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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of Eric Carle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아빠 사랑해요!

  • 판매가 9,000원
  • 책정보 양장 32쪽 140*170mm 2023년 04월 20일
  • ISBN_13 979-11-6925-7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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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아빠랑은 말이 잘 통해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아빠에게 사랑을 전하는 방법을 알려 줘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알려 주는 “아빠랑은 말이 잘 통해요.”, “나는 아빠를 사랑해요.” 등의 말들로 그동안 아빠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요. 에릭 칼의 아름다운 콜라주 그림 속에는 해마와 북극곰, 갈색 곰 등이 등장해 아빠와 아기 동물이 나누는 사랑과 교감의 순간들을 보여 줘요. 아이들은 이 모습을 지켜보며 아기 동물들에 감정을 이입하고 공감하며 아빠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지요. 아빠를 위한 특별한 날, 이 책을 통해 다정한 마음과 사랑을 표현해 보세요.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따뜻한 말을
에릭 칼의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은 그림책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들려주는 사랑해!》,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들려주는 고마워!》,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엄마 사랑해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아빠 사랑해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선생님, 감사합니다!》로 구성된 <에릭 칼 미니북> 시리즈에는 엄마, 아빠, 선생님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다정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담겨 있어요. “아빠는 언제나 내 곁에 있어요. 나를 든든하게 지켜 주기 위해서요.”, “꿈을 향해 도전하라고 응원해 주어 고마워.”처럼 감정을 담은 말들은 어린 독자들을 감수성이 풍부한 어른으로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아이가 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란히 앉아 이 책을 읽는다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정서적으로 교감을 나누는 계기를 갖게 될 거예요.
이 책의 감동을 배가시켜 주는 요소는 에릭 칼의 독특한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진 아름다운 그림들이에요. 에릭 칼은 다양한 동식물들의 모습을 글과 절묘하게 배치하여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 냈어요. 예를 들어,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선생님, 감사합니다!》에는 “날개를 펼치고 훨훨 날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라는 문장과 함께 애벌레가 나비로 성장해 하늘을 나는 모습을,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아빠 사랑해요!》에는 부성애로 유명한 바다 동물인 아빠 해마를 등장시킨 대목을 찾을 수 있지요. 
소중한 사람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표지도 눈길을 끌어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들려주는 사랑해!》에는 ‘LOVE'가,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선생님, 감사합니다!》에는 'THANK YOU, TEACHER'가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한눈에 보여 주지요. 매 페이지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애벌레도 찾아보세요! 아이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집중력도 키워 줄 거예요.
 

저자소개

지은이: 에릭 칼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 김세실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아동임상심리학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하며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금은 그림책 기획자 및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덱스터와 배고픈 괴물》, 《코뿔소가 다 먹었어》, 《당나귀 덩키덩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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