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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텐 오브 소드 Vol. 1 - 창조

  • 판매가 34,000원
  • 책정보 양장 360쪽 167*257mm 2023년 07월 26일
  • ISBN_13 979-11-6925-8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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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던 오브 엑스 시대 최초의 대규모 크로스오버!
뮤턴트에게 새로운 고향이 생겼다. 과거에 구애받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는 땅, 그 이름은 크라코아. 부활 프로토콜 덕분에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마저 사라진 뮤턴트에게 남은 건 행복한 내일뿐이었다. 엑스맨은 매그니토나 아포칼립스와 같이 한때 적이었던 자들과 공존하며 크라코아 게이트웨이를 통해 전 세계 어디든, 아니 거리와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든 갈 수 있었다. 증오와 공포의 시대는 가고, 기쁨과 희망의 시대가 왔다. 그러나 영원한 꿈은 없는 법. 황혼의 검이 크라코아에 그늘을 드리우자, 타로 카드가 뮤턴트의 운명을 그린다. 그 운명은 바로 심판과 죽음, 그리고… 열 자루의 검.
 
최강의 방어선! 목표는 뮤턴트를 위협하는 모든 적이다!
하나의 탑. 하나의 임무. 하나의 팀. 전사들이 검을 뽑는다. 엑스맨, 울버린, 케이블, 엑스포스, 엑스칼리버, 엑스팩터, 뉴 뮤턴트, 머로더스, 헬리온즈… 뮤턴트뿐만 아니라 우주 전체의 운명을 좌우할 사상 초유의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선택받은 자’들은 누구인가? 상상을 초월하는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쥔 채, 엑스맨의 앞을 막아설 적들은 또 누구인가?
 
조나단 힉맨, 벤자민 퍼시, 젭 웰스, 제리 더갠 외 많은 작가진이 참여한 「텐 오브 소드: 창조」 #1, 「엑스맨」(2019) #12-13, 「엑스칼리버」(2019) #13, 「머로더스」(2019) #13, 「엑스포스」(2019) #13, 「뉴 뮤턴트」(2019) #13, 「울버린」(2020) #6, 「케이블」(2020) #5, 「헬리온즈」(2020) #5, 「엑스팩터」(2020) #4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하우스 오브 X』
『엑스맨』 Vol. 1: 던 오브 엑스
『엑스포스』 Vol. 1: 던 오브 엑스

저자소개

지은이: 벤자민 퍼시


평단과 독자의 찬사를 한 몸에 받은 작가이자 각본가인 벤자민 퍼시는 2014년 「디텍티브 코믹스」를 통해 배트맨 스토리 아크 2회를 쓰며 코믹스에 발을 들였다. 이후 퍼시는 DC의 「나이트윙」, 「그린 애로우」, 「틴 타이탄즈」, 다이너마이트 엔터테인먼트의 「제임스 본드: 블랙 박스」를 통해 점점 널리 이름을 알렸다. 퍼시는 리처드 아미티지가 출연하고 마블과 스티처가 제작한 울버린 팟캐스트의 각본을 두 시즌 동안 각각 「울버린: 롱 나이트」와 「울버린: 로스트 테일」이라는 제목으로 썼다. 이중 「롱 나이트」는 애플이 뽑은 탑 15 팟캐스트에 선정되는 동시에 2018년 아이하트 라디오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마블에서는 「엑스포스」와 「울버린」의 각본을 쓰며 조나단 힉맨의 ‘던 오브 엑스’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지은이: 제리 더갠


꾸준한 만화책 다이어트 요법과 ‘데이비드 레터맨의 레이트 나이트 쇼’를 통해 글쓰기를 터득하였다. 본인은 잘 모르지만… 사실 그는 보스턴 에머슨 칼리지에서 비싼 학위를 따는 데에 엄청난 돈을 낭비하였다.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간 그는 브라이언 포센에게 단숨에 코가 끼어서, 마블 나우! 데드풀, 심슨즈, 그리고 세상이 종말한 이후 산타클로스의 진정한 이야기를 그린 <최후의 크리스마스> 등을 썼다. 그는 아티스트 필 노토와 함께 디스토피아 미래를 배경으로 오딧세이를 재해석한 <인피닛 호라이즌>으로 아이즈너상 후보에 올랐고, 또 다른 마블 대표작으로는 <노바>, 그리고 <A+X> 3부작 이야기가 있다.



지은이: 조나단 힉맨


「팍스 로마나」, 「트랜스휴먼」, 「나이틀리 뉴스」 등의 독립 타이틀을 통해 평단의 찬사와 독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작가이자 화가이다. 힉맨은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함께 「시크릿 인베이전」의 스핀오프 시리즈인 「시크릿 워리어스」를 집필했으며 「다크 레인: 판타스틱 포」를 통해 팀의 기반을 다진 후, 「판타스틱 포」와 「FF」, 두 편의 「S.H.I.E.L.D.」 시리즈를 써 냈다. 현재 마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작가로서 「얼티밋 코믹스 얼티미츠」, 「얼티밋 토르」, 「얼티밋 코믹스 호크아이」 등의 작품에 참여하며 얼티밋 유니버스의 성공적 세대 교체에 큰 역할을 한 뒤, 드디어 오랜 기간 기획했던 「어벤저스」와 「뉴 어벤저스」를 출간했다. 힉맨이 수년 동안 준비한 「시크릿 워즈」는 마블 유니버스를 통째로 뒤흔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그 외 대표작으로 이미지 코믹스의 「이스트 오브 웨스트」, 「시크릿」, 아이즈너상 후보에 오른 「맨해튼 프로젝트」가 있다.


그린이: 페페 라라즈


스페인 그림 작가 페페 라라즈는 「스파이더 아일랜드: 어메이징 스파이더걸」 미니시리즈의 펜슬러로, 그 이전 작품들은 『피어 잇셀프: 홈 프론트』, 『웹 오브 스파이더맨』, 『마블 어드벤처 슈퍼히어로즈』, 『엑스맨:투 서브 앤드 프로텍트』 등의 단편집들에 수록되었다. 떠오르는 신성으로 평가받고 있는 라라즈는 「데드풀 vs. 엑스포스」를 통해 90년대 라이벌을 한자리에 모으기도 했으며, 「울버린 & 엑스맨」, 「언캐니 어벤저스」 등 대작뿐만 아니라 「스타워즈: 케이넌」 같은 스페이스 오페라에서도 실력을 뽐낸 바 있다.
 


그린이: 레이닐 프랜시스 유


열한 살 때 “마블 코믹스 그리기(How to Draw Comics the Marvel Way)”를 보고 코믹스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레이닐 프랜시스 유는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코믹스 작가 스카우터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이후 위저드 매거진에 팬 아트를 올리면서 호평을 받아온 유는 윌스 포타시오의 지도하에 1997년 첫 메인스트림 코믹스인 <울버린>에 안착한다. <울버린>의 성공 이후 유는 <언캐니 엑스맨>, <엑스맨>, <슈퍼맨: 버스라이트>, <얼티밋 울버린 vs. 헐크> 등의 작품을 맡아 그림을 그렸다.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함께 오랜 기간에 걸쳐 <뉴 어벤저스>를 그리며 탄탄한 기반을 쌓던 유는, 2008년 <시크릿 인베이전> 크로스오버를 통해 마블 유니버스를 통째로 뒤흔들어 버린다. 마크 웨이드와 함께한 2012년작 <인디스트럭터블 헐크>에서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인물을 S.H.I.E.L.D.에 합류시키기도 했으며, 마블의 주축 아티스트로서 <어벤저스 & 엑스맨: 액시스><인휴먼즈 vs. 엑스맨> 등의 이벤트를 연달아 담당하고 있다. 유는 코믹스 외에도 영화나 게임의 콘셉트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추천평

“시작부터 쉴 새 없는 전면전이 펼쳐진다.” - 위어드 사이언스 마블 코믹스
“제작진이 그 어떤 망설임도 없이 끝까지 달린 작품.” - CBR
“다층적 얼개와 숨겨진 이야기들로 가득한… 힉맨다움의 정점.” - 머피스 멀티버스
“MCU 없이도 얼마든 훌륭한 엑스맨 이야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증거다.”- V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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