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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of Eric Carle

무엇일까, 무엇?_동물

  • 판매가 12,000원
  • 책정보 기타 14쪽 178*178mm 2023년 07월 25일
  • ISBN_13 979-11-6925-637-7

  • 도서유통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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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장면마다 담긴 동물의 부분 그림과 설명을 보고,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무슨 동물인지 알아맞히며 놀아요.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하며 관찰력과 사고력을 기르고, 동물에 관한 정보를 배울 수 있어요. 에릭 칼 특유의 종이 콜라주로 생생하게 표현된 동물 그림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미적 감수성을 길러 주어요.
 
 
관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요
책의 오른쪽 페이지에는 어떤 동물의 일부가 확대된 그림이 담겨 있어요. 그림의 색과 모양을 보며 어떤 동물일지 떠올려 보세요. 그림 아래쪽의 설명을 읽으면 동물을 더 쉽게 추측할 수 있어요. 그런 다음 책장을 넘겨 떠올린 동물이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하는 과정에서 관찰력과 사고력이 길러지고, 동물을 알아맞히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동물을 관찰하고 배워요
책장을 넘기면 앞쪽의 답이 되는 동물이 나타나요. 동물의 온전한 모습과 함께 ‘길쭉길쭉 기린.’처럼 동물의 이름과 특징이 담겨 있지요. 동물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며 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기린은 목이 엄청 길고, 다리도 기네. 그래서 높은 나무에 달린 나뭇잎도 잘 먹나 봐. 얼굴도 길쭉하고, 머리에는 귀여운 뿔도 있다. 몸에 있는 무늬는 꼭 그물처럼 생겼어.”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관찰력이 길러지고, 동물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앞쪽에 나온 그림이 동물의 어느 부분을 확대한 것인지 찾아서 손으로 짚어 보고, 책장을 넘겨 앞뒤로 오가며 찾은 부분이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부분과 전체의 개념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추론하는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저자소개

지은이: 에릭 칼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 스토리랩


스토리랩은 영유아를 위한 도서를 기획하고 편집하는 집단으로 어린이들의 건강한 마음, 바른 성장을 도모하는 책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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