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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플레이 아기 놀이책

완두콩 동그라미

  • 판매가 16,000원
  • 책정보 기타 30쪽 180*180mm 2022년 10월 25일
  • ISBN_13 979-11-6925-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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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완두콩 동그라미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퍼즐 조각을 맞추며 나만의 곤충 이야기를 상상해요!
최윤혜 작가의 두 번째 동그라미 그림책
 
▶ “오늘은 무슨 곤충이 되어 볼까?”
곤충으로 변신하는 완두콩 동그라미를 따라가요!
이 책은 완두콩 동그라미가 “안녕?” 하며 시작해요. 완두콩 동그라미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특히 곤충으로 변신할 수 있는데, 완두콩 동그라미 모양과 머리-가슴-배로 이루어진 곤충의 생김새가 비슷하기 때문이에요. 완두콩 동그라미가 처음으로 변신한 곤충은 개미예요. 꿀을 모으고 싶어 하는 개미를 보며 호기심을 가지고 책장을 넘기면, 개미는 어느새 벌이 되어 있지요.
완두콩 동그라미가 변신한 곤충은 꼬리에 꼬리를 물며 다른 곤충으로 변신해요. 메뚜기가 밤에 빛나고 싶으면 반딧불이가 되고, 반딧불이가 큰 소리로 울고 싶으면 매미가 되며, 매미가 커다란 턱이 갖고 싶으면 톱사슴벌레가 되지요. 
최윤혜 작가의 동그라미 그림책은 작가가 유치원에서 미술 선생님으로 일할 때, 직접 아이들과 놀이하면서 구상하게 되었다고 해요. “벌이 무늬를 바꾸고 싶으면?” 하고 물으면, 아이들은 제각각 어떤 곤충으로 변하게 될지 다양한 답변을 내놓았지요. 이처럼 연속되는 질문에 답하고 반응하는 활동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이야기에 한층 더 몰입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 알록달록 색종이 콜라주가 돋보이는 작품
놀이하듯 곤충의 이름과 특징을 배워요!
《완두콩 동그라미》 속 곤충들은 모두 색종이를 찢고, 오리고, 붙이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어요. 또한 무당벌레의 동글동글한 무늬, 장수풍뎅이의 커다란 뿔, 사마귀의 날렵한 앞다리 등 곤충의 주요 특징이 돋보이도록 묘사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연스레 곤충의 특징을 알고 기억하게 됩니다. 
‘졸졸졸 개미’, ‘쪼옥쪼옥 벌’, ‘팔랑팔랑 나비’ 등 곤충의 특징을 잘 담은 의성어·의태어를 소리 내어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들의 언어 능력까지 발달하게 되지요. 또 오른쪽 페이지에 나오는 “소금쟁이가 멀리 뛰고 싶으면”과 같은 문장에는 다음 장에 나올 곤충에 대한 힌트가 담겨 있어요. ‘멀리 뛰는 곤충’이 무엇일지 떠올리다 보면 추리력이 자라나고, 정답을 맞혔을 때 값진 성취감을 느끼게 될 거예요.
《완두콩 동그라미》는 작가의 전작 《땅콩 동그라미》처럼 다채로운 색의 조합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원색과 파스텔톤, 보색과 유사색 등을 활용해 모든 장면을 조화롭게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들의 시각 발달을 돕고, 미적 감각까지 키워 줄 거예요.
 
▶ “자, 이제 네 차례야!”
퍼즐을 뺐다 꼈다 하며 나만의 곤충 이야기를 만들어요!
꼬리에 꼬리를 물며 변신하던 완두콩 동그라미가 “또 뭐가 될 수 있을까?”, “자, 이제 네 차례야!”라고 말하며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그리고 독자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활동 페이지가 펼쳐지지요. 작가의 전작 《땅콩 동그라미》에서 리무버블 활동 스티커를 활용해 새로운 동물을 만드는 활동을 했다면 이 책에서는 완두콩 동그라미 모양의 퍼즐로 곤충의 몸통을 채우고, 이야기를 상상하는 활동을 담았습니다. 퍼즐을 손에 쥐고 여러 번 자리에 맞춰 끼우다 보면 아이들의 소근육이 발달하게 될 거예요. 또한 퍼즐을 끼우며 나비는 어떻게 몸짓하고,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등 ‘나만의 곤충 이야기’를 만들어 보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됩니다. 
 

저자소개

지은이: 최윤혜


다양한 도전을 즐기는 모험심 많은 작가다.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놀이를 통해 예상치 못한 새로운 것을 발견했을 때 기쁨을 느끼며, 그러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작품 활동의 원천으로 삼고 있다. 캐나다 랭리 파인아트스쿨(Langley Fine Arts School)을 졸업하고, 유치원에서 미술 선생님으로 일했다. ‘일상 속 독특한 모양 찾기’, ‘색 조합 찾기’, ‘색종이 오리기’ 등 자유로운 작업 방식을 선호하며, 아이들에게 ‘같이 놀 사람’으로 인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만든다. 쓰고 그린 책으로 ≪방귀 혁명≫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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