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다르게 쓰고 싶은 웹툰-웹소설 작가를 위한 가이드

스토리, 꼭 그래야 할까?

  • 판매가 18,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300쪽 148*210mm 2022년 06월 27일
  • ISBN_13 979-11-6925-050-4

  • 도서유통상태
  • 정상유통
  •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 크게보기

  • 책 소개
  • 저자소개
  • 보도자료

책소개

저자소개

지은이: 문아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의 웹툰만화콘텐츠전공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융합콘텐츠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청강대에 처음 출강할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만화 스토리를 가르칠 것이라고는 꿈에도 몰랐다. 양혜석 작가와 함께 만화 스토리를 가르치고,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스토리 연구와 창작의 교집합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MBC 방송 프로그램 작가로도 활동했으며, 『게임사전』(공저)을 저술했다. 웹소설 《쌍년과 나》로 레진코믹스 웹소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후 여러 작품을 연재했다. 또한 다양한 국가 과제를 수행했고 ‘스토리 카드 기반 서사 창작 보조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를 공동으로 발명, 출원한 바 있다.
 
 


지은이: 양혜석


만화 스토리 작가이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의 웹툰만화콘텐츠전공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융합콘텐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0년 웹툰 《세실자유경제고등학교》가 대원웹툰대상에 당선되며 만화 스토리 작가로 데뷔했고, 현재까지 만화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연구와 창작 양면에서 활동 중이다. 『웹툰의 서사 공간』, 『なぜ学校でマンガを教えるのか(왜 학교에서 만화를 가르치는가)』(공저) 등
의 도서를 저술했고,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2학기》, 《왕자님이 있다》, 《아멘티아》, 《결혼해용(龍)》, 《나오세요, 로미오》 등의 만화 스토리를 맡아 연재했다. 이야기보다 재미있는 것을 아직 찾지 못했다


top