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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투자자로 진화하기 위한 필수 스텝

넥스트 레벨

  • 판매가 20,000원
  • 책정보 무선 404쪽 147*220mm 2022년 10월 21일
  • ISBN_13 979116925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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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영국·미국·호주 아마존 주식투자 부문 1위 ☆
하던 대로 하면 결코 달라지지 않는다! 당신의 주식실력을 ‘레벨 업’하라!
주식시장을 이기는 종목 선정의 비밀
 
강자만이 살아남는 헤지펀드 세계에서 30년간 검증받은 글로벌 애널리스트가 알려주는 13가지 비책
2021 세계지식포럼 초청 연사 / 타이거컵스 운용펀드 책임자 / 한국어판 특별장 수록
 
“승자와 패자를 찾아내는 기막힌 재주가 보인다.”_피터 해리슨(슈로더그룹 CEO)
“굉장히 전문적인 분석가다. 투자하기 적합한 기업을 선별하는 법을 알려준다.”_존 앨런, 테스코 회장
“초보자와 투자 스킬을 향상시키려는 전문가 모두에게 훌륭한 책이다.”_조나단 보야르, 보야르밸류그룹 회장
“종목 선정에 시간과 돈을 아끼고 싶다면 가장 좋은 출발점은 이 책을 읽는 것이다.”_러셀 네이피어, 《베어 마켓》 저자
“더 나은 투자자가 되기 위한 필독서다.”_존 몰턴, 배터캐피털 설립자
 
주식시장의 초보와 고수는 ‘투자 종목’을 얼마나 정확하게 선별하는지에 따라 갈린다. 불장 흐름을 타고 제대로 된 가치 평가(Valuation) 없이 맹목적으로 투자해선 예기치 않은 순간 손해를 보기 십상이다. 반대로 하락장인 베어 마켓에서 저평가된 종목을 골라내지 못한다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없으며 혹여나 잘못된 선택을 할 경우 가만히 있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한다. 문제는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투자 실력이 정체된 상태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시작이자 끝인 ‘종목 선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무려 30여 년간 치열한 헤지펀드 세계에서 살아남으며 세계적인 CEO와 투자 전문회사로부터 ‘최상위 애널리스트’라는 평을 받은 스티븐 클래팜이 ‘종목 선정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자신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구체적인 기업명을 거론하며 가감 없이 공개하는 이 책은 초보자에서부터 전문 투자자에 이르기까지 큰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스티븐 클래펌


스티븐 클래펌은 전문 투자자에게 교육 훈련을 제공하는 컨설턴시 겸 온라인 학교 비하인드더밸런스시트(Behind the Balace Sheet)의 설립자이다. 회계학을 전공한 후 런던 최고의 주식 중개사에 속하는 호어고벳(Hoare Govett)의 보통주 연구조사 부서에 합류했다. 그는 셀사이드 애널리스트로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고 다양한 투자 은행에서 일했으며 주요 설문 조사에서 꾸준히 해당 분야의 최상위 애널리스트 중 한 명으로 평가되었다.
2005년 그는 토스카펀드Toscafund에 합류해 비금융주를 취급했으며, 이후 두 개의 수십억 달러 규모 헤지펀드와 한 개의 소규모 펀드에서 파트너와 연구조사 책임자 직책을 역임했다. 또한 런던 최상위 자산운용사 중 한 곳의 컨설턴트이자 투자위원회 위원으로 국제 주식 선별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담당했다.
2018년 비하인드더밸런스시트를 설립해 전문 투자자의 기술 향상을 돕는 데 전념하기 시작했다. 그가 개발한 주력 강좌인 포렌식 회계 훈련(Forensic Accounting Training) 과정은 첫 18개월 동안 250명 이상의 전문가들이 수강했고 여타의 과정과 웨비나, 온라인 프로그램 등에도 수백 명이 참가했다.
현재 그는 상장 기업의 회계 부정 및 공격적 회계에 관한 주요 평론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BBC 라디오 4의 〈투데이(Today)〉 프로그램과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 〈파이낸셜 타임스(Financial Times)〉 등의 주요 언론 그리고 〈인베스터스 크로니클(Investors Chronicle)〉과 〈디 어콰이어러스 팟캐스트(The Acquirers Podcast)〉, 〈리얼 비전 파이낸스(Real Vision Finance)〉 등의 투자 전문 미디어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거나 소개되고 있다. 2021년 ‘제22회 세계지식포럼’ 초청 연사로서 한국에 방문한 바 있다.


역자: 안진환


 경제경영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 번역가로서,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명지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인트랜스와 번역 아카데미 트랜스쿨의 대표로 있다. 저서로는 『영어실무번역』 『Cool 영작문』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괴짜 경제학』 『마켓 3.0』 『넛지』 『스위치』 『스틱!』 외 다수가 있다.


리뷰

주식으로 돈을 잃었는가?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벌지 못한다면 평생 일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이라면 반드시 투자를 해야 한다지만 대다수의 개인 투자자는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가 주식에서 손해를 보거나 늘 비슷한 수준의 수익률에 머무는 이유는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도에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투자하려는 종목, 기업을 제대로 분석하지 않고 그저 유명하단 이유나 ‘따상’에 대한 근거 없는 믿음으로 투자한다. 올라가는 주가에 상승장에선 팔지 못하고, 하락장에선 물타기 할지 ‘존버’할지 손절할지 판단하지 못해 발만 구르기 십상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투자 실력을 ‘레벨 업’ 할 수 있을까?
 
주식은 ‘종목’으로 시작해서 ‘종목’으로 끝난다
결국 주식투자는 ‘종목 선정’과 다름없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성투 불변의 진리는 이 종목의 실제 가치가 어느 정도이며, 현재의 가격과 어느 정도 격차가 있는지 판단하는 능력 아래 달성할 수 있다. 이 책은 무려 30여 년간 치열한 헤지펀드 세계에서 살아남으며 세계적인 CEO와 투자 전문회사로부터 ‘최상위 애널리스트’라는 평을 받은 스티븐 클래팜이 ‘종목 선정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 책이다. 책에는 아이디어를 탐색해 가설을 테스트하고, 기업과 사업 모델 및 재무 성과를 평가하고, 매수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는 과정까지 담겨 있다. 당연히 어떤 가격에 얼마큼의 수량을 매수해야 하며 거시경제 환경을 지켜보며 매도 시점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도 포함한다. 종목 선정부터 수익 실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완벽하게 숙지할 수 있다.
 
숫자를 보면 모든 것이 보인다! 종합적 판단을 위한 가이드
숫자가 중요하단 사실에 공감하지 않을 사람은 없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자신할 사람은 드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전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교육할 때 기업명이 지워진 대차대조표를 수강생들에게 제시하고, 대차대조표에 적힌 숫자만으로 이 회사가 어떤 산업에 속한지 맞춰보라 주문한다고 한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임에도 대부분 당황한다고 얘기하며, 모든 것은 숫자에 담겨 있다고 강조한다.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는 가장 유용한 도구 중 하나는 바로 주가수익비율(P/E)이다. 저자 역시 가치 평가에서 딱 하나의 도구만 써야 한다면 단연 P/E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만으론 부족하다. 보다 정확한 평가를 위해선 시장 가치(EV)나 세전 영업이익(EBITDA)을 비롯해 자기자본이익률(RoE), 자산수익률(RoA), 투하자본이익률(RoIC), 사용자본이익률(RoCE), 운전자산, 이연자산을 비롯한 수많은 수치들을 살펴봐야 한다. 저자는 이처럼 다양한 숫자들이 각각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친절하게 알려주며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도 알려준다. 이는 단순히 ‘우량주’와 ‘성장주’, ‘기술주’ 등 대략의 감만으로 투자하는 초보자는 물론 전문 투자자의 길에 들어선 금융인들에게도 큰 인사이트가 될 것이다.
 
1% 투자자들은 어떻게 투자하는가
스티븐 클래펌은 우리 돈으로 수조원에 달하는 규모의 헤지펀드 파트너이자 연구조사 책임자로 일해왔다. 영국에서 ‘베스트10 애널리스트’로 수차례 선정되었고, 많은 CEO와 투자회사가 그에게 찬사를 보내왔다. 《넥스트 레벨》의 가장 큰 장점은 이러한 저자가 수십 년간 주식시장에서 체험한 경험을 가감 없이 담았다는 것이다. CK허치슨에 대한 조사를 부탁한 고객에게 저자가 4시간 만에 ‘투자하지 말라’는 답변을 자신 있게 보낼 수 있었던 근거는 무엇일까? 세계 최대 미디어그룹 비방디와 텐센트까지 조사한 후 스포티파이의 전망을 어둡게 본 이유는 무엇인지, 트럼프 당선과 할리데이비슨이 어떤 상관관계인지, 랄프로렌 이사회의 구성과 연령대에서 어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지 말해준다. 많은 투자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IPO, 스핀오프와 관련된 사례들은 물론 저스트이트의 투자를 반려했는데 이후 주가가 폭등하여 아쉬웠던 경험처럼 실수담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공개한다. 헤지펀드 분야에서 종사할 때 향후 18∼30개월 동안 50퍼센트 이상 주가가 상승하거나, 지배적인 강세장에서 20퍼센트 이상의 절대적 하락세를 보이는 종목들을 선별하는 것에서부터 일을 시작했다는 실질적인 정보도 가득하다. 헤지펀드 종사자들이 주의 깊게 살펴보는 특정 ‘블로그’나 ‘언론사’에 대한 정보는 보너스다. 이처럼 글로벌 전문가의 흥미로운 경험담을 쫓아가다 보면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수천 개 기업과 수만 개 보고서를 분석한 톱 티어 애널리스트의 노하우
워런 버핏은 “포커 판에서 30분이 넘도록 호구(patsy)를 찾을 수 없다면, 당신이 바로 그 호구라는 얘기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조세재정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2020년 기준 11년간의 통계를 봤을 때 절반에 가까운 투자자가 손해를 봤다고 한다. 코로나19 발발 이후 엄청난 유동성을 바탕으로 하는 상승장에 수많은 개인 투자자가 시장에 진입했지만, 오히려 코로나 이전보다 ‘개미’의 수익률은 떨어졌다는 한국금융연구원의 발표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대박을 꿈꾸지만 연간 1,000만 원, 월 100만 원 이상의 수익만 달성해도 ‘상위 5%’ 투자자인 게 현실이다.
하던 대로 해서는 결코 달라질 수 없다. 성공하는 ‘1% 투자자’가 되기 위해선 1% 투자자들이 어떻게 투자하는지 알아야 한다. 저자는 투자 초보자는 물론 노련한 투자자와 전문가들도 자신의 게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고 고백한다. 특히나 백미는 말미에 수록된 역사적인 상승장 분위기가 채가시지 않았던 2021년에 작성한 한국어판 특별장이다. 약육강식 세계에서 수십 년간 살아남은 저자의 날카로운 분석은 전쟁과 세계적 긴축으로 혼돈에 빠진 2022년을 돌이켜봤을 때 많은 시사점을 준다. 저자의 필생의 경험을 집약한 이 책은 수많은 주식 투자자에게 더할 나위 없는 가이드가 될 것이다.
 

목차

들어가기에 앞서
서론
1장 훌륭한 투자의 조건
2장 투자 아이디어의 탐색
3장 가설 테스트
4장 업계에 대한 이해
5장 퀄리티란 무엇인가
6장 기업 퀄리티 분석
7장 경영진
8장 기업의 재무제표
9장 가치 평가
10장 아이디어 전달
11장 포트폴리오 관리
12장 거시경제 분석
13장 전망
14장 코로나19 관련 후기-한국어판 특별장
감사의 말

책속으로

나는 그 오랜 세월 동안 수천 시간을 들여 수천 개의 기업 발표 자료와 연례 보고서를 읽었고, 회사 경영진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회의를 진행했으며, 수만 개의 연구 조사 보고서를 검토했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내가 체득한 노하우와 실무 경험의 핵심 사항을 녹여낸 모음집이다. 말콤 글래드웰은 특정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적어도 1만 시간은 투자해야 한다는 ‘1만 시간의 법칙’을 강조했는데, 나는 이미 수년 전에 그 기준을 확실히 충족한 셈이다. 독자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내가 전문가가 되기까지 저지른 적잖은 실수를 피하고 나처럼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되길, 그럼으로써 귀중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누구든 이 책을 읽은 후에는 분명 더 나은 투자자가 될 것이다.
- 서론 (14p)
 
그 애널리스트는 비방디에 대한 자신의 분석에 따르면 비방디의 음악 부문 규모가 100억 달러에 달하므로 현재 매우 저렴하게 거래되고 있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비방디의 자회사인 유니버설뮤직(Universal Music)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30퍼센트를 넘어선 상태였다. 음악의 매력은 영화와 달리 고객이 계속 반복해 듣는다는 것이다. 스포티파이 등의 앱은 음반 회사에 총 감상 시간을 기준으로 대가를 지불한다. 나는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이에 대해 곰곰이 생각했다. 스포티파이에 대해서는 조금 알고 있었다. 한 자산운용사의 주식 발행 검토를 도울 때 접한 적이 있었다. 나는 책상에 앉자마자 가장 먼저 스포티파이의 가치를 확인했다.
- 투자 아이디어의 탐색 (50p)
 
나는 사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자산의 가치와 그것이 대차대조표에 얼마나 들어 있고, 얼마나 들어 있지 않은지에 관심을 기울인다. 새로운 회계 기준인 IFRS16과 그에 상응하는 미국의 규정은 운용 리스 아래 임대한 것이든, 완전히 소유한 것이든 모든 자산을 대차대조표에 표시할 것을 요구한다. 내가 보기에 이런 기준은 자체적으로 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지나치게 이론적이다. 감가상각률은 어느 정도이며, 자산의 평균 연한은 얼마인가? 나는 감가상각 기간을 아주 자세히 살펴보는데, 그것이 합리적인지 그리고 늘어나고 있는지, 줄어들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다. 이것은 고정자산과 무형자산 모두에 적용된다. 감가상각 기간을 너무 길게 적용하면 CFO가 덜 보수적이며,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 기업의 재무제표 (186p)
 
브렉시트 국민투표 결과가 탈퇴로 나올 경우 파운드화의 급락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나는 영국에서 수출 역량이 높은 기업과 영국 이외의 지역에서 거둬들이는 해외 수익이 상당한 기업을 물색했다. 그런 다음 내 예상대로 투표 결과 영국이 유럽연합에 잔류하는 것으로 결정되는 경우에도 저평가되어 보이는 주식을 찾았다. 이런 이유로 나는 디아지오의 매수를 권유하게 되었다. 디아지오의 주가는 여러 가지 이유로 많이 하락한 상태였지만, 수출을 통한 수익률이 높고 해외 매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파운드화의 약세로 인한 수혜를 입을 수 있었다. 또한 고퀄리티이지만 상당히 안정적인 비즈니스는 이미 저평가되어 있었다.
- 거시경제 분석 (344p)
 
앞서 나는 인플레이션이 돌아올 것이라는 전망을 암시한 바 있다. 수요가 침체된 상황에서는 불가능해 보이지만, 1960년대 중반에는 그러했다. 인플레이션은 현실로 나타났고, 이후 15년 동안 극적인 부의 파괴 현상이 이어지지 않았던가. 그러나 나는 이것이 정부에 도움이 될 뜻밖의 선물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다시 재현될 수 있을 것인가? 어쨌든 돈을 마구 찍어낸 대가는 치르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지난 10년간 엄청난 규모의 양적 완화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은 다시 시작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다르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 코로나19 관련 후기–한국어판 특별장 (387p)

추천평

“승자와 패자를 찾아내는 기막힌 재주가 보인다.”_피터 해리슨(슈로더그룹 CEO)
 
“굉장히 전문적인 분석가다. 투자하기 적합한 기업을 선별하는 법을 알려준다.”_존 앨런, 테스코 회장
 
“초보자와 투자 스킬을 향상시키려는 전문가 모두에게 훌륭한 책이다.”_조나단 보야르, 보야르밸류그룹 회장
 
“종목 선정에 시간과 돈을 아끼고 싶다면 가장 좋은 출발점은 이 책을 읽는 것이다.”_러셀 네이피어, 《베어 마켓》 저자
 
“더 나은 투자자가 되기 위한 필독서다.”_존 몰턴, 배터캐피털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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