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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of Eric Carle

똑딱똑딱 몇 시일까?

  • 판매가 19,000원
  • 책정보 16쪽 227*280mm 2022년 09월 20일
  • ISBN_13 979-11-6925-173-0

  • 도서유통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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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언제 일어날까요? 청개구리는 몇 시에 점심을 먹을까요? 아침부터 밤까지 동물들의 생활 모습이 시간 순서대로 담겨 있어요. 책 위쪽에는 큼직한 장난감 시계가 달려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지요. 동물들이 몇 시에 무엇을 하는지 살펴보고, 시곗바늘을 빙글빙글 돌려 시간을 나타내며 시계 놀이를 해 보세요. 시계 보기를 배우고 시간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동물들의 하루를 살펴보며 시간의 흐름을 알아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일어나 아침을 먹는 오전 7시부터 모두가 잠든 오후 10시까지, 동물들의 하루 일과가 시간 순서대로 등장해요. 아침에서 시작해 낮을 지나 밤으로 이어지며 하루 동안 시간의 흐름을 보여 주지요. 밤 12시부터 낮 12시까지를 ‘오전’,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를 ‘오후’ 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동물들의 하루를 살펴보며 시간의 전후 관계를 알고 시간의 흐름을 배울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아이와 함께 몇 시에 일어나서 무엇을 하며 지내다가 몇 시에 잠드는지 아이의 하루 일과를 시간 단위로 정리하며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 재미있게 놀며 시계 보기를 배워요
장면마다 ‘몇 시’를 나타내는 시계 그림이 시간을 읽는 말과 함께 담겨 있어요. 그림 속 시계가 몇 시인지 읽은 다음, 책 위쪽에 달린 장난감 시계를 그림과 똑같이 만들며 시간을 나타내 보세요. 시곗바늘은 부드럽게 움직여서 빙글빙글 돌리기 쉽고, 딱딱 소리를 내며 일정한 간격으로 멈추어서 원하는 숫자를 가리키기 좋아요. 본문 글 밑에는 ‘작은바늘을 7에, 큰바늘을 12에 놓아요.’처럼 지시문이 있어 아이가 시곗바늘을 알맞은 자리에 놓을 수 있도록 도와요. ‘몇 시’를 읽고 나타내다 보면 큰바늘이 12에 있을 때 작은바늘이 가리키는 숫자에 ‘시’를 붙여 읽는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아이가 시계 보기에 익숙해지면 책에 나오지 않은 다른 시간들도 나타내고 읽으며 시계 놀이를 즐겨 보세요.

저자소개

지은이: 에릭 칼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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