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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아기 그림책 70 - 기다란 그림책

작은 배가 동동동

  • 판매가 6,500원
  • 책정보 20쪽 255*147mm 2007년 12월 01일
  • ISBN_13 97889527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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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백희나, 이종미, 윤미숙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들이 만든 창작 그림책으로 다채로운 그림풍을 선보입니다.
- 영유아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조로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 졸졸졸, 동동동, 줄줄이 줄줄이, 칙칙퐁퐁 등 기다란 책에 어울리는 말들로 말 재미가 풍성합니다.
- 기다란 판형이 아이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다음 장면으로 이끌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 많은 분량 때문에 아이에게 창작 그림책을 권하지 못했다면, 영유아에 맞춰 기획된 <기다란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는 즐거움을 가르쳐 주세요.

▶ 특성
③ 작은 배가 동동동 : 작은 웅덩이에서 여행을 시작한 배가 빗물을 타고 이곳저곳을 동동동 떠다니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이야기. 동동동 떠다니는 작은 배를 따라 시선을 옮기며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다. 판화와 콜라주를 이용한 혼합기법으로 독특한 그림을 만들어 냈다.

▶ 내용
③ 작은 배가 동동동 : 준이가 웅덩이에서 작은 배랑 노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요. 작은 배는 동동동 빗물을 따라 내려가요. 작은 배가 동동동 냇물 따라 동동동. 그러다 하수관으로 떨어졌어요. 생쥐가 밀어낸 작은 배는 다시 강물 따라 동동동 물고기들과 기차놀이도 해요. 동동동 빗물 따라 여행하는 작은 배. 작은 배는 준이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저자소개

지은이: 김성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학을 공부한 뒤, 지금은 그림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고 있다. 이 책에서는 다섯 살 조카가 실제로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하여, 아이가 슬픔을 받아들이고 이겨 내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지은 책으로 《자꾸 샘이 나요》, 《작은 배가 동동동》, 《또 해요 또》, 《까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 놀이》, 《할아버지의 안경》 들이 있다.

 


그린이: 윤미숙


2004년 《팥죽할멈과 호랑이》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을 받았다. 그 밖에 《펭귄》, 《뻐드렁니 코끼리》, 《엄마 젖이 딱 좋아!》, 《내 친구가 마녀래요》, 《베베르에게 마흔두 번째 누이가 생긴다고요?》와 같은 작품이 있고, 최근에는 한지에 석판화로 작업한 《흰 쥐 이야기》로 신비롭고 환상적인 옛이야기 그림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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