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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이 름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Antoine de Saint-Exupéry
국 적 프랑스

작가 소개 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1900년 6월 29일 리옹의 옛 귀족 집안에서 2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917년 해군사관학교 입학시험에서 떨어지고 난 후, 건축학으로 진로를 바꾸어 국립고등미술학교에서 15개월 동안 수학했다. 1921년에는 징병으로 군에 입대, 스트라스부르에서 조종사 훈련을 받았다. 다음 해 조종사 면허증을 따고 공군으로 전임되어 직업군인이 되려고 했지만, 약혼녀 집안의 반대로 제대해 파리에 사무직 일자리를 얻었다. 그러나 파혼을 겪게 된 후 1926년부터 에어프랑스의 전신인 라테고에르 사에서 다시 비행을 시작, 툴루즈에서 아프리카의 서쪽 끝에 있는 도시 다카르까지 우편물을 항공수송하는 임무를 맡았다. 이 시기에 틈틈이 집필한 소설이 《남방 우편기》(1929)이다. 1929년에는 아르헨티나 항공사의 책임자로 임명되어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자리를 옮겼다. 페미나 상 수상작 《야간 비행》(1931)은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당대 최고의 문인 앙드레 지드가 극찬하며 직접 초판본의 서문을 섰다. 이 작품으로 작가적 명성을 얻은 후에도 비행과 집필 활동을 계속 병행하며 1939년 《인간의 대지》를 발표했고,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을 받았다. 진정한 행동주의 작가였던 그는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다시 전투기 조종사로 종군했고, 미국의 참전을 독려하는 글을 발표하여 큰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미국 망명 시절에도 집필 활동을 멈추지 않고 《전투 조종사》(1942), 《어느 인질에게 보내는 편지》(1943), 《어린 왕자》(1943) 등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다시 유럽으로 돌아간 후에는 프랑스군 소속 정찰비행단에 들어가 비행을 계속했다. 1944년 7월 31일, 독일군 정보 수집을 위해 출격했으나 귀환하지 못했다. 

시공사 발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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