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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어벤저스: 캉 다이너스티

  • 판매가 32,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416쪽 167*257mm 2023년 02월 26일
  • ISBN_13 979-11-6925-6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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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단순한 싸움이 아니다.
이것은 지구의 운명이 걸린 전쟁이다!
어벤저스는 언제 어느 때고 악의 세력에 맞서 지구를 지켜 냈다. 위기가 있는 곳엔 언제나 달려가 악을 섬멸하고 정의를 수호했다. 그러나… 캉은 지금까지의 적들과 다르다. 그는 막대한 전리품 따위에 관심이 없다. 세계 정복 또한 궁극적 목표가 아니다. 그의 목적은 세상 만물 위에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키는 것! 어벤저스 최강의 적이 감행해 온 전면 공격. 캡틴 아메리카, 토르, 아이언 맨, 그들과 함께하는 지구 최강의 영웅들이 패배해 포로가 되고, 시간을 넘나드는 정복자 캉이 승리한다! 그리고 이 전쟁이 끝나면 세상은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마블스』의 커트 뷰식이 쓰고, 그림 작가 앨런 데이비스, 마누엘 가르시아, 키에론 드와이어, 브렌트 앤더스, 아이반 라이스, 패트릭 저처가 모여 선보이는 비교 불가의 어벤저스 대서사시! 「어벤저스」(1998-2002) #41-55, 「어벤저스 애뉴얼」(2001)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정복자 캉』
『영 어벤저스』 (전 2권)
『영 어벤저스: 칠드런스 크루세이드』

저자소개

지은이: 커트 뷰식


1960년 매사추세츠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1982년에 전문적으로 만화 스토리를 쓰기 시작하여 시작한 달에 원고를 DC와 마블 두 회사에 팔았는데 결과물은 동시에 출간되었다. 그때부터 미키 마우스에서 뱀피렐라, 슈퍼맨, 스파이더맨, 아이언 맨, 어벤저스에 이르기까지 각종 캐릭터와 시리즈를 망라하는 스토리를 집필해 왔다. 그는 〈마블스〉의 작가, 그리고 〈아스트로 시티〉의 작가로 가장 잘 알려져 있고 두 작품 모두 수많은 상을 받았다. 또한 〈JLA/어벤저스〉 시리즈를 함께 작업했던 파트너 조지 페레즈와 더불어 마블의 〈어벤저스〉 스토리를 오랜 기간 담당했고, 〈언톨드 테일즈 오브 스파이더맨〉 및 〈썬더볼츠〉도 집필했다. 2004년 말, 커트는 〈JLA〉의 고정 작가가 되었다. 그는 아내인 앤, 두 딸과 함께 퍼시픽 노스웨스트에서 살고 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마누엘 가르시아


마누엘 가르시아는 스페인 출신 그림 작가다. 2003년 데어데블 영화 어댑테이션에서 첫 마블 작품을 그린 것을 시작으로 「어벤저스」, 「썬더볼츠」 등을 거쳐 「미스틱」, 「스파이더맨: 브레이크아웃」, 「데어데블」 등의 타이틀에 정규 작가로 참여했다. 최근에는 「로드 오브 엠파이어 : 엠퍼러 헐클링」을 그렸다.


그린이: 키에론 드와이어


키에론 드와이어는 1980년대 글 작가 마크 그룬왈드와 함께 긴 기간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를 그렸던 그림 작가로 많은 팬들의 기억 속에 남았는데, 당시 스티브 로저스 대신 존 워커가 캡틴 아메리카가 되는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 외 참여작으로는 「어벤저스」, 「데어데블」, 1998년 「판타스틱 포 애뉴얼」 등이 있다.


그린이: 패트릭 저쳐


1986년 <Villains and Vigilantes> 시리즈의 잉커로 시작해, 1990년대 들어 <Green Hornet>, <The New Warriors>, <Star Trek : Early Voyages> 등의 메인 펜슬러로 맹활약했다. DC에서 <나이트윙>을, 마블에서 <썬더볼츠>, <케이블과 데드풀>, <아이언맨> 시리즈, <토르 : 천둥의 시대>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작업을 통해 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2011년에는 에드거상 수상 작가인 데이빗 리스와 함께 슈퍼 히어로들이 태어나기 이전 1930년대 마블 유니버스를 주름잡았던 펄프 히어로들과 크라임 파이터들의 이야기인 <Mystery Men> 시리즈를 그렸다.


그린이: 브렌트 앤더슨


브렌트 앤더슨은 마블에서 <야만인 카자르>를 시작으로 <문 나이트>와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의 <펄스>를 연재했다. 또한 앤더슨은 1980년대에 발표한 <스트라이크포스: 모리투리>와 <커트 뷰식의 아스트로 시티>의 공동 창작자였다. 그 외에도 그는 계속해서 <아스트로 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셜리 존스턴의 그래픽 노블 <재 단지>의 그림을 맡았다.


그린이: 아이반 라이스


아이반 라이스는 1976년 브라질 상 파울로의 상 베르나도 도 캄포에서 태어난 만화가다. 1990년대 다크호스 코믹스의 <고스트>, <마스크> 등을 통해 미국에 진출했으며, 그랜트 모리슨의 <인비저블즈> 이슈 중 하나의 펜슬러를 맡은 후에 카오스 코믹스의 <레이디 데스>에 오랫동안 참여하였고, 이후 마블에서 제프 존스와 함께 <어벤저스>, <비전> 등의 시리즈를 작업했다.

아이반은 2004년부터 DC 전속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액션 코믹스>, <인피닛 크라이시스>, <란-타나가르 전쟁> 등의 시리즈를 그려 호평을 받았고, 이제는 단짝 잉커 오클레어 알버트, 제프 존스와 함께 전설적인 시리즈 <그린 랜턴>을 시작했다. 아이반은 DC 코믹스의 <브라이티스트 데이>도 그렸다.



그린이: 앨런 데이비스


앨런 무어와 함께 일하면서 <마블맨(미라클맨)>, <캡틴 브리튼> 등을 그리며 명성을 얻었고, 1985년부터 DC 코믹스 <배트맨>, <아웃사이더즈>, <디텍티브 코믹스> 등을 맡았다. 1987년에는 마블로 건너가서 크리스 클레어몬트와 함께 <언캐니 엑스맨>과 <뉴 뮤턴트> 작업에 참여했으며, 앨런 무어의 캡틴 브리튼 스토리에 기반 80년대 최고의 인기작 중 하나인 <엑스칼리버>를 런칭해 이 만화로 1989년 아이즈너 상 ‘최고의 미술팀’ 상을 수상했다. 이후 DC와 마블을 오가며 중요 작품들을 전담해 왔고, 2014년에는 <새비지 헐크> 시리즈로 화제를 모았다.

 



추천평

“시대를 초월하는 어벤저스 팬들의 필독서!”- 게임스 레이더
“커트 뷰식이 혼신을 다 갈아 넣은 최고의 결말!”- 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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