서리 거인들Odd and the Frost Giants』(브렛 헬퀴스트Brett Helquist 그림), 『머리칼이 이상해!Crazy Hair』(데이브 맥킨 그림), 『블루베리 소녀Blueberry Girl』(찰스 베스Charles Vess 그림), 『위험한 알파벳The Dangerous Alphabet』(크리스 그림리Chris Grimly 그림), 『금붕어 2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The Day I Swapped My Dad for Two Goldfish』(데이브 맥킨 그림), 『벽 속에 늑대가 있어The Wolves in the Walls』(데이브 맥킨 그림) 등이 있다.
 
 

역자: 이수현


1977년 생.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소설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환상 문학 웹진(http://mirror.pe.kr)의 필진이며,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빼앗긴 자들》, 《로캐넌의 세계》, 《유배 행성》, 《환영의 도시》, 《멋진 징조들》, 《디스크월드》, 《크립토노미콘》,  《21세기 SF도서관》, 《마라코트 심해》, 《브라운 신부의 스캔들》, 《겨울의 죽음》, 《꿈꾸는 앵거스 - 사랑과 꿈을 나르는 켈트의 신, 세계 신화 총서 07》, 《천국의 데이트》 등이 있다.


그린이: 제프리 캐서린 존스


1944년 애틀랜타에서 태어난 제프리 캐서린 존스는 직업 화가가 되기 위해 1967년 뉴욕으로 갔다. 통계적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였으나 그녀는 그 목표를 빠르게 이루었다. 그녀는 SF 다이제스트 잡지와 워런, 골드키, 그리고 킹에서 출간하는 만화들에 그림을 그리면서 경력을 시작했다. 로이 크렌켈, 알 윌리엄슨, 프랭크 프라제타 같은 대가들에게 배운 그녀는 곧 성장세인 판타지 책 분야에서 가장 많이 찾는 표지 화가가 되었고, 로버트 B. 하워드의 작품들을 특히 잘 만들었다. 1972년 존스는 아름답게 그린 서정적인 만화 <아이딜>을 시작하여 내셔널 램푼에 1975년까지 달마다 내보냈다. 그 이듬해 그녀는 동료 아티스트 버니 라이트슨, 마이클 Wm. 칼루타, 배리 윈저스미스와 함께 맨해튼에 큰 아파트를 빌려 4인용 스튜디오로 삼았다. 이 창작 공간은 판타지 미술과 만화 커뮤니티의 전설이 되었으며, 그 이야기는 1979년 로저 딘의 드래곤스 드림 프레스에서 출간한 <더 스튜디오>를 통해 불멸의 삶을 얻었다. 더 스튜디오의 해산 이후 존스는 상업 미술을 거의 버리고 개인적인 작품 세계에 집중했다. 그 결과는 <예스터데이즈 릴리(1980)>, <에이지 오브 이노센스(1994)>, <아트 오브 제프리 존스(2002)> 같은 책으로 기록된 독특한 작품들이다. 또한 그녀를 대상으로 제작돼 2014년에 나온 <베터 씽즈: 라이프 앤드 초이시즈 오브 제프리 캐서린 존스>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만년에 제프리에서 캐서린으로 젠더를 바꾼 일을 포함하여 그녀의 경력과 개인사를 탐구했다. 존스는 2011년 5월 19일에 사망했다. 


그린이: 마이클 줄리


신비로운 마이클 줄리는 대초원의 멋진 은둔처에 산다. 그는 가슴으로부터 우러난 그림을 그린다. 블루 힐러와 불테리어, 야생 칠면조, 사슴과 숲 오리들이 자주 찾아온다. 스코틀랜드 공주가 그의 작품을 판다. 진정으로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그린이: 존 볼턴


존 볼턴은 1970년대에 <룩 인>, <하우스 오브 해머>, <해머스 홀 오브 호러> 같은 영국 잡지에 단편 소설 삽화를 그리면서 경력을 시작했다. 마블 코믹스의 <비자르 어드벤처스> 속 단편 하나로 미국 만화 시장에 진입한 볼턴은 마블의 앤솔로지 시리즈 <에픽 일러스트레이티드>와 에픽 코믹스 임프린트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그의 펜과 잉크 그림과 색칠이 들어간 그림 스타일 양쪽 모두를 <컬 더 컨쿼러>, <블랙 드래곤> 같은 시리즈와 그래픽 노블 <마라다 더 쉬울프>, <썸플레이스 스트레인지> 등에서 펼쳐보였다. 볼턴은 1990년에 닐 게이먼의 <북스 오브 매직> 작업으로 DC 및 버티고와의 연계를 시작하고 그 후부터 수많은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배트맨: 더 맨배트>, <배트맨/조커: 스위치>, <멘즈 인사나>, <유저>, <기프트 오브 더 나이트>, <샌드맨: 퓨리즈>, 그리고 <갓 세이브 더 퀸> 등이 있다.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으스스한 영화 소품과 비전서들이 놓인 스튜디오에서 그림을 그리는 데 쓴다.


그린이: 스탠 워치


1959년 7월 8일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태어난 스탠 워치는 1977년부터 1979년까지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했고 1979년부터 1981년까지는 큐버트 스쿨을 다녔다. 그의 만화 작업으로는 <세상 최고의 만화>, <틴 타이탄스>, <에어보이>, <클라이브 바커스 태핑 더 베인>, <흑란>, <샌드맨>, <스웜프 씽>, <헬블레이저>, <로빈>, <배트맨: 섀도 오브 더 배트>, <배트맨: 고담 어드벤처스>, 그리고 <슈퍼맨 어드벤처스>가 있다.


그린이: 맷 와그너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나고 교육받은 맷 와그너는 35년 넘게 만화계 일을 즐겼다. 처음 출간한 책은 나중에 가서 만화 매체에서 가장 훌륭한 창작자 소유 캐릭터 중 하나가 되었는데, 바로 마스터마인드 암살자인 그렌델이다. 다양한 그렌델 작품과 좀 더 개인적이면서 우화적인 영웅 사가인 <메이지>가 가장 유명하기는 하지만, 와그너는 그 외에도 <닥터 미드나이트>, <마담 재나두>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를 정립했으며 버티고의 <샌드맨 미스터리 시어터>와 (닐 게이먼과 공저한) 그래픽 노블 <샌드맨 미드나이트 시어터>를 위해 골든 에이지 샌드맨을 다시 상상하여 발전시키고 써서 호평받기도 했다. 또 와그너는 성공적이었던 두 번의 그렌델/배트맨 크로스오버(<데빌스 본스>와 <데빌스 댄스>)에 이어 (슈퍼맨, 배트맨, 원더 우먼을 출연시킨) 3부작 미니시리즈 <트리니티>와 다크 나이트의 가장 초창기 모습을 다룬 연대기이자 두 개의 미니시리즈 <배트맨 앤드 더 몬스터 멘>, <배트맨 앤드 더 매드 몽크>로 이루어진 1년 프로젝트 “다크 문 라이징”을 쓰고 그리기도 했다.


그린이: 숀 맥매너스


어렸을 때 숀 맥매너스는 제일 좋아하는 작품의 다음 호를 기다리며 달마다 신문가판대를 어슬렁거리곤 했다. 그 작품은 렌 바인과 버니 라이트슨의 <스웜프 씽>이었다. 두 사람의 작품에 고무된 젊은 맥매너스는 만화계에 들어섰고, 그 후로 여러 출판사에서 일하며 <스웜프 씽>, <샌드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등 여러 캐릭터를 그렸다. 아내인 스테파니와 함께 캘리포니아에 산다.

 



그린이: 콜린 도란


15세 때부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한 콜린 도란은 100여 편의 만화에 기여했는데, 그중에는 <샌드맨>, <루시퍼>, <원더우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캡틴 아메리카>뿐만 아니라 SF드라마 “바빌론 5”의 창조자인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가 쓴 <잃어버린 영혼들의 책>, 앤 라이스의 <램플링 게이트의 주인>과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 그래픽 노블 각색까지 포함된다. 그녀는 버티고에서 두 편의 오리지널 그래픽 노블 - 워런 엘리스가 쓴 <오비터>와 데렉 맥컬로가 쓴 <아메리케이로 가다> - 을 그렸고, 현재는 엘리즈와 함께 세 번째 그래픽 노블인 <보이지 않는 부족들>을 작업하는 중이다. 도란은 또한 직접 창작한 <머나먼 땅> 시리즈를 계속 쓰고 그리는데, 이 SF/판타지 에픽 테일은 이제 40화(또는 네 권의 페이퍼백 단행본)에 이른다.


그린이: 찰스 베스


상을 탄 찰스 베스의 작업물은 DC, 마블, 다크하우스, 리틀브라운, 토어, 하퍼콜린스 등 만화계와 주류 출판계의 표지와 본문 양쪽을 망라한다. 그의 작품은 미국과 해외의 다양한 미술관과 박물관에 전시되었으며, 지금까지 받은 상으로는 잉크팟상, 세 번의 세계환상문학상 베스트 아티스트 부문, 미소포익상, 골드와 실버 스펙트럼 애뉴얼, 두 번의 체슬리상, 두 번의 로커스상, 그리고 두 번의 아이스너상이 있다. 또한 그는 1991년 닐 게이먼과 협업한 <샌드맨 #19> “한여름 밤의 꿈”으로 권위 있는 세계환상문학상 베스트 쇼트 픽션 부문을 함께 수상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다시 만나 삽화가 들어간 판타지 소설 <닐 게이먼과 찰스 베스의 스타더스트>를 만들기도 했는데, 이 작품은 2007년에 영화로 제작돼 호평을 받았다. 가장 최근의 출간 작업은 사가 프레스에서 어슐러 K. 르귄의 어스시 소설을 모두 모아 내놓은 책 <어스시 시리즈>로, 그의 삽화 55점이 들어가 있다. 


그린이: 마크 버킹험


1966년 영국의 해안 마을 클리브던에서 태어난 마크 버킹험은 1988년부터 만화계에서 전문 인력으로 일했다. 1990년대 초 앨런 무어 이후에 닐 게이먼이 이어받은 <미라클맨> 전편에 그림은 넣은 데 더하여, <샌드맨> 시리즈와 외전인 <죽음: 삶의 비싼 대가>와 <죽음: 인생 최고의 순간>에서 잉크 작업을 했을 뿐 아니라 1990년대가 끝날 때까지 다양한 버티고, DC, 마블 출간 작품에서 작업했다. 2002년부터는 새천년의 가장 인기 있고 호평 받는 버티고 작품으로 자리 잡은 빌 윌링험의 <페이블즈>에서 고정으로 펜슬러를 담당하고 있다. 요즘 그는 아내인 이르마와 함께 스페인 북부 아스투리아스 지역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린이: 브라이언 탈봇


언더그라운드와 얼터너티브 만화(특히 <브레인스톰>!), SF와 슈퍼 히어로물(<저지 드레드>, <마법사 네메시스(Nemesis the Warlock)>, <테크노페이즈(Teknophage)>, <내즈(The Nazz)>, 그리고 <배트맨: 다크 나이트 전설>까지), 공포물과 판타지물(버티고 시리즈 <헬블레이저>, <샌드맨>, <꿈결>과 <페이블즈>를 포함), 그리고 그래픽 노블을 쓰고 그렸다. 그래픽 노블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루터 아크라이트의 모험>, <제국의 심장>, <어느 나쁜 쥐 이야기>, <썬더랜드의 앨리스> 등이다. 그는 현재 데스페라도 출판사에서 마크 스태포드의 그림으로 초자연적인 코믹 모험 미니시리즈인 <케루빔(Cherubs)!>을 쓰고 있다. 첫 번째 산문 작품인 <벌거벗은 예술가>는 2007년 6월에 문스톤 출판사에서 출간했다.


그린이: 마이크 드링겐버그


마이크 드링겐버그는 프랑스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자라다가 1970년대에 미국으로 이민했다. 유타 대학에서 일러스트와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학교를 떠나기 전에 일러스트와 만화 작업을 시작했다. 1988년에 닐 게이먼을 만나 엄청난 인기를 모으면서 비평적으로도 성공한 시리즈 <샌드맨>을 같이 만들었다. 일러스트 작업은 계속하고 있는데, 주로 책표지를 그리고 더 최근에는 CD 커버를 그리면서 소리와 시각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다. 여전히 고양이와 비를 좋아한다. 


그린이: 말콤 존스 3세


말콤 존스 3세는 미술과 디자인 전문고등학교와 뉴욕 시 프랫 대학을 나온 후 DC의 <영 올스타즈>에 참여하면서 만화계에 데뷔했다. <샌드맨>에서의 유명한 작업 외에도 존스는 DC와 마블 양쪽에서 여러 작품에 미술적인 재능을 쏟았는데, 그중에는 <배트맨>, <계간 퀘스천>, <드라큘라>와 <스파이더맨>이 있다. 1995년에 사망했다.


그린이: 켈리 존스


1962년에 태어난 켈리 존스는 일관성 있게 커브볼을 때릴 수 없다는 점만 빼면 올스타 야구 선수였다. 지금은 알려진 아티스트가 된 존스는 독특한 고딕 스타일을 다양한 만화에 빌려줬는데, 몇 작품만 열거해도 <샌드맨>, <데드맨>, <배트맨>, <문나이트>, <에일리언>, <그렌델> 등이 있다. 캘리포니아 골든 스테이트 주민인 존스는 계속해서 만화 그리기를 즐기는데, 야구 시합에 귀를 기울이면서도 곤란해질 일이 없는 유일한 일이기 때문이다. 


추천평

“우주적으로 확장되면서도 놀랄 만큼 친밀하다.”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주류 만화 산업에서 지금까지 본 가장 뛰어난 스토리라는 점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
-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
 
“닐 게이먼은 간단히 말해 스토리의 보물 창고이고, 어떤 매체든 그가 있어 행운이다.”
- 스티븐 킹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