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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of Eric Carle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맛있는 소풍

  • 판매가 12,000원
  • 책정보 기타 12쪽 178*178mm 2023년 07월 25일
  • ISBN_13 979-11-6925-641-4

  • 도서유통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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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소풍을 나왔어요. 자꾸만 배가 고파서 소풍 바구니에 담긴 음식을 쉴 새 없이 먹어 대지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먹는 음식 그림을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 신기하게도 음식 향기가 솔솔 나요. 그림을 문질러 맛있는 향기를 맡으며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다양한 음식을 즐겨 보세요.
 
후각을 자극하는 향기 나는 책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바나나, 사과, 수박, 포도, 오렌지, 초콜릿 컵케이크까지 여섯 개의 음식을 먹어요. 모두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좋아하는 음식들이에요. 음식 그림에는 향기 나는 부분이 있어서,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 그 음식의 향기가 솔솔 풍겨 나와 후각을 자극하지요. 눈으로 음식 그림을 보고, 손으로 문지르고, 코로 냄새를 맡는 활동은 아이의 시각, 촉각, 후각을 동시에 자극하며 음식의 맛을 저절로 떠오르게 해요. 이러한 공감각적 체험은 아이의 감각을 발달시키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양한 형태의 열매를 관찰해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먹는 열매는 다양한 형태로 등장해요. 바나나는 껍질이 벗겨져 속살이 드러나 있고, 사과는 나무에서 떨어진 모습 그대로예요. 수박과 오렌지는 먹기 좋게 조각 나 있고, 포도알들은 한데 모여 송이를 이루고 있지요. 이를 통해 열매들의 다양한 모습을 관찰하고, 열매를 먹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실제 열매를 가져와 겉모습을 살펴보고, 껍질을 벗기고, 칼로 쪼개도 보며 책 속 그림과 비교해 보세요. 탐구가 끝나면 ‘냠냠, 와삭와삭, 쪽쪽, 오물오물’ 등 책에 나온 표현을 실감 나게 따라 읽으며 맛있게 먹어 보세요. 오감을 자극하며 어휘력과 표현력도 기를 수 있답니다. 

저자소개

지은이: 에릭 칼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 스토리랩


스토리랩은 영유아를 위한 도서를 기획하고 편집하는 집단으로 어린이들의 건강한 마음, 바른 성장을 도모하는 책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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