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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플레이 아기 놀이책

땅콩 동그라미

  • 판매가 15,000원
  • 책정보 30쪽 180*180mm 2021년 07월 10일
  • ISBN_13 97911657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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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안녕? 나는 땅콩 동그라미야!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특히 동물!
오늘은 어떤 동물이 되어 볼까?
 
 
★ 자유자재로변신하는 땅콩 동그라미와의 만남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신선한 질문들로 상상력이 자라나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땅콩 모양의 재미난 도형, 땅콩 동그라미. 오늘은 동물이 되어 보겠다고 합니다. 땅콩 동그라미가 맨 처음 변신한 동물은 고양이! 곧이어 고양이는 고슴도치로, 고슴도치는 공룡으로, 공룡은 토끼로 변하는 마법 같은 일이 펼쳐지지요. 이 책은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땅콩 동그라미를 통해 다양한 동물을 상상해 보는 재미난 놀이책입니다. ‘고양이가 화나면?’, ‘고슴도치가 힘이 세지고 싶으면?’, ‘공룡이 커다란 귀를 갖고 싶으면?’과 같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아이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땅콩 동그라미가 어떤 동물로 변신할지 재미난 상상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질문을 던진 후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주는 반복 구성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고 아이들이 쉽게 흥미를 잃지 않고 책 속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알록달록 색종이를 활용한 시각적 형상화가 돋보이는 작품!
놀이하듯 넘겨보며 동물 이름과 주요 특징을 재미나게 익혀요!
최윤혜 작가는 다양한 색을 조화롭게 사용하는 작가로, 이번 ≪땅콩 동그라미≫ 에서는 시중에 출시된 색종이만을 사용, 제한된 색채 안에서 다채로운 색의 조합을 시도했습니다. 원색과 파스텔톤, 보색과 유사색을 조화롭게 혼합한 시도는 영유아의 시각 발달을 돕고, 더불어 미적 감각을 키워 줍니다. 또한 색종이를 찢고, 오리고 붙이는 콜라주 방식을 활용해 같은 크기와 같은 모양의 땅콩 동그라미에, 고슴도치의 가시, 토끼의 귀, 말의 갈기 등 각 동물의 주요 특징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실제 ≪땅콩 동그라미≫에서 던지는 질문을 잘 살펴보면 다음 장에서 변신할 동물의 주요 특징, 예를 들면 ‘공룡이 커다란 귀를 갖고 싶으면’ → ‘쫑긋쫑긋 토끼!’와 같은 힌트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놀이하듯 책장을 넘기다 이러한 표현을 접하며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흐물흐물 문어’, ‘오독오독 다람쥐’, ‘야옹야옹 고양이’, ‘다그닥 다그닥 말’ 같이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 표현을 소리 내어 따라 하다 보면 언어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자, 이제 네 차례야!”
붙였다 떼었다 책 속에 동봉된 리무버블 활동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땅콩 동그라미≫ 를 완성해요!
독자들에게 계속 질문을 던지며 예상치 못한 동물로 변신하던 땅콩 동그라미는 “또 뭐가 될 수 있을까?”, “자, 이제 네 차례야!” 하며 열린 결말로 끝을 맺습니다. 앞에서부터 책장을 넘기며 쌓아왔던 상상을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땅콩 동그라미를 만들어 보는 활동 페이지를 마지막 장에 담은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아직 가위질이 서툰 15~30개월 아이들을 위해 본문 그림에 쓰인 색종이 조각 모양들을 선별해 리무버블 활동 스티커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활동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나만의 땅콩 동그라미’를 만들며, 색종이 아트를 간접 경험하고 심미안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나만의 땅콩 동그라미’가 만들어지는 순간은 특별합니다. 백 명의 독자가 있다면, 백 명의 ≪땅콩 동그라미≫ 책이 완성되는 것이니까요!

저자소개

지은이: 최윤혜


다양한 도전을 즐기는 모험심 많은 작가다.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놀이를 통해 예상치 못한 새로운 것을 발견했을 때 기쁨을 느끼며, 그러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작품 활동의 원천으로 삼고 있다. 캐나다 랭리 파인아트스쿨(Langley Fine Arts School)을 졸업하고, 유치원에서 미술 선생님으로 일했다. ‘일상 속 독특한 모양 찾기’, ‘색 조합 찾기’, ‘색종이 오리기’ 등 자유로운 작업 방식을 선호하며, 아이들에게 ‘같이 놀 사람’으로 인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만든다. 쓰고 그린 책으로 ≪방귀 혁명≫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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