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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완역 삼국지 10

천하는 다시 하나로

  • 판매가 12,000원
  • 책정보 251쪽 178*233mm 2004년 09월 25일
  • ISBN_13 9788952740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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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 말로 쉽게 풀어 쓴 완역 삼국지
원문의 단어 하나 빠짐 없이 번역하면서 초등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우리말로 풀어 쓴 최초의 삼국지. 총 250여 컷에 이르는 풍성한 볼거리와 부록<삼국지로 가는 지름길(10권 세트 구입시 증정)>이 삼국지의 참맛을 고스란히 전해 준다.

강유는 제갈량의 뜻을 이어 위를 치기 위해 애쓰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환관에게 휘둘리던 유선은 끝내 등애에게 항복한다. 사마의의 뒤를 이은 사마씨들이 나라를 다스리는 가운데, 마침내 진나라에 의해 천하가 통일된다.

저자소개

지은이: 나관중


지은이 나관중은 중국의 원나라 끝 무렵과 명나라 첫 무렵(14세기)에 걸쳐 살았으나 태어나 죽은 때가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았다. 태어난 곳은 산서(山西) 태원(太原)으로 알려졌으나 이 역시 정확하지 않다. 이름은 본(本)이며 자는 관중(貫中),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다. 대표적인 작품은 소설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이며, 다른 소설로는 ‘수당양조지전(隋唐兩朝志傳)’, ‘삼수평요전(三遂平妖傳)’, ‘잔당오대사연의(殘唐五代史演義)’ 들이 있다. 또 희곡으로 ‘조태조용호풍운회(趙太祖龍虎風雲會)’를 비롯한 몇 편이 있는 걸로 알려져 있다.


역자: 박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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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로 시뿐 아니라 동화, 소설, 희곡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으며, 그중 《봄바람》은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애쓰면서도, 학교나 도서관처럼 독자들이 있는 곳에서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도마 이발소의 생선들》은 아들 솔별이와 함께 다니는 단골 이발소 이야기를 재미나게 엮은 작품이다. 주인공 훈이의 시점으로 펼쳐지는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또래 친구들의 솔직한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작품으로 동화 《내 고추는 천연 기념물》, 《구멍 속 나라》, 《까치학교》, 《바람으로 남은 엄마》, 《미리 쓰는 방학 일기》,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들이 있고, 《10대를 위한 완역 삼국지》와 시집 《진도아리랑》, 《배고픈 웃음》, 《하늘산 땅골 이야기》, 소설 《봄바람》, 《나는 아름답다》, 《밥이 끓는 시간》, 《너는 스무 살, 아니 만 열아홉 살》, 《나를 위한 연구》 들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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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이: 백남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에 다양한 그림을 선보이며 주목받아 왔다. 그린 책으로는 《스컹크, 독방귀 맛 좀 볼래?》, 《댕기 땡기》, <10대를 위한 완역 삼국지> 시리즈, 《가방 들어 주는 아이》, 《내 친구 꼬마 용》, 《안녕, 사바나》,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 들이 있다.


추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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