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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신즈 라이징 Vol. 3 - 왕의 몸값 [완결]

  • 판매가 25,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304쪽 167*257mm 2023년 03월 26일
  • ISBN_13 979-11-6925-6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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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의 시리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신즈 라이징 Vol. 1 - 그린 고블린의 귀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신즈 라이징 Vol. 2 - 라스트 리메인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신즈 라이징 Vol. 3 - 왕의 몸값(완결)
시니스터 워
 
 
마블 유니버스에서 가장 위험한 유물!
라이프라인 석판이 또다시 스파이더맨을 괴롭히기 시작한다. 석판을 노리는 뉴욕 시장 윌슨 피스크는 거리낌 없이 부메랑을 죽이려 들지만, 부메랑에게는 든든한 룸메이트 스파이디가 있다! 한편, 비운의 연인 랜디 로버트슨과 비틀의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 긴 세월 원수지간이었던 로비 로버트슨과 툼스톤이 자식들 덕에 다시 으르렁거리는 상황. 그것도 모자라 킹핀의 술수로 범죄 조직 두목들까지 모두 전면전에 나서는데…! 그리고 속임수에 능한 또 한 명의 빌런이 돌아온다. 변장의 달인 카멜레온의 사상 최대 음모를 저지하려 힘을 합치는 스파이더맨과 그의 스파이 여동생 테레사 파커. 하지만 파커의 운수가 두 사람분이나 되는데 과연 이 남매가 카멜레온의 무법 동맹을 상대로 버틸 수 있을까? 닉 스펜서 서사시의 드라마틱한 대반전이 펼쳐진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8) #61-69, 「자이언트 사이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왕의 몸값」, 「자이언트 사이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카멜레온 컨스피러시」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피터 파커: 스펙태큘러 스파이더맨』 (전 2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프레시 스타트』 (전 5권)
『프렌들리 네이버후드 스파이더맨』

저자소개

지은이: 닉 스펜서


오하이오 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만화에 흥미를 갖고 자랐다. 열아홉 살에 우연한 기회로 마블 편집장을 만났으나 만화 쪽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대학에 들어가 정치학을 공부하며 잠시 술집을 경영하기도 했다. 그러나 평생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끝에 결국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고 만화 수업을 받으며 꿈을 키웠다. 대표작은 이미지 코믹스의 <모닝 글로리>. 이 작품은 “스크림”류의 공포영화가 유행하던 90년대에 극장 아르바이트를 하며 썼는데, 이 책으로 2011년 아이즈너상 최고의 스토리 작가 후보에도 올랐다. 그 외 주요 작품으로 인기 작가 로버트 커크먼과 함께 쓴 <도둑의 제왕>, DC 코믹스의 <T.H.U.N.D.E.R. 에이전트>, 마블 코믹스의 <아이언 맨 2.0>, <시크릿 어벤저스>. <얼티밋 코믹스: 엑스맨> 등이 있다.

 



역자: 이용석




그린이: 마크 배글리


미국의 코믹스 아티스트 마크 배글리는 독일 태생으로, 링링 예술 대학을 수료하고 1990년 만화계로 등단했다. 마블 코믹스에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썬더볼츠>, <뉴 워리어스>, <얼티밋 스파이더맨>, <베놈> 등의 작품을 그렸다.


그린이: 페데리코 비센티니


이탈리아 아티스트 페데리코 비센티니는 자국에서 이름을 알린 후 마블 코믹스에 합류한라이징 스타다. <앱솔루트 카니지: 마일스 모랄레스> 타이인을 비롯해 <팔콘과 윈터 솔저> 리미티드 시리즈와 닉 스펜서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X 데스 오브 울버린>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그린이: 패트릭 글리슨


패트릭 글리슨은 DC코믹스의 <그린 랜턴 군단> 시리즈로 가장 유명하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아쿠아맨>의 펜슬러로 총 20이슈를 그렸으며, 2006년부터 <그린 랜턴 군단>을 맡아 <블랙키스트 나이트>와 <브라이티스트 데이>를 이끄는 주요 작가로 활약했다. <뉴 52> 리런치 이전에 피터 J. 토마시가 스토리를 쓴 <배트맨과 로빈> #20-22와 <피의 나무(Tree of Blood)>를 그린 것을 계기로 2011년 리런치된 <배트맨과 로빈> Vol. 2의 정규 작가가 되었다. 패트릭 글리슨은 미네소타 노스 브랜치에 거주하면서 <그린 랜턴>시리즈 아티스트인 더그 만케(Doug Mahnke)와 같은 스튜디오에서 작업한다.


추천평

“스펜서가 과연 다음엔 뭘 준비했을지 기대하게 만든다.”- 코믹 북 레볼루션
“여전히 놀라움과 재미를 선사하는 책.” - 코믹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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