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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플레이 아기 놀이책

포닥포닥 짝짝짝

  • 판매가 11,000원
  • 책정보 기타 24쪽 186*186mm 2022년 04월 25일
  • ISBN_13 979-11-6579-949-6

  • 도서유통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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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펼쳤다 접었다!
책의 단순한 물성을 놀잇감으로 승화시킨 아기 그림책
 
《포닥포닥 짝짝짝》은 놀이하듯 책장을 넘기며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쳤다 접었다 할 때마다 포닥포닥 날갯짓하는 새와 팔랑팔랑 나비, 붕붕 벌, 귀를 펄럭대는 코끼리, 꿈틀꿈틀 기어가는 애벌레 들이 나타나지요. 이 모든 건 독자들이 직접 책장을 펼쳤다 접었다 할 때만 가능한 일입니다.
이 책은 책장을 넘기는 행위 자체를 놀이의 특성으로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입니다. 옆으로도, 위로도 넘겨 볼 수 있는 독특한 구성으로 책의 재미를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그래픽 요소가 돋보이는 단순 명쾌한 그림에 시각을 자극하는 선명한 원색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지요. 책장을 반복적으로 펼쳤다 접었다 하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은 눈과 손의 협응 능력을 기르고, 책의 물성에 적응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그림과 밝고 화사한 색감을 통해 미적 감각과 예술적 감수성을 동시에 기를 수 있지요
 
 
★ 애벌레처럼 꿈틀! 손뼉 치기 짝짝!
즐겁게 몸으로 놀며 신체발달과 정서지능을 높여요!
 
책 속에는 새와 벌처럼 날개가 있는 동물과 곤충, 긴 코와 커다란 귀를 가진 코끼리, 몸을 움츠려 기어 다니는 애벌레처럼 신체적 특징이 뚜렷한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날개를 포닥이는 새를 따라 팔을 휘두르고, 양쪽 손을 꼬아 코끼리의 코를 만들고, 엎드린 채 몸을 움츠리고 펴면서 애벌레처럼 기어 다녀 보는 등 책장마다 그려진 다양한 동물들과 사람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아이의 활동이 활발해져 신체발달을 촉진시켜 줍니다.
《포닥포닥 짝짝짝》은 부모와 아이 간의 스킨십을 촉진하는 인터랙티브한 책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레 스킨십을 하게 되고, 이를 통해 아이의 정서적 안정은 물론 부모-아이 간의 애착 관계를 형성시키지요. 특히 0~3세는 부모-아이 간의 가장 많은 정서적 교류가 이루어지는 시기로 책 속 아이가 환하게 웃으며 눈을 깜빡이는 장면, 엄마 아빠가 쪽 뽀뽀하는 장면 등은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자극을 주어 올바른 정서지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아울러 엄마 아빠와 함께 책 놀이를 즐기며 아이는 ‘혼자’가 아닌 ‘함께 노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습니다.
 
★ 포닥포닥, 냠냠!
리듬감 넘치게 읽으며 언어 능력을 쑥쑥 키워요!
 
의성어와 의태어가 그림과 1대 1로 대응을 이루는 반복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쉽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책장을 잡고 움직일 때마다 본문에 나오는 ‘포닥포닥’, ‘짝짝’, ‘냠냠’, ‘쪽’ 같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소리 내어 읽어 주면 아이의 시각과 청각이 균형 있게 자극되고 발달됩니다.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접하는 것은 0~3세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가 읽어 주는 의성어 의태어를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어휘력이 쑥쑥 자라나지요. 또한 책 속에 나오는 동물, 곤충들의 이름과 신체적 특징들을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인지 능력까지 발달됩니다.

저자소개

지은이: 미요니


스즈키 히라리와 스즈키 유타카 부부로 구성된 크리에이터 듀오다. 《달 치즈》로 2016년 볼로냐국제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미요니는 고양이가 우는 소리(일본에서 고양이는 “미요”라고 운다)와 핀란드 어로 꿈이라는 뜻의 합성어다. 미요니의 그림책으로는 《꿈꾸는 예술가 카멜레온》, 《고양이와 생쥐의 숨바꼭질》들이 있다.


역자: 고향옥


고향옥은 동덕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하고, 일본 나고야 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아동문학연구회에서 한국과 일본의 어린이 문학을 공부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목요일의 사총사》,《나는 입으로 걷는다》, 《짝꿍 바꿔 주세요!》, 《양배추 소년》, 《바람을 닮은 아이》, 《힘들어도 괜찮아》, 《히나코와 걷는 길》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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