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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피아 4 - 팩토피아 4 - 꼬리에 꼬리를 무는 400가지 사실들

팩토피아: ④ 동물 상식

  • 판매가 16,000원
  • 책정보 양장 208쪽 170*230mm 2023년 04월 25일
  • ISBN_13 979-11-6925-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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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강력 추천

★2023 CBC(아동도서협회) 주목할 만한 도서 선정★

디지털 세대를 위한 신개념 지식 백과사전

세상의 온갖 지식을 한데 모은 놀라운 팩트의 세계!

<팩토피아>에서는 동물과 식물, 스포츠, 역사, 엽기, 과학 등 흥미로운 400가지 사실들이 점선 길을 따라 이어진다. 사진과 삽화가 절묘하게 조합된 통통 튀는 이미지, ‘예상치 못한’ 사실들은 읽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의 검증을 거쳤다는 점, 초등 교과와 연계된 내용이 담겼다는 점에서 믿을 만하다. 점선 길을 따라 눈길 가는 대로 읽어도 좋고, 샛길을 따라 모험하듯 읽어도 좋다. 각 권마다 제공되는 워크북으로 다양한 유형의 퀴즈를 풀다 보면 집중력과 이해력이 높아진다. 읽는 재미, 보는 재미, 상상하는 재미에 답을 맞히는 재미까지 더하며 적극적인 독서를 끌어내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번 팩토피아 여행의 주제는 동물 상식! 털 달린 동물, 뾰족한 가시로 덮인 동물, 변신하는 동물, 위험한 동물,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개성 넘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거친 야생의 세계로 떠날 테니 마음 단단히 먹고 책을 펼쳐 보자! 

저자소개

지은이: 줄리 비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작가이자 편집자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에서 책을 쓰면서 국립 공원과 우주, 제일 좋아하는 동물까지, 거의 모든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역자: 조은영


어려운 과학책은 쉽게, 쉬운 과학책은 재미있게 번역하고자 분투하는 과학도서 전문 번역가.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천연물과학대학원과 미국 조지아 대학교 식물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거시생물학에서 미시생물학까지 두루 익혔다. 옮긴 책으로는 『10퍼센트 인간』, 『랜들 먼로의 친절한 과학 그림책』, 『오해의 동물원』, 『나무에서 숲을 보다』, 『신경가소성』, 『문명 건설 가이드』, 『세상에 나쁜 곤충은 없다』, 『벤 바레스』 등이 있다.


그린이: 앤디 스미스


수상 경력이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런던 왕립예술대학을 졸업했으며, 낙천적이고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
는 그림을 그립니다. <팩토피아>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면서 페이지마다 나오는 놀라운 사실들을 즐겼습니다.


리뷰

떠나자! 거친 야생의 팩토피아로!

바다와 사막, 우림과 초원, 하늘에 사는 동물 총출동

숲, 초원, 사막, 바다, 우림 등 야생에 사는 동물뿐만 아니라 가축, 반려동물까지 세상 모든 동물의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그들의 개성 있는 겉모습, 기막힌 생존 방법, 멋진 재주와 지혜로운 양육 방식 등 동물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이 아주 기발하고 웃기는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번 동물 상식 편에서는 세계 곳곳의 신기한 동물 정보가 총출동하니 동물 덕후력을 한껏 올려 보자!

 

디지털 세대를 위한 입체감 있는 구성

<팩토피아> 시리즈는 텍스트 배치와 삽입된 이미지가 영상에 익숙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거꾸로, 혹은 물결과 도형을 그리며 배치된 텍스트는 마치 보드게임을 하듯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밌게 얻을 수 있게 한다. 또 유머러스한 사진과 일러스트가 절묘하게 결합된 이미지는 내용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이처럼 <팩토피아> 시리즈는 아이들이 다양한 지식을 부담 없이 얻고 호기심을 키우며 독서에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돕는다.

 

브리태니커의 검증을 거친 믿을 만한 정보 수록

<팩토피아> 시리즈는 250여 년 역사와 권위를 가진 브리태니커의 까다로운 검증 과정을 거쳐 독자들이 믿을 수 있는 최신 정보로 가득 채웠다. 이에 따라 신뢰 있는 교육 콘텐츠로 인정받으며 미국, 호주, 네덜란드 등 세계 여러 교육 선진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지식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학습법 체득

<팩토피아> 시리즈는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기존의 백과사전 형식에서 벗어나 흥미로운 주제들을 한두 문장으로 간략하게 정리하여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어떤 사실에서 그와 관련된 새로운 사실로 바로바로 연결되는 방식이어서 다양한 정보를 가볍게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다. 이렇게 아이들은 지식과 지식을 연결하여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지식 세계를 확장하는 방법을 체득하고,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게 된다. 또 과학, 사회, 음악, 미술, 체육 등 초등교과와 연계된 내용은 학습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높여 준다.

 

재미를 더하고 집중력과 이해력을 높이는 워크북

각 권마다 제공되는 워크북으로 독서에 재미를 붙이고, 집중력도 기를 수 있다. 워크북에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 단어 찾기, 초성 퀴즈, OX 퀴즈, 빈칸 채우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은 워크북을 풀어 보며 책 내용을 한 번 더 체크하고, 정답을 맞혔을 때 성취감도 느끼게 된다.

추천평

이정모(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인류가 멸종하지 않으려면 다른 생물들 특히 다른 동물들과 촘촘한 생태계를 이뤄 살아야 해요. 알아야 사랑하고 사랑해야 함께 살 수 있지요. 그런데 그 많은 동물을 어떻게 다 파악할까요? 특징을 알면 기억할 수 있어요. 팩토피아는 동물들의 특징을 꼬리에 꼬리를 물어 정보를 던져주면서 우리가 거대한 생태계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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