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456북클럽

코드네임 S

  • 판매가 12,000원
  • 책정보 양장 276쪽 135*200mm 2022년 05월 30일
  • ISBN_13 979-11-6925-001-6

  • 도서유통상태
  • 정상유통
  •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 크게보기

  • 책 소개
  • 저자소개
  • 목차
  • 책 속으로
  • 보도자료

책소개

▶ 반전의 반전! 모든 비밀은 밝혀졌다! 그 결말은?

<코드네임> 시리즈에는 유난히 많은 비밀들이 숨겨져 있다. 파랑이 아빠는 누구인지, 코드네임 I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자신을 코드네임 S라고 소개한 스칼렛의 정체는 무엇이고, 정체불명의 에고는 과연 또 어떤 존재인지. 권을 거듭하면서도 쉽사리 베일이 벗겨지지 않은 그 궁금증들에 독자들은 자신들이 추리한 내막(!)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강경수 작가에게 질문하기도 했다. 하지만 강경수 작가는 늘 대답을 피하기 일쑤였다. 사실, 숨겨진 진실을 나름대로 추리하고 유추해 보는 것 또한 <코드네임>의 큰 재미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침내, 이번 《코드네임 S》를 통해 그 비밀들이 전부 밝혀진다!

 

▶ 이젠 미래로 떠난다!

스케이트보드와 랩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강파랑이 갑자기 과거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어린 엄마와 함께 첩보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는 것이 <코드네임> 시리즈의 시작이다. 그리고 한 번뿐이긴 했지만, 파랑이는 현재로 돌아와 엄마를 다시 만난다. 시간 여행을 가능하게 해 준 도구는 바로 ‘째깍째깍.’ 당연히 ‘째깍째깍’을 이용해 미래로도 갈 수 있다. 스칼렛이 바로 이 ‘째깍째깍’을 들고 미래에서 넘어왔기 때문이다. 이제 파랑이는 미래로 날아가 인류의 운명을 구해야 하는 엄청난 마지막(!) 임무를 눈앞에 두고 있다. 위기에 놓인 미래를 구하기 위해 또 한 번 용기를 낸 것이다.

 

“아주 적은 가능성이라고 해도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일이라면 한번 해 보고 싶어.” _본문 중에서

 

▶ 아무리 고되고 힘든 일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시간 여행’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단골 소재였다. 하지만 단순히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아닌, 강경수 작가만이 구현해 낼 수 있는 유머 코드와 가족애라는 애틋한 감성이 <코드네임>을 뻔한 판타지물이 아닌 판타지 액션 성장물로 자리 잡게 했다. 파랑이가 처음부터 첩보원이 되기를 원하거나 선택한 것은 아니었다. 고소 공포증, 물 공포증, 어둠 공포증 등 무서운 것도 두려운 것도 많은 한 평범한 소년이 주어진 상황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임무를 해결하며 어느덧 이만큼이나 성장한 것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은 바로 ‘사랑’이다. 사랑하는 동료와 가족을 지켜 내겠다는 파랑이의 강한 의지가 보여 준 놀라운 기적이랄까. <코드네임> 시리즈 안에는 한 아이의 성장과 우정,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족의 사랑이 담뿍 담겨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 강경수


 
오랫동안 만화를 그렸습니다. 낙서를 좋아하고, 어린이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와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거짓말 같은 이야기》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떴다! 지식 탐험대-우주 기지 핵심 칩을 지켜라!》, 《떴다! 지식 탐험대- 지도 소년 지오, 오라오라 섬을 구하라!》, 《떴다! 지식 탐험대-지오와 우주의 한국 지리 대탐험》, 《글쓰기 걱정, 뚝!》, 《다리미야, 세상을 주름잡아라》, 《반가워요! 다윈》,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 《물음표 일기 쓰기》 들이 있습니다.
 


그린이: 강경수


 
오랫동안 만화를 그렸습니다. 낙서를 좋아하고, 어린이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와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거짓말 같은 이야기》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떴다! 지식 탐험대-우주 기지 핵심 칩을 지켜라!》, 《떴다! 지식 탐험대- 지도 소년 지오, 오라오라 섬을 구하라!》, 《떴다! 지식 탐험대-지오와 우주의 한국 지리 대탐험》, 《글쓰기 걱정, 뚝!》, 《다리미야, 세상을 주름잡아라》, 《반가워요! 다윈》,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 《물음표 일기 쓰기》 들이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1. 드디어 집으로
 
2. 슬기로운 6학년 생활
 
3. 내겐 너무 버거운 현실
 
4. 두 명의 코드네임 I
 
5.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주마
 
6. 나 없는 동안에
 
7. 모든 비밀이 밝혀졌다
 
8. 미스터리는 살아 있어
 
진짜 8. 코드네임 X, 미래로의 초대
 
작가의 말

책속으로

느닷없이 과거에서 현재로 돌아와 어리둥절한 강파랑. 게다가 엄마는 과거도, MSG 첩보국도,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이제부터는 평범한 소년으로서의 삶을 살라고 한다. 강파랑은 엄마 말대로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며 과거의 일들을 잊으려 노력한다. 그때 학교에 전학생이 온다. 바로 ‘코드네임 I’ 지은이의 딸, 지혜. 코드네임 I는 과거에 코스모로부터 자신을 구해 줘서 고맙다면서 자기 딸을 부탁한다. 그러다 파랑과 지혜는 코스모의 부하들에게 납치를 당하고, 현재는 파랑이의 엄마이자 과거에는 MSG 수석 첩보원이었던 바이올렛은 두 아이를 구하러 나선다. 대결 중 바이올렛은 위기에 처하지만, 코드네임 R이 나타나 도와준다. 진짜로 R이 자신의 아빠라는 사실에 당황한 강파랑. 그때 스칼렛이 나타나고, 자신과 함께 미래로 가서 에고와 맞서야 한다고 말한다. 강파랑은 엄마 아빠와 작별 인사를 하고, ‘째깍째깍’으로 열린 시공의 문으로 들어간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