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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북클럽

169층 나무 집

  • 판매가 15,000원
  • 책정보 양장 272쪽 135*210mm 2024년 04월 25일
  • ISBN_13 9791171251230

  • 도서유통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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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몇 번을 들어도 좋은 말, “나무 집만큼 좋은 집은 없어!”
최고의 베스트셀러 『나무 집』 시리즈, 마침내 최고 높이 169층까지!


나무 집에는 어떤 언어든지 다른 언어로 옮길 수 있는 감자 통번역 기계, 언제든 어떤 날씨를 만들어 내는 전천후 기상 돔, 요술 거울 방이 새로 생긴다. 그러던 어느 날, 전천후 기상 돔에서 빠져 나간 날씨 탓에 시내가 엉망진창이 되어버리고 만다. 앤디와 테리, 질은 동물들과 함께 힘을 모아 겨우겨우 기상 돔 문을 닫지만, 그들에게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오는데……. 그의 정체는 학교에 가지 않는 이들을 강제로 학교에 데려가려고 하는 무단결석 감시자! 앤디와 테리, 질은 감시자를 피해 요술 거울 방으로 도망치지만, 그 속에는 사악한 도플갱어들이 살고 있다. 과연 앤디와 테리, 질은 학교에 끌려가지 않고, 도플갱어를 물리쳐 제시간 안에 책을 완성할 수 있을까?

저자소개

지은이: 앤디 그리피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어린이책 작가 중 한 명이다. 거칠지만 신나는 모험 이야기가 가장 자신 있다는 작가는, 호주 베스트셀러 목록에 늘 1위를 차지할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공연과 TV프로그램으로 각색되기도 했다. <13층 나무 집>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작품이다.


역자: 신수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꽃과 나무가 많은 동네가 좋아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어린이책을 편집,번역하고, 방송에서 좋은 책도 소개하며, 그림책 창작 교육과 전시 기획 일을 같이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푸른 별 아이들>, <제비호와 아마존호>, <43번지 유령 저택 ⑥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들이 있다.



그린이: 테리 덴톤


호주에서 아주 인기가 많은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유쾌하고 별나지만, 때로는 따뜻한 그림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수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글도 썼다. 쓰고 그린 책으로 <Brain Up:머리가 좋아지는 매직 드로잉>, <물개 선장, 집으로 가다>, <It's True! 비행기> 들이 있고, 그린 책으로 <엄마가 되어 줄게>, <중국의 시작> 들이 있다. 홈페이지 www.terrydenton.com


리뷰

책에 흥미를 붙일 수 있는 최고의 시리즈!
우리 집 아이들의 최애 책이에요.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이 가득!
〈나무 집〉 시리즈가 끝나지 않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유일하게 기다리는 시리즈! _독자 서평 중에서

★ 영국, 미국, 중국, 프랑스, 독일, 일본, 한국, 노르웨이, 튀르키예, 브라질, 베트남, 타이완 등 40여 개국 출간!
★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수상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수상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 호주 어린이 최고의 책 상(YABBA) 수상
★ 영국 세인스버리 어린이책 상 수상 ★ 아이들이 뽑은 호주 문학상(KOALA) 수상
★ 플라망어권 어린이들이 뽑은 도서 상 ★ 어린이 독자가 선택한 호주책(KROC) 수상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열린어린이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 알라딘, 예스24 올해의책 후보 도서 ★ 인터파크 올해의 책 선정

책속으로

이번에는 기상 위기? 함께라면 무엇이든 가능한 ‘나무 집’

나무 집에는 늘 기상천외한 위기가 가득하다. 사람을 잡아먹는 인어부터 거대 소용돌이, 미확인 비행 눈알까지! 수많은 위기를 겪어온 앤디와 테리, 질에게도 마지막 위기는 결코 쉽지 않다. 전천후 기상 돔 문을 닫기 위해 힘을 합치던 이들은 더 세게 밀어 줄 힘이 필요해지자, 감자 동력 통번역 기계를 이용해 동물들을 불러 모아 문을 닫는다. 이렇듯 앤디와 테리, 질이 계속되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건 나무 집에서 만난 모든 존재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존재를 편견 없는 시선과 열린 마음으로 대한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다시 작은 도움으로 되돌아 온 것이다.

또한, 작가는 작은 기후 변화도 인간이 살아가는 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 지구는 인간뿐만 아니라 많은 생명체와 공존하며 살아간다는 것까지, 현재의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를 짚어낸다. 수많은 위기에도 힘을 합쳐 극복해내는 이들의 유쾌하고도 기발한 협동 과정은 독자들에게 재미뿐만 아니라, 가볍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나무 집’에서는 함께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13층씩 13번 쌓아 올린 나무 집, 어느덧 최고 높이까지!

《13층 나무 집》을 시작으로 13층씩 13번 쌓아 올린 나무 집 시리즈는 어느덧 꼭대기 층인 《169층 나무 집》까지 올랐다. 〈나무 집〉 시리즈는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력과 재미 가득한 모험으로 10년 간 많은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169층까지 오른 앤디와 테리, 질은 마지막 장에 들어서 이제 무엇이든 쌓아 올릴 수 있다고 말한다. 아마도 그건 그들에게 힘을 합쳐 스스로 사건을 해결하고, 위기를 극복해 온 크고 작은 과정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나무 집이 찬찬히 높아진 시간만큼 시리즈를 함께 걸어온 어린이 독자들의 꿈과 상상력도 더 자라났다. 이제는 앤디와 테리, 질이 쌓아 올린 나무 집 위에 여러분의 상상이 담긴 나무 집을 지어 올릴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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